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용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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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지용주는 대한민국의 복싱 선수이다.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 복싱 라이트플라이급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1976년 은퇴 후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으나, 1979년 국가대표 코치 사퇴 후 1985년 고향 원주에서 사망했다. 1999년 원주체육공원에 흉상이 건립되었다.

지용주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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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명지용주
출생일1948년 12월 19일
출생지강원도 원주시
사망일1985년 8월 25일
사망지강원도 원주시
신장158cm
선수 정보
종목남자 복싱
체급라이트플라이급 → 플라이급
메달 정보
은메달1968 멕시코시티 -48kg
금메달1970 방콕 -51kg
기타 정보
로마자 표기Ji Yong-Ju
일본어 표기池 竜珠 (いけ たつ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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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강원도 원주에서 지세완과 이기순 부부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1968년 하계 올림픽 복싱 라이트플라이급 결승에서 베네수엘라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에게 2-3으로 판정패하여 은메달을 획득했다.

1976년에 현역에서 은퇴했고 1977년부터 모교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1979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코치가 되었으나 같은 해에 선수단 집단 이탈 사건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1985년 8월 20일, 고향 원주에서 이웃과 말다툼을 하던 중 칼에 찔렸고, 5일 후 출혈 과다로 사망했다.

2.1. 1968년 멕시코시티 올림픽

1968년 하계 올림픽 복싱 라이트플라이급 결승에서 베네수엘라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에게 2-3으로 판정패해 은메달을 땄다.

2.1.1. 경기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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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우로 밀어서 보기
라운드상대 선수결과판정 방식비고
32강Douglas Ogada영어 (우간다)TKO2라운드
16강Viktor Zaporozhets러시아어 (소련)판정3-2
8강Alberto Morales스페인어 (멕시코)판정3-2
준결승Hubert Skrzypczak폴란드어 (폴란드)판정4-1
결승프란시스코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판정2-3은메달 획득

2.2. 은퇴 이후

1976년에 현역에서 은퇴했고 1977년부터 모교에서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1979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코치가 되었으나 같은 해에 선수단 집단 이탈 사건의 책임을 지고 사퇴했다.

2.3. 사망

1985년 8월 20일, 고향 원주에서 이웃과 말다툼을 하던 중 칼에 찔렸고, 5일 후 출혈 과다로 사망했다.

3. 사후

1999년 원주체육공원에 지용주의 흉상이 건립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