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대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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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지지대고개는 조선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인 현륭원에 참배하러 가거나 한양으로 돌아가는 길에 묘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지체한 곳으로, 느릴 지(遲)자를 두 번 붙여 지지대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정조의 효심이 담긴 장소로, 지지대비가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지지대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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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유래

지지대고개는 조선 22대 왕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인 현륭원에 참배하러 갈 때와 돌아올 때 겪은 일화와 관련된 이름이다. 정조는 현륭원 참배를 마치고 한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 고개를 넘으면 더 이상 아버지의 묘가 보이지 않아 몹시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임금의 행차가 늦어지는 곳이라 하여, 느릴 지(遲) 자를 두 번 붙여 지지대고개라고 부르게 되었다.

* 지지대비 -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24호

2.1. 정조의 효심과 지지대 고개

조선 22대 왕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인 현륭원에 참배하러 갈 때, 아버지의 묘가 내려다보이는 데도 묘까지 가는 시간이 너무 더디게 느껴져 "왜 이리 더딘가"하고 한탄하였다고 한다. 또, 참배를 마치고 한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 고개를 넘으면 더 이상 아버지의 묘가 보이지 않아, 그리워하는 마음에 안타까워하며 이 고개에서 눈물을 흘리며 한참 지체하였다고 한다. 이에 임금의 행차가 늦어지는 곳이라 하여, 느릴 지(遲) 자를 두 번 붙여 지지대라고 부른다고 전해진다.

2.2. 한양으로 돌아가는 길

조선 22대 왕 정조는 참배를 마치고 한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 고개를 넘으면 더 이상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현륭원)가 보이지 않아, 그리워하는 마음에 안타까워하며 이 고개에서 눈물을 흘리며 한참 지체하였다고 한다. 이에 임금의 행차가 늦어지는 곳이라 하여, 느릴 지(遲) 자를 두 번 붙여 지지대라고 부른다고 전해진다.

2.3. 지지대(遲遲臺) 명칭의 유래

조선의 제22대 왕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인 현륭원에 참배하러 갈 때, 아버지의 묘가 내려다보이는 데도 묘까지 가는 시간이 너무 더디게 느껴져 "왜 이리 더딘가"하고 한탄하였다고 한다. 또한, 참배를 마치고 한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 고개를 넘으면 더 이상 아버지의 묘가 보이지 않아, 그리워하는 마음에 안타까워하며 이 고개에서 눈물을 흘리며 한참 지체하였다고 한다. 이에 임금의 행차가 늦어지는 곳이라 하여, 느릴 지(遲) 자를 두 번 붙여 지지대라고 부른다고 전해진다.

3.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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