지연-내성 네트워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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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지연-내성 네트워크(DTN)는 네트워크 연결이 불안정하거나 단절된 환경에서 데이터를 전송하기 위한 기술이다. 1970년대 컴퓨터 기술 발전에 따라 연구가 시작되었으며, 1990년대 무선 프로토콜의 발전과 함께 모바일 애드혹 네트워크(MANET) 및 차량 애드혹 네트워크(VANET) 분야에서 활발히 연구되었다. DTN은 심우주 통신과 같이 지연과 패킷 손실이 빈번한 환경을 위한 행성 간 인터넷(IPN) 연구와 연계되어 발전했으며, 2000년대 중반부터 보안, 신뢰성, 검증 가능성 등 다양한 측면에서 연구가 진행되었다. DTN의 핵심 기술은 '저장 후 전달' 방식의 라우팅이며, 번들 프로토콜은 DTN에서 알고리즘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DTN은 우주 통신, 개발도상국 통신, 재난 감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연구 및 활용되고 있으며,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서도 실험이 진행되었다.
1970년대에 컴퓨터 크기의 감소에 힘입어, 연구원들은 고정되지 않은 컴퓨터 간의 라우팅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1980년대에는 애드혹 라우팅 분야가 활성화되지 않았지만, 1990년대에 무선 프로토콜의 광범위한 사용으로 모바일 애드혹 네트워킹과 차량 애드혹 네트워킹이 관심 분야로 떠오르면서 이 분야는 다시 활기를 띠게 되었다.
데이터를 송신지에서 수신지로 전송하거나 라우팅하는 능력은 모든 통신 네트워크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능력이다. 지연 및 단절-내성 네트워크(DTN)는 연결성이 부족하다는 특징을 가지며, 이로 인해 즉각적인 종단 간 경로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에서, AODV[2] 및 DSR[3]과 같은 인기 있는 애드혹 라우팅 프로토콜은 경로를 설정하는 데 실패한다. 이는 이러한 프로토콜이 먼저 완전한 경로를 설정하려 한 다음, 경로가 설정된 후에 실제 데이터를 전달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즉각적인 종단 간 경로를 설정하기 어렵거나 불가능할 경우, 라우팅 프로토콜은 "저장 후 전달"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이 방식에서는 데이터가 네트워크 전체에서 점진적으로 이동하고 저장되며, 결국 대상에 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4][5][6] 메시지가 성공적으로 전송될 확률을 최대화하기 위해 사용되는 일반적인 기술은 메시지의 많은 복사본을 복제하여 그중 하나가 대상에 도달하는 데 성공하기를 바라는 것이다.[7] 이는 예상되는 트래픽에 비해 많은 양의 로컬 저장소와 노드 간 대역폭이 있는 네트워크에서만 가능하다. 많은 일반적인 문제 공간에서 이러한 비효율성은 사용 가능한 예약되지 않은 전달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여 가능해진 효율성 증가와 배달 시간 단축에 의해 상쇄된다. 다른 상황에서는 사용 가능한 저장소와 노드 간 처리량 기회가 더 제한적인 경우, 더 신중한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2. 역사
MANET 활동과 동시에 (그러나 별개로) DARPA는 NASA, MITRE 등을 지원하여 행성간 인터넷(IPN)에 대한 제안을 개발하도록 했다. 인터넷 개척자 빈트 서프와 다른 사람들은 심우주 통신의 상당한 지연과 패킷 손실에 대처할 수 있는 네트워킹 기술의 필요성과 관련하여 초기 IPN 아키텍처를 개발했다. 2002년, 케빈 폴은 IPN 설계의 몇 가지 아이디어를 지상 네트워크에 적용하기 시작하여 "지연-내성 네트워킹"이라는 용어와 DTN 약어를 만들었다. 2003년 SIGCOMM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논문은 DTN의 동기를 제공한다.[1] 2000년대 중반에는 지연 및 장애-내성 네트워킹에 대한 학술 회의의 증가와 센서 네트워크 및 MANET의 작업과 DTN에 대한 작업을 결합하는 데 대한 관심 증가를 포함하여 DTN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 분야에서는 기존의 애드혹 및 지연-내성 네트워킹 알고리즘에 대한 많은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보안, 신뢰성, 검증 가능성 및 전통적인 컴퓨터 네트워킹에서 잘 이해되는 다른 연구 분야와 같은 요소를 조사하기 시작했다.
2. 1. 초기 연구 (1970년대 ~ 1990년대)
1970년대에 컴퓨터 크기의 감소에 힘입어, 연구자들은 고정되지 않은 컴퓨터 간의 라우팅을 위한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했다. 1980년대에는 애드혹 라우팅 분야가 활성화되지 않았지만, 1990년대에 무선 프로토콜의 광범위한 사용으로 모바일 애드혹 네트워킹과 차량 애드혹 네트워킹이 관심 분야로 떠오르면서 이 분야는 다시 활기를 띠게 되었다.[1]
DARPA는 NASA, MITRE 등을 지원하여 행성간 인터넷(IPN)에 대한 제안을 개발하도록 했다. 인터넷 개척자 빈트 서프와 다른 사람들은 심우주 통신의 상당한 지연과 패킷 손실에 대처할 수 있는 네트워킹 기술의 필요성과 관련하여 초기 IPN 아키텍처를 개발했다. 2002년, 케빈 폴은 IPN 설계의 몇 가지 아이디어를 지상 네트워크에 적용하기 시작하여 "지연-내성 네트워킹"이라는 용어와 DTN 약어를 만들었다.[1]
2. 2. 행성 간 인터넷 연구와 DTN 개념 등장 (1990년대 후반 ~ 2000년대 초반)
1970년대에 컴퓨터 크기의 감소에 힘입어 연구원들은 고정되지 않은 컴퓨터 간의 라우팅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했다.[1] 1980년대에는 애드혹 라우팅 분야가 비활성화되었지만, 무선 프로토콜의 광범위한 사용으로 인해 모바일 애드혹 네트워킹(MANET)과 차량 애드혹 네트워킹이 관심 분야로 떠오르면서 1990년대에 이 분야가 다시 활기를 띠게 되었다.[1]
MANET 활동과 동시에 DARPA는 NASA, MITRE 등을 지원하여 행성간 인터넷(IPN)에 대한 제안을 개발하도록 했다.[1] 인터넷 개척자 빈트 서프와 다른 사람들은 심우주 통신의 상당한 지연과 패킷 손실에 대처할 수 있는 네트워킹 기술의 필요성과 관련하여 초기 IPN 아키텍처를 개발했다.[1] 2002년, 케빈 폴은 IPN 설계의 몇 가지 아이디어를 지상 네트워크에 적용하기 시작하여 "지연-내성 네트워킹"이라는 용어와 DTN 약어를 만들었다.[1] 2003년 SIGCOMM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논문은 DTN의 동기를 제공한다.[1]
2. 3. DTN 연구 활성화 (2000년대 중반 ~ 현재)
1970년대에 컴퓨터 크기의 감소에 자극받아 연구자들은 고정되지 않은 위치 간의 라우팅 기술을 개발하기 시작했다.[1] 1980년대에는 애드혹 라우팅 분야가 비활성화되었지만, 무선 프로토콜의 광범위한 사용으로 인해 모바일 애드혹 네트워킹(MANET)과 차량 애드혹 네트워킹이 관심 분야로 떠오르면서 1990년대에 이 분야가 다시 활기를 띠게 되었다.[1]
MANET 활동과 동시에 DARPA는 NASA, MITRE 등을 지원하여 행성간 인터넷(IPN)에 대한 제안을 개발하도록 했다.[1] 인터넷 개척자 빈트 서프와 다른 사람들은 심우주 통신의 상당한 지연과 패킷 손실에 대처할 수 있는 네트워킹 기술의 필요성과 관련하여 초기 IPN 아키텍처를 개발했다.[1] 2002년, 케빈 폴은 IPN 설계의 몇 가지 아이디어를 지상 네트워크에 적용하기 시작하여 "지연-내성 네트워킹"이라는 용어와 DTN 약어를 만들었다.[1] 2003년 SIGCOMM 컨퍼런스에서 발표된 논문은 DTN의 동기를 제공한다.[1] 2000년대 중반에는 지연 및 장애-내성 네트워킹에 대한 학술 회의의 증가와 센서 네트워크 및 MANET의 작업과 DTN에 대한 작업을 결합하는 데 대한 관심 증가를 포함하여 DTN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1] 이 분야에서는 기존의 애드혹 및 지연-내성 네트워킹 알고리즘에 대한 많은 최적화가 이루어졌으며, 보안, 신뢰성, 검증 가능성 및 전통적인 컴퓨터 네트워킹에서 잘 이해되는 다른 연구 분야와 같은 요소를 조사하기 시작했다.[1]
3. 라우팅
3. 1. 라우팅 프로토콜
데이터를 송신지에서 수신지로 전송하거나 라우팅하는 능력은 모든 통신 네트워크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능력이다. 지연 및 단절-내성 네트워크(DTN)는 연결성이 부족하다는 특징을 가지며, 이로 인해 즉각적인 종단 간 경로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에서, AODV[2] 및 DSR[3]과 같은 인기 있는 애드혹 라우팅 프로토콜은 경로를 설정하는 데 실패한다. 이는 이러한 프로토콜이 먼저 완전한 경로를 설정하려 한 다음, 경로가 설정된 후에 실제 데이터를 전달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즉각적인 종단 간 경로를 설정하기 어렵거나 불가능할 경우, 라우팅 프로토콜은 "저장 후 전달"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이 방식에서는 데이터가 네트워크 전체에서 점진적으로 이동하고 저장되며, 결국 대상에 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4][5][6] 메시지가 성공적으로 전송될 확률을 최대화하기 위해 사용되는 일반적인 기술은 메시지의 많은 복사본을 복제하여 그중 하나가 대상에 도달하는 데 성공하기를 바라는 것이다.[7] 이는 예상되는 트래픽에 비해 많은 양의 로컬 저장소와 노드 간 대역폭이 있는 네트워크에서만 가능하다. 많은 일반적인 문제 공간에서 이러한 비효율성은 사용 가능한 예약되지 않은 전달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여 가능해진 효율성 증가와 배달 시간 단축에 의해 상쇄된다. 다른 상황에서는 사용 가능한 저장소와 노드 간 처리량 기회가 더 제한적인 경우, 더 신중한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3. 2. 저장 후 전달 방식
데이터를 송신지에서 수신지로 전송하거나 라우팅하는 능력은 모든 통신 네트워크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능력이다. 지연 및 단절-내성 네트워크(DTN)는 연결성이 부족하다는 특징을 가지며, 이로 인해 즉각적인 종단 간 경로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에서, AODV[2] 및 DSR[3]과 같은 인기 있는 애드혹 라우팅 프로토콜은 경로를 설정하는 데 실패한다. 이는 이러한 프로토콜이 먼저 완전한 경로를 설정하려 한 다음, 경로가 설정된 후에 실제 데이터를 전달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즉각적인 종단 간 경로를 설정하기 어렵거나 불가능할 경우, 라우팅 프로토콜은 "저장 후 전달"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이 방식에서는 데이터가 네트워크 전체에서 점진적으로 이동하고 저장되며, 결국 대상에 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4][5][6] 메시지가 성공적으로 전송될 확률을 최대화하기 위해 사용되는 일반적인 기술은 메시지의 많은 복사본을 복제하여 그중 하나가 대상에 도달하는 데 성공하기를 바라는 것이다.[7] 이는 예상되는 트래픽에 비해 많은 양의 로컬 저장소와 노드 간 대역폭이 있는 네트워크에서만 가능하다. 많은 일반적인 문제 공간에서 이러한 비효율성은 사용 가능한 예약되지 않은 전달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여 가능해진 효율성 증가와 배달 시간 단축에 의해 상쇄된다. 다른 상황에서는 사용 가능한 저장소와 노드 간 처리량 기회가 더 제한적인 경우, 더 신중한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3. 3. 메시지 복제
데이터를 송신지에서 수신지로 전송하거나 라우팅하는 능력은 모든 통신 네트워크가 갖춰야 할 기본적인 능력이다. 지연 및 단절-내성 네트워크(DTN)는 연결성이 부족하다는 특징을 가지며, 이로 인해 즉각적인 종단 간 경로가 존재하지 않는다. 이러한 어려운 환경에서, AODV[2] 및 DSR[3]과 같은 인기 있는 애드혹 라우팅 프로토콜은 경로를 설정하는 데 실패한다. 이는 이러한 프로토콜이 먼저 완전한 경로를 설정하려 한 다음, 경로가 설정된 후에 실제 데이터를 전달하려 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즉각적인 종단 간 경로를 설정하기 어렵거나 불가능할 경우, 라우팅 프로토콜은 "저장 후 전달" 방식을 사용해야 한다. 이 방식에서는 데이터가 네트워크 전체에서 점진적으로 이동하고 저장되며, 결국 대상에 도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4][5][6] 메시지가 성공적으로 전송될 확률을 최대화하기 위해 사용되는 일반적인 기술은 메시지의 많은 복사본을 복제하여 그중 하나가 대상에 도달하는 데 성공하기를 바라는 것이다.[7] 이는 예상되는 트래픽에 비해 많은 양의 로컬 저장소와 노드 간 대역폭이 있는 네트워크에서만 가능하다. 많은 일반적인 문제 공간에서 이러한 비효율성은 사용 가능한 예약되지 않은 전달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여 가능해진 효율성 증가와 배달 시간 단축에 의해 상쇄된다. 다른 상황에서는 사용 가능한 저장소와 노드 간 처리량 기회가 더 제한적인 경우, 더 신중한 알고리즘이 필요하다.
4. 기타 고려 사항
4. 1. 번들 프로토콜 (Bundle Protocol)
IETF 는 지연-내성 네트워크(DTN)에서 알고리즘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공유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기 위해, 중단된 네트워크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통적인 추상화를 정의하기 위해 2007년에 발표되었다. 일반적으로 번들 프로토콜로 알려진 이 프로토콜은 일련의 연속적인 데이터 블록을 번들로 정의하며, 각 번들은 개별 블록으로는 불가능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진행을 허용할 만큼 충분한 의미 정보를 포함한다. 번들은 다양한 네트워크 전송 기술(IP 기반 및 비 IP 기반 전송 포함)을 통해 참여 노드 간에 스토어 앤드 포워드 방식으로 라우팅된다. 번들을 로컬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하는 전송 계층은 ''번들 컨버전스 계층''이라고 한다. 따라서 번들 아키텍처는 엔드포인트 식별자 (EID) 및 세분화된 서비스 클래스 제공을 기반으로 새로운 명명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오버레이 네트워크로 작동한다.번들링을 사용하는 프로토콜은 네트워크를 통해 번들을 전송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수준의 선호도를 활용해야 한다. 지연 내성 프로토콜의 스토어 앤드 포워드 특성으로 인해, 지연 내성 네트워크를 위한 라우팅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계층 정보에 노출됨으로써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가 전체적으로, 빠르게 또는 패킷 지연의 변동 없이 수신되어야 하는 경우 네트워크 스케줄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번들 프로토콜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번들로 수집하여 높은 수준의 서비스 보장과 함께 이기종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전송할 수 있도록 한다. 서비스 보장은 일반적으로 애플리케이션 수준에서 설정되며, 번들 프로토콜 사양에는 "벌크", "일반", "긴급" 표시가 포함되어 있다.
2014년 10월에 IETF (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는 에 지정된 프로토콜을 검토하고 개정하기 위해 [https://datatracker.ietf.org/wg/dtn/about/ Delay Tolerant Networking 워킹 그룹]을 시작했다. CCSDS[8]용 번들 프로토콜은 특히 우주 임무에서 데이터 통신을 위한 번들 프로토콜의 유용성을 다루는 RFC 5050의 프로파일이다.
2022년 1월 현재 IETF는 BPv7과 관련된 다음 RFC를 발행했다: .
4. 1. 1. 번들 프로토콜의 작동 방식
는 지연-내성 네트워크(DTN)에서 알고리즘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공유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기 위해, 중단된 네트워크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통적인 추상화를 정의하기 위해 2007년에 발표되었다. 일반적으로 번들 프로토콜로 알려진 이 프로토콜은 일련의 연속적인 데이터 블록을 번들로 정의하며, 각 번들은 개별 블록으로는 불가능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진행을 허용할 만큼 충분한 의미 정보를 포함한다. 번들은 다양한 네트워크 전송 기술(IP 기반 및 비 IP 기반 전송 포함)을 통해 참여 노드 간에 스토어 앤드 포워드 방식으로 라우팅된다. 번들을 로컬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하는 전송 계층은 ''번들 컨버전스 계층''이라고 한다. 따라서 번들 아키텍처는 엔드포인트 식별자 (EID) 및 세분화된 서비스 클래스 제공을 기반으로 새로운 명명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오버레이 네트워크로 작동한다.번들링을 사용하는 프로토콜은 네트워크를 통해 번들을 전송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수준의 선호도를 활용해야 한다. 지연 내성 프로토콜의 스토어 앤드 포워드 특성으로 인해, 지연 내성 네트워크를 위한 라우팅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계층 정보에 노출됨으로써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가 전체적으로, 빠르게 또는 패킷 지연의 변동 없이 수신되어야 하는 경우 네트워크 스케줄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번들 프로토콜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번들로 수집하여 높은 수준의 서비스 보장과 함께 이기종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전송할 수 있도록 한다. 서비스 보장은 일반적으로 애플리케이션 수준에서 설정되며, 번들 프로토콜 사양에는 "벌크", "일반", "긴급" 표시가 포함되어 있다.
2014년 10월에 IETF (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는 에 지정된 프로토콜을 검토하고 개정하기 위해 [https://datatracker.ietf.org/wg/dtn/about/ Delay Tolerant Networking 워킹 그룹]을 시작했다. CCSDS[8]용 번들 프로토콜은 특히 우주 임무에서 데이터 통신을 위한 번들 프로토콜의 유용성을 다루는 RFC 5050의 프로파일이다.
2022년 1월 현재 IETF는 BPv7과 관련된 다음 RFC를 발행했다: .
4. 1. 2. 번들 컨버전스 계층
DTN(지연-내성 네트워크)에서 알고리즘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공유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기 위해, IETF RFC 4838과 IETF RFC 5050은 중단된 네트워크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통적인 추상화를 정의하기 위해 2007년에 발표되었다. 일반적으로 번들 프로토콜로 알려진 이 프로토콜은 일련의 연속적인 데이터 블록을 번들로 정의하며, 각 번들은 개별 블록으로는 불가능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진행을 허용할 만큼 충분한 의미 정보를 포함한다. 번들은 다양한 네트워크 전송 기술(IP 기반 및 비 IP 기반 전송 포함)을 통해 참여 노드 간에 스토어 앤드 포워드 방식으로 라우팅된다. 번들을 로컬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하는 전송 계층은 ''번들 컨버전스 계층''이라고 한다. 따라서 번들 아키텍처는 엔드포인트 식별자 (EID) 및 세분화된 서비스 클래스 제공을 기반으로 새로운 명명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오버레이 네트워크로 작동한다.번들링을 사용하는 프로토콜은 네트워크를 통해 번들을 전송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수준의 선호도를 활용해야 한다. 지연 내성 프로토콜의 스토어 앤드 포워드 특성으로 인해, 지연 내성 네트워크를 위한 라우팅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계층 정보에 노출됨으로써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가 전체적으로, 빠르게 또는 패킷 지연의 변동 없이 수신되어야 하는 경우 네트워크 스케줄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번들 프로토콜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번들로 수집하여 높은 수준의 서비스 보장과 함께 이기종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전송할 수 있도록 한다. 서비스 보장은 일반적으로 애플리케이션 수준에서 설정되며, IETF RFC 5050 번들 프로토콜 사양에는 "벌크", "일반", "긴급" 표시가 포함되어 있다.
2014년 10월에 IETF (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는 IETF RFC 5050에 지정된 프로토콜을 검토하고 개정하기 위해 [https://datatracker.ietf.org/wg/dtn/about/ Delay Tolerant Networking 워킹 그룹]을 시작했다. CCSDS[8]용 번들 프로토콜은 특히 우주 임무에서 데이터 통신을 위한 번들 프로토콜의 유용성을 다루는 RFC 5050의 프로파일이다.
2022년 1월 현재 IETF는 BPv7과 관련된 다음 RFC를 발행했다: IETF RFC 9171, IETF RFC 9172, IETF RFC 9173, IETF RFC 9174.
4. 1. 3. 오버레이 네트워크
DTN(지연-내성 네트워크)에서 알고리즘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공유 프레임워크를 제공하기 위해, 중단된 네트워크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통적인 추상화를 정의하기 위해 2007년에 발표되었다. 일반적으로 번들 프로토콜로 알려진 이 프로토콜은 일련의 연속적인 데이터 블록을 번들로 정의하며, 각 번들은 개별 블록으로는 불가능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진행을 허용할 만큼 충분한 의미 정보를 포함한다. 번들은 다양한 네트워크 전송 기술(IP 기반 및 비 IP 기반 전송 포함)을 통해 참여 노드 간에 스토어 앤드 포워드 방식으로 라우팅된다. 번들을 로컬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하는 전송 계층은 ''번들 컨버전스 계층''이라고 한다. 따라서 번들 아키텍처는 엔드포인트 식별자 (EID) 및 세분화된 서비스 클래스 제공을 기반으로 새로운 명명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오버레이 네트워크로 작동한다.번들링을 사용하는 프로토콜은 네트워크를 통해 번들을 전송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수준의 선호도를 활용해야 한다. 지연 내성 프로토콜의 스토어 앤드 포워드 특성으로 인해, 지연 내성 네트워크를 위한 라우팅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계층 정보에 노출됨으로써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가 전체적으로, 빠르게 또는 패킷 지연의 변동 없이 수신되어야 하는 경우 네트워크 스케줄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번들 프로토콜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번들로 수집하여 높은 수준의 서비스 보장과 함께 이기종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전송할 수 있도록 한다. 서비스 보장은 일반적으로 애플리케이션 수준에서 설정되며, 번들 프로토콜 사양에는 "벌크", "일반", "긴급" 표시가 포함되어 있다.
2014년 10월에 IETF (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는 RFC 5050에 지정된 프로토콜을 검토하고 개정하기 위해 [https://datatracker.ietf.org/wg/dtn/about/ Delay Tolerant Networking 워킹 그룹]을 시작했다. CCSDS[8]용 번들 프로토콜은 특히 우주 임무에서 데이터 통신을 위한 번들 프로토콜의 유용성을 다루는 RFC 5050의 프로파일이다.
2022년 1월 현재 IETF는 BPv7과 관련된 다음 RFC를 발행했다: RFC 9171, 9172, 9173, 9174.
4. 1. 4. 서비스 보장
번들 프로토콜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번들로 수집하여 높은 수준의 서비스 보장과 함께 이기종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전송할 수 있도록 한다. 서비스 보장은 일반적으로 애플리케이션 수준에서 설정되며, 번들 프로토콜 사양에는 "벌크", "일반", "긴급" 표시가 포함되어 있다.[8]4. 1. 5. IETF 표준
IETF RFC 4838과 RFC 5050은 중단된 네트워크에서 실행되는 소프트웨어에 대한 공통적인 추상화를 정의하기 위해 2007년에 발표되었으며, 이는 DTN(지연-내성 네트워크)에서 알고리즘 및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위한 공유 프레임워크를 제공한다. 일반적으로 번들 프로토콜로 알려진 이 프로토콜은 일련의 연속적인 데이터 블록을 번들로 정의하며, 각 번들은 개별 블록으로는 불가능할 수 있는 애플리케이션의 진행을 허용할 만큼 충분한 의미 정보를 포함한다. 번들은 다양한 네트워크 전송 기술(IP 기반 및 비 IP 기반 전송 포함)을 통해 참여 노드 간에 스토어 앤드 포워드 방식으로 라우팅된다. 번들을 로컬 네트워크를 통해 전송하는 전송 계층은 ''번들 컨버전스 계층''이라고 한다. 따라서 번들 아키텍처는 엔드포인트 식별자 (EID) 및 세분화된 서비스 클래스 제공을 기반으로 새로운 명명 아키텍처를 제공하는 오버레이 네트워크로 작동한다.번들링을 사용하는 프로토콜은 네트워크를 통해 번들을 전송하기 위해 애플리케이션 수준의 선호도를 활용해야 한다. 지연 내성 프로토콜의 스토어 앤드 포워드 특성으로 인해, 지연 내성 네트워크를 위한 라우팅 솔루션은 애플리케이션 계층 정보에 노출됨으로써 이점을 얻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애플리케이션 데이터가 전체적으로, 빠르게 또는 패킷 지연의 변동 없이 수신되어야 하는 경우 네트워크 스케줄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번들 프로토콜은 애플리케이션 데이터를 번들로 수집하여 높은 수준의 서비스 보장과 함께 이기종 네트워크 구성을 통해 전송할 수 있도록 한다. 서비스 보장은 일반적으로 애플리케이션 수준에서 설정되며, RFC 5050 번들 프로토콜 사양에는 "벌크", "일반", "긴급" 표시가 포함되어 있다.
2014년 10월, IETF (Internet Engineering Task Force)는 RFC 5050에 지정된 프로토콜을 검토하고 개정하기 위해 [https://datatracker.ietf.org/wg/dtn/about/ Delay Tolerant Networking 워킹 그룹]을 시작했다. CCSDS[8]용 번들 프로토콜은 특히 우주 임무에서 데이터 통신을 위한 번들 프로토콜의 유용성을 다루는 RFC 5050의 프로파일이다.
2022년 1월 현재 IETF는 BPv7과 관련된 다음 RFC를 발행했다: RFC 9171, RFC 9172, RFC 9173, RFC 9174.
4. 2. 보안 문제
보안 문제 해결은 번들 프로토콜의 주요 초점이었다. 발생 가능한 공격은 노드가 "블랙홀" 또는 "플러더"처럼 동작하는 형태로 나타난다.[9][10]지연-내성 네트워크의 보안 문제는 환경과 응용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지만, 인증 및 프라이버시는 종종 중요하다. 이러한 보안 보장은 장치 간에 지속적인 양방향 종단 간 경로가 없는 네트워크에서는 구축하기 어려운데, 이는 네트워크가 복잡한 암호화 프로토콜을 방해하고, 키 교환을 방해하며, 각 장치가 간헐적으로 보이는 다른 장치를 식별해야 하기 때문이다.[11][12] 솔루션은 일반적으로 이동 애드 혹 네트워크 및 분산 보안 연구, 예를 들어 분산 인증 기관[13] 및 PKI 방식을 활용하여 수정되었다. 지연-내성 연구 커뮤니티의 독창적인 솔루션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1) 노드가 공개 식별자를 사용하여 암호화된 정보를 수신할 수 있게 해주는 ID 기반 암호화 사용;[14] 2) 가십 프로토콜을 사용한 변조 방지 테이블 사용;[15]
4. 2. 1. 발생 가능한 공격
보안 문제 해결은 번들 프로토콜의 주요 초점이었다. 발생 가능한 공격은 노드가 "블랙홀" 또는 "플러더"처럼 동작하는 형태로 나타난다.[9][10]지연-내성 네트워크의 보안 문제는 환경과 응용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지만, 인증 및 프라이버시는 종종 중요하다. 이러한 보안 보장은 장치 간에 지속적인 양방향 종단 간 경로가 없는 네트워크에서는 구축하기 어려운데, 이는 네트워크가 복잡한 암호화 프로토콜을 방해하고, 키 교환을 방해하며, 각 장치가 간헐적으로 보이는 다른 장치를 식별해야 하기 때문이다.[11][12] 솔루션은 일반적으로 이동 애드 혹 네트워크 및 분산 보안 연구, 예를 들어 분산 인증 기관[13] 및 PKI 방식을 활용하여 수정되었다. 지연-내성 연구 커뮤니티의 독창적인 솔루션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1) 노드가 공개 식별자를 사용하여 암호화된 정보를 수신할 수 있게 해주는 ID 기반 암호화 사용;[14] 2) 가십 프로토콜을 사용한 변조 방지 테이블 사용;[15]
4. 2. 2. 보안 보장 구축의 어려움
번들 프로토콜의 주요 초점은 보안 문제 해결이었다. 발생 가능한 공격은 노드가 "블랙홀" 또는 "플러더"처럼 동작하는 형태로 나타난다.[9][10]지연-내성 네트워크의 보안 문제는 환경과 응용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지만, 인증 및 프라이버시는 종종 중요하다. 이러한 보안 보장은 장치 간에 지속적인 양방향 종단 간 경로가 없는 네트워크에서는 구축하기 어려운데, 이는 네트워크가 복잡한 암호화 프로토콜을 방해하고, 키 교환을 방해하며, 각 장치가 간헐적으로 보이는 다른 장치를 식별해야 하기 때문이다.[11][12] 솔루션은 일반적으로 이동 애드 혹 네트워크 및 분산 보안 연구, 예를 들어 분산 인증 기관[13] 및 PKI 방식을 활용하여 수정되었다. 지연-내성 연구 커뮤니티의 독창적인 솔루션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1) 노드가 공개 식별자를 사용하여 암호화된 정보를 수신할 수 있게 해주는 ID 기반 암호화 사용;[14] 2) 가십 프로토콜을 사용한 변조 방지 테이블 사용;[15]
4. 2. 3. 보안 솔루션
보안 문제 해결은 번들 프로토콜의 주요 초점이었다. 발생 가능한 공격은 노드가 "블랙홀" 또는 "플러더"처럼 동작하는 형태로 나타난다.[9][10]지연-내성 네트워크의 보안 문제는 환경과 응용 프로그램에 따라 다르지만, 인증 및 프라이버시는 종종 중요하다. 이러한 보안 보장은 장치 간에 지속적인 양방향 종단 간 경로가 없는 네트워크에서는 구축하기 어려운데, 이는 네트워크가 복잡한 암호화 프로토콜을 방해하고, 키 교환을 방해하며, 각 장치가 간헐적으로 보이는 다른 장치를 식별해야 하기 때문이다.[11][12] 솔루션은 일반적으로 이동 애드 혹 네트워크 및 분산 보안 연구, 예를 들어 분산 인증 기관[13] 및 PKI 방식을 활용하여 수정되었다. 지연-내성 연구 커뮤니티의 독창적인 솔루션에는 다음이 포함된다. 1) 노드가 공개 식별자를 사용하여 암호화된 정보를 수신할 수 있게 해주는 ID 기반 암호화 사용;[14] 2) 가십 프로토콜을 사용한 변조 방지 테이블 사용;[15]
5. 구현
번들 프로토콜에는 여러 가지 구현이 존재한다.
==== BPv6 (RFC 5050, CCSDS) ====
BPv6의 주요 구현체는 다음과 같다. 이 외에도 다양한 구현체가 존재한다.
- https://github.com/nasa/HDTN 고속 DTN - C++17 기반; 성능 최적화된 DTN; 리눅스 및 윈도우에서 직접 실행.
- NASA 행성간 오버레이 네트워크(ION)—C로 작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실행되도록 설계; 우주 비행 소프트웨어의 제약 조건(예: 동적 메모리 할당 없음)을 준수.
- https://github.com/ibrdtn IBR-DTN—C++ 기반; OpenWRT가 설치된 라우터에서 실행;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하기 위한 JAVA 애플리케이션(라우터 및 사용자 앱)도 포함.
- https://github.com/delay-tolerant-networking/DTN2 DTN2—C++ 기반; 번들 프로토콜의 레퍼런스/학습/교육 구현으로 설계됨.
- https://github.com/nasa/DTNME DTN 마샬 엔터프라이즈(DTNME) — C++ 기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운영 DTN 구현으로 설계됨. 현재 국제 우주 정거장(ISS) 운영에 사용됨. DTNME는 BPv6와 BPv7을 모두 지원하는 단일 구현체이다.
==== BPv7 (Internet Research Task Force RFC) ====
BPv7 초안은 다음과 같은 구현을 나열하고 있다.[16]
- https://github.com/nasa/HDTN High-rate DTN—C++17 기반; 성능 최적화된 DTN; 리눅스 및 윈도우에서 직접 실행된다.
- https://upcn.eu/ μPCN—C; POSIX API와 FreeRTOS를 기반으로 구축되었으며, 저가형 마이크로 위성에서 실행되도록 설계되었다.
- PyDTN—Python; X-works가 IETF 101 해커톤 동안 개발했다.
- https://github.com/RightMesh/Terra/ Terra—Java; 지상 DTN 컨텍스트에서 개발되었다.
- https://github.com/dtn7/dtn7-go dtn7-go—Go; 쉬운 확장성에 초점을 맞춘 구현으로 연구에 적합하다.
- https://github.com/dtn7/dtn7-rs/ dtn7-rs—Rust; 리소스가 제한적이고 성능 요구 사항이 있는 환경을 위한 것이다.
- NASA Interplanetary Overlay Network (ION)—C; 우주선 비행 컴퓨터를 포함한 임베디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https://github.com/nasa/DTNME DTN Marshal Enterprise (DTNME)—C++ 기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운영 DTN 구현으로 설계되었다. 현재 국제 우주 정거장(ISS) 운영에 사용되고 있다. DTNME는 BPv6와 BPv7을 모두 지원하는 단일 구현이다.
- https://github.com/nasa/bplib NASA BPLib—C; 고다드 우주 비행 센터(Goddard Space Flight Center)에서 개발한 번들 프로토콜 라이브러리와 관련 응용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인 사용, 특히 우주 비행 응용 프로그램, https://cfs.gsfc.nasa.gov/ cFS(core Flight System)와의 통합, 저장 및 전달 기능이 필요한 기타 응용 프로그램을 위해 설계되었다. PACE 미션 https://www.nasa.gov/communicating-with-missions/delay-disruption-tolerant-networking/에서 처음 사용될 예정이다.
5. 1. BPv6 (RFC 5050, CCSDS)
BPv6의 주요 구현체는 다음과 같다. 이 외에도 다양한 구현체가 존재한다.- https://github.com/nasa/HDTN 고속 DTN - C++17 기반; 성능 최적화된 DTN; 리눅스 및 윈도우에서 직접 실행.
- NASA 행성간 오버레이 네트워크(ION)—C로 작성; 다양한 플랫폼에서 실행되도록 설계; 우주 비행 소프트웨어의 제약 조건(예: 동적 메모리 할당 없음)을 준수.
- https://github.com/ibrdtn IBR-DTN—C++ 기반; OpenWRT가 설치된 라우터에서 실행; 안드로이드에서 사용하기 위한 JAVA 애플리케이션(라우터 및 사용자 앱)도 포함.
- https://github.com/delay-tolerant-networking/DTN2 DTN2—C++ 기반; 번들 프로토콜의 레퍼런스/학습/교육 구현으로 설계됨.
- https://github.com/nasa/DTNME DTN 마샬 엔터프라이즈(DTNME) — C++ 기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운영 DTN 구현으로 설계됨. 현재 국제 우주 정거장(ISS) 운영에 사용됨. DTNME는 BPv6와 BPv7을 모두 지원하는 단일 구현체이다.
5. 2. BPv7 (Internet Research Task Force RFC)
BPv7 초안은 다음과 같은 구현을 나열하고 있다.[16]- [https://github.com/nasa/HDTN High-rate DTN]—C++17 기반; 성능 최적화된 DTN; 리눅스 및 윈도우에서 직접 실행된다.
- [https://upcn.eu/ μPCN]—C; POSIX API와 FreeRTOS를 기반으로 구축되었으며, 저가형 마이크로 위성에서 실행되도록 설계되었다.
- PyDTN—Python; X-works가 IETF 101 해커톤 동안 개발했다.
- [https://github.com/RightMesh/Terra/ Terra]—Java; 지상 DTN 컨텍스트에서 개발되었다.
- [https://github.com/dtn7/dtn7-go dtn7-go]—Go; 쉬운 확장성에 초점을 맞춘 구현으로 연구에 적합하다.
- [https://github.com/dtn7/dtn7-rs/ dtn7-rs]—Rust; 리소스가 제한적이고 성능 요구 사항이 있는 환경을 위한 것이다.
- NASA Interplanetary Overlay Network (ION)—C; 우주선 비행 컴퓨터를 포함한 임베디드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 [https://github.com/nasa/DTNME DTN Marshal Enterprise (DTNME)]—C++ 기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운영 DTN 구현으로 설계되었다. 현재 국제 우주 정거장(ISS) 운영에 사용되고 있다. DTNME는 BPv6와 BPv7을 모두 지원하는 단일 구현이다.
- [https://github.com/nasa/bplib NASA BPLib]—C; 고다드 우주 비행 센터(Goddard Space Flight Center)에서 개발한 번들 프로토콜 라이브러리와 관련 응용 프로그램이다. 일반적인 사용, 특히 우주 비행 응용 프로그램, [https://cfs.gsfc.nasa.gov/ cFS](core Flight System)와의 통합, 저장 및 전달 기능이 필요한 기타 응용 프로그램을 위해 설계되었다. PACE 미션 [https://www.nasa.gov/communicating-with-missions/delay-disruption-tolerant-networking/]에서 처음 사용될 예정이다.
6. 연구 사례
지연-내성 네트워킹 연구 그룹(Delay-Tolerant Networking Research Group)은 현재 DTN과 관련된 문제를 조사하는 다양한 연구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
UC 버클리의 https://web.archive.org/web/20100620194630/http://tier.cs.berkeley.edu/ 개발 도상국을 위한 기술 및 인프라(Technology and Infrastructure for Developing Regions) 프로젝트, 왕립 기술 연구소(Royal Institute of Technology, KTH)의 https://web.archive.org/web/20100815015702/http://www.tslab.ssvl.kth.se/csd/projects/092106/ Bytewalla(Bytewalla) 연구 프로젝트, 워털루 대학교의 키오스크넷 연구 프로젝트,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의 http://dome.cs.umass.edu/umassdieselnet 디젤넷(DieselNet) 연구 프로젝트, 캔자스 대학교와 랭커스터 대학교의 https://resilinets.org/ ResiliNets 연구 이니셔티브(ResiliNets Research Initiative), http://haggleproject.org Haggle(Haggle) EU 연구 프로젝트, 데모크리토스 트라키 대학교의 우주 인터넷 네트워킹 센터(Space Internetworking Center) EU/FP7 프로젝트, https://web.archive.org/web/20090118001032/http://www.n4c.eu/ N4C(N4C) EU/FP7 연구 프로젝트, https://web.archive.org/web/20160304032027/http://www.darpa.mil/STO/strategic/wireless.html WNaN(WNaN) DARPA 프로젝트, 브라운슈바이크 공과대학교의 http://www.ibr.cs.tu-bs.de/projects/emma/ EMMA(EMMA) 및 http://www.ibr.cs.tu-bs.de/projects/optracom/ OPTRACOM(OPTRACOM) 프로젝트, 헬싱키 공과대학교의 http://www.netlab.hut.fi/u/jo/dtn/index.html DTN(DTN), 프랑스 국립 연구 기관([http://www.agence-nationale-recherche.fr/ ANR])의 자금을 지원받은 http://www-valoria.univ-ubs.fr/SARAH SARAH(SARAH) 프로젝트, https://casa-irisa.univ-ubs.fr/dodwan DoDWAN 플랫폼(DoDWAN 플랫폼) 개발, 브르타뉴 쉬드 대학교에서 개발, 프랑스 국립 연구 기관([http://www.agence-nationale-recherche.fr/ ANR])의 자금을 지원받은 http://anr-crowd.lip6.fr/ CROWD(CROWD) 프로젝트, 스톡홀름 왕립 기술 연구소(KTH)와 ETH(ETH) 취리히의 https://web.archive.org/web/20100515140646/http://podnet.ee.ethz.ch/ PodNet(PodNet) 프로젝트 등이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행성 간 인터넷을 위한 DTN 연구의 일환으로 우주에서 번들 프로토콜의 사용을 검토한다.
서리 대학교의 http://personal.ee.surrey.ac.uk/Personal/L.Wood/saratoga/ Saratoga(Saratoga) 프로젝트는 2008년 영국-DMC 재난 감시 컨스텔레이션 위성에서 우주에서 번들 프로토콜을 처음으로 테스트했다.[17][18][19] NASA JPL의 딥 임팩트 네트워킹(DINET) 실험은 ''딥 임팩트''/EPOXI 우주선에 탑재되었다.[20][21] DTN 기술을 채택한 최초의 탑재체 개발자 중 하나인 BioServe Space Technologies는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 탑재된 자사의 CGBA(상업용 일반 생물 처리 장치) 탑재체(계산/통신 플랫폼 제공)를 활용하여 DTN 프로토콜을 구현했다.[22][23][24] NASA와 ESA는 실험적인 행성 간 인터넷을 사용하여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로봇을 테스트한다.[25]
대한민국에서는 와이드 프로젝트(WIDE Project), 도쿄 대학교, 나라 첨단 과학 기술 대학원 대학교 등의 연계로 추진되는 센서 네트워크 연구 프로젝트인 http://www.live-e.org/ Live E! ~活きた地球の環境情報~(Live E! ~活きた地球の環境情報~)가 DTN(지연-내성 네트워크)에 관한 주요 연구로 진행되었다.
6. 1. 국제 연구 그룹
지연-내성 네트워킹 연구 그룹(Delay-Tolerant Networking Research Group)은 현재 DTN과 관련된 문제를 조사하는 다양한 연구 노력을 진행하고 있다.UC 버클리의 https://web.archive.org/web/20100620194630/http://tier.cs.berkeley.edu/ 개발 도상국을 위한 기술 및 인프라(Technology and Infrastructure for Developing Regions) 프로젝트, 왕립 기술 연구소(Royal Institute of Technology, KTH)의 https://web.archive.org/web/20100815015702/http://www.tslab.ssvl.kth.se/csd/projects/092106/ Bytewalla(Bytewalla) 연구 프로젝트, 워털루 대학교의 키오스크넷 연구 프로젝트,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의 http://dome.cs.umass.edu/umassdieselnet 디젤넷(DieselNet) 연구 프로젝트, 캔자스 대학교와 랭커스터 대학교의 https://resilinets.org/ ResiliNets 연구 이니셔티브(ResiliNets Research Initiative), http://haggleproject.org Haggle(Haggle) EU 연구 프로젝트, 데모크리토스 트라키 대학교의 우주 인터넷 네트워킹 센터(Space Internetworking Center) EU/FP7 프로젝트, https://web.archive.org/web/20090118001032/http://www.n4c.eu/ N4C(N4C) EU/FP7 연구 프로젝트, https://web.archive.org/web/20160304032027/http://www.darpa.mil/STO/strategic/wireless.html WNaN(WNaN) DARPA 프로젝트, 브라운슈바이크 공과대학교의 http://www.ibr.cs.tu-bs.de/projects/emma/ EMMA(EMMA) 및 http://www.ibr.cs.tu-bs.de/projects/optracom/ OPTRACOM(OPTRACOM) 프로젝트, 헬싱키 공과대학교의 http://www.netlab.hut.fi/u/jo/dtn/index.html DTN(DTN), 프랑스 국립 연구 기관([http://www.agence-nationale-recherche.fr/ ANR])의 자금을 지원받은 http://www-valoria.univ-ubs.fr/SARAH SARAH(SARAH) 프로젝트, https://casa-irisa.univ-ubs.fr/dodwan DoDWAN 플랫폼(DoDWAN 플랫폼) 개발, 브르타뉴 쉬드 대학교에서 개발, 프랑스 국립 연구 기관([http://www.agence-nationale-recherche.fr/ ANR])의 자금을 지원받은 http://anr-crowd.lip6.fr/ CROWD(CROWD) 프로젝트, 스톡홀름 왕립 기술 연구소(KTH)와 ETH(ETH) 취리히의 https://web.archive.org/web/20100515140646/http://podnet.ee.ethz.ch/ PodNet(PodNet) 프로젝트 등이 있다.
일부 연구에서는 행성 간 인터넷을 위한 DTN 연구의 일환으로 우주에서 번들 프로토콜의 사용을 검토한다.
서리 대학교의 http://personal.ee.surrey.ac.uk/Personal/L.Wood/saratoga/ Saratoga(Saratoga) 프로젝트는 2008년 영국-DMC 재난 감시 컨스텔레이션 위성에서 우주에서 번들 프로토콜을 처음으로 테스트했다.[17][18][19] NASA JPL의 딥 임팩트 네트워킹(DINET) 실험은 ''딥 임팩트''/EPOXI 우주선에 탑재되었다.[20][21] DTN 기술을 채택한 최초의 탑재체 개발자 중 하나인 BioServe Space Technologies는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 탑재된 자사의 CGBA(상업용 일반 생물 처리 장치) 탑재체(계산/통신 플랫폼 제공)를 활용하여 DTN 프로토콜을 구현했다.[22][23][24] NASA와 ESA는 실험적인 행성 간 인터넷을 사용하여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로봇을 테스트한다.[25]
DTN(지연-내성 네트워크)에 관한 주요 연구는 아래와 같다.
- [http://www.dtnrg.org Delay Tolerant Networking Research Group] - IRTF의 연구 그룹
- [http://tier.cs.berkeley.edu Technology and Infrastructure for Emerging Regions] - 캘리포니아 대학교 버클리(UC Berkeley)의 프로젝트
- [http://blizzard.cs.uwaterloo.ca/tetherless/index.php/KioskNet KioskNet] - 워털루 대학교의 연구 프로젝트
- [http://prisms.cs.umass.edu/dome/ Diverse Outdoor Mobile Environment] -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의 연구 프로젝트
- [http://wiki.ittc.ku.edu/resilinets ResiliNets Research Initiative] - 캔자스 대학교와 랭커스터 대학교의 공동 연구 프로젝트
- [http://www.cl.cam.ac.uk/research/srg/netos/haggle/ Haggle] - 케임브리지 대학교의 프로젝트
- [http://personal.ee.surrey.ac.uk/Personal/L.Wood/saratoga/ Saratoga Tranfer Protocol] - 서리 대학교의 프로젝트
- [http://www.live-e.org/ Live E! ~活きた地球の環境情報~] - 와이드 프로젝트(WIDE Project), 도쿄 대학교, 나라 첨단 과학 기술 대학원 대학교 등의 연계로 추진되는 센서 네트워크의 연구 프로젝트
6. 2. 우주 분야 연구
현재 지연-내성 네트워킹(DTN)과 관련된 문제를 조사하는 다양한 연구 노력이 진행 중이다.[17][18][19][20][21][22][23][24][25]- 지연-내성 네트워킹 연구 그룹(Delay-Tolerant Networking Research Group)
- UC 버클리의 개발 도상국을 위한 기술 및 인프라(Technology and Infrastructure for Developing Regions) 프로젝트
- 왕립 기술 연구소(KTH)의 Bytewalla 연구 프로젝트
- 워털루 대학교의 키오스크넷 연구 프로젝트.
- 매사추세츠 대학교 애머스트의 DieselNet 연구 프로젝트.
- 캔자스 대학교와 랭커스터 대학교의 ResiliNets 연구 이니셔티브(ResiliNets Research Initiative).
- Haggle EU 연구 프로젝트.
- 데모크리토스 트라키 대학교의 우주 인터넷 네트워킹 센터(Space Internetworking Center) EU/FP7 프로젝트.
- N4C EU/FP7 연구 프로젝트.
- WNaN DARPA 프로젝트.
- 브라운슈바이크 공과대학교의 EMMA 및 OPTRACOM 프로젝트
- 헬싱키 공과대학교의 DTN.
- 프랑스 국립 연구 기관([http://www.agence-nationale-recherche.fr/ ANR])의 자금을 지원받은 SARAH 프로젝트.
- 브르타뉴 쉬드 대학교에서 개발한 DoDWAN 플랫폼 개발.
- 프랑스 국립 연구 기관([http://www.agence-nationale-recherche.fr/ ANR])의 자금을 지원받은 CROWD 프로젝트.
- 스톡홀름 왕립 기술 연구소(KTH)와 ETH(ETH) 취리히의 PodNet 프로젝트.
일부 연구에서는 우주에서 번들 프로토콜의 사용을 검토하여 행성 간 인터넷을 위한 DTN을 연구한다.[17][18][19][20][21][22][23][24]
- 서리 대학교의 Saratoga 프로젝트는 2008년 영국-DMC 재난 감시 컨스텔레이션 위성에서 우주에서 번들 프로토콜을 처음으로 테스트했다.
- NASA JPL의 딥 임팩트 네트워킹(DINET) 실험은 ''딥 임팩트''/EPOXI 우주선에 탑재되었다.
- DTN 기술을 채택한 최초의 탑재체 개발자 중 하나인 BioServe Space Technologies는 국제 우주 정거장(ISS)에 탑재된 자사의 CGBA(상업용 일반 생물 처리 장치) 탑재체(계산/통신 플랫폼 제공)를 활용하여 DTN 프로토콜을 구현했다.
- NASA와 ESA는 실험적인 행성 간 인터넷을 사용하여 국제 우주 정거장에서 로봇을 테스트한다.
6. 3. 대한민국 연구 사례
대한민국에서는 와이드 프로젝트(WIDE Project), 도쿄 대학교, 나라 첨단 과학 기술 대학원 대학교 등의 연계로 추진되는 센서 네트워크 연구 프로젝트인 Live E! ~活きた地球の環境情報~가 DTN(지연-내성 네트워크)에 관한 주요 연구로 진행되었다.참조
[1]
간행물
A Delay-Tolerant Network Architecture for Challenged Internets
http://conferences.s[...]
SIGCOMM
2003-08
[2]
논문
The Second IEEE Workshop on Mobile Computing Systems and Applications
[3]
서적
Mobile Computing
Kluwer Academic
[4]
논문
MaxProp: Routing for vehicle-based disruption-tolerant networks
IEEE INFOCOM
2006-04
[5]
학회인용
Energy-efficient computing for wildlife tracking: Design tradeoffs and early experiences with ZebraNet
[6]
학술지
Impact of human mobility on opportunistic forwarding algorithms
[7]
논문
Technical Report CS-2000-06
Duke University
[8]
웹사이트
CCSDS Bundle Protocol Specification
https://public.ccsds[...]
CCSDS
[9]
서적
Applications of Evolutionary Computation
Springer International Publishing
2015
[10]
학술지
Improved search methods for assessing Delay-Tolerant Networks vulnerability to colluding strong heterogeneous attacks
https://research.utw[...]
2017-09-01
[11]
학술지
Anonymity and security in delay tolerant networks
2007
[12]
서적
2nd IEEE International Conference on Space Mission Challenges for Information Technology (SMC-IT'06)
2006-07-17
[13]
문서
DICTATE: DIstributed CerTification Authority with probabilisTic frEshness for Ad Hoc Networks
http://infoscience.e[...]
[14]
문서
"Practical security for disconnected nodes"
1st IEEE ICNP Workshop on Secure Network Protocols (NPSec)
2005
[15]
문서
MobiRate: Making Mobile Raters Stick to their Word
http://www.cs.ucl.ac[...]
ACM Ubicomp
2008
[16]
학술지
Bundle Protocol Version 7
https://tools.ietf.o[...]
2020-10-29
[17]
웹사이트
Use of the Delay-Tolerant Networking Bundle Protocol from Space
http://info.ee.surre[...]
Conference paper IAC-08-B2.3.10, 59th International Astronautical Congress, Glasgow
2008-05-13
[18]
웹사이트
UK-DMC satellite first to transfer sensor data from space using 'bundle' protocol
http://www.sstl.co.u[...]
Surrey Satellite Technology Ltd
2012-04-26
[19]
웹사이트
CLEO Orbital Internet earns Time Magazine award
http://www.engineeri[...]
Surrey Satellite Technology Ltd space blog
2008-12-07
[20]
웹사이트
A Better Network for Outer Space
http://www.technolog[...]
MIT Technology Review
2012-03-31
[21]
웹사이트
NASA Successfully Tests First Deep Space Internet
http://www.nasa.gov/[...]
NASA press release 08-298
2010-11-24
[22]
논문
"Delay/Disruption-Tolerant Networking: Flight Test Results from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http://www-bioserve.[...]
IEEE Aerospace Conference
2011-09-02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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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N Implementation and Utilization Options on the International Space Station."
http://www-bioserve.[...]
American Institute of Aeronautics and Astronautics.
2011-09-02
[24]
웹사이트
The Automation Group at BioServe Space Technologies
http://bioserve.colo[...]
University of Colorado, Boul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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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사이트
NASA, ESA Use Experimental Interplanetary Internet to Test Robot from International Space Station
http://www.nasa.gov/[...]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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