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대고개
1. 개요
지지대고개는 조선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인 현륭원에 참배하러 가거나 한양으로 돌아가는 길에 묘를 그리워하며 눈물을 흘리고 지체한 곳으로, 느릴 지(遲)자를 두 번 붙여 지지대라고 불리게 되었다고 전해진다. 정조의 효심이 담긴 장소로, 지지대비가 문화재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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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의 도로 구조물 -
광교상현 나들목
광교상현 나들목은 경기도 수원시와 용인시에 걸쳐 있으며, 2009년 용인서울고속도로 개통과 함께 통행을 시작하여 국도 제43호선 등과 연결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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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곡 나들목
금곡 나들목은 경기도 수원시 권선구 금곡동과 당수동에 위치하며 평택파주고속도로와 지방도 제309호선을 연결하는 2016년 개통된 나들목이다. -
의왕시의 지리 -
청계산 (경기/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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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의천
안양천과 합류하는 지점에서 상류 방향으로 흐르는 하천이 학의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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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신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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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달산
팔달산은 경기도 수원시에 위치한 역사적, 문화적 유적이 있는 산으로, 수원 팔달산 지석묘군과 독립기념비 등의 조형물이 있으며, 과거 팔달산 토막 살인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2. 유래
지지대고개는 조선 22대 왕 정조가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인 현륭원에 참배하러 갈 때와 돌아올 때 겪은 일화와 관련된 이름이다. 정조는 현륭원 참배를 마치고 한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 고개를 넘으면 더 이상 아버지의 묘가 보이지 않아 몹시 슬퍼하며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임금의 행차가 늦어지는 곳이라 하여, 느릴 지(遲) 자를 두 번 붙여 지지대고개라고 부르게 되었다.
* 지지대비 -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24호
2.1. 정조의 효심과 지지대 고개
조선 22대 왕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인 현륭원에 참배하러 갈 때, 아버지의 묘가 내려다보이는 데도 묘까지 가는 시간이 너무 더디게 느껴져 "왜 이리 더딘가"하고 한탄하였다고 한다. 또, 참배를 마치고 한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 고개를 넘으면 더 이상 아버지의 묘가 보이지 않아, 그리워하는 마음에 안타까워하며 이 고개에서 눈물을 흘리며 한참 지체하였다고 한다. 이에 임금의 행차가 늦어지는 곳이라 하여, 느릴 지(遲) 자를 두 번 붙여 지지대라고 부른다고 전해진다.
2.2. 한양으로 돌아가는 길
조선 22대 왕 정조는 참배를 마치고 한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 고개를 넘으면 더 이상 아버지 사도세자의 묘(현륭원)가 보이지 않아, 그리워하는 마음에 안타까워하며 이 고개에서 눈물을 흘리며 한참 지체하였다고 한다. 이에 임금의 행차가 늦어지는 곳이라 하여, 느릴 지(遲) 자를 두 번 붙여 지지대라고 부른다고 전해진다.
2.3. 지지대(遲遲臺) 명칭의 유래
조선의 제22대 왕 정조는 아버지 사도세자의 능인 현륭원에 참배하러 갈 때, 아버지의 묘가 내려다보이는 데도 묘까지 가는 시간이 너무 더디게 느껴져 "왜 이리 더딘가"하고 한탄하였다고 한다. 또한, 참배를 마치고 한양으로 돌아가는 길에 이 고개를 넘으면 더 이상 아버지의 묘가 보이지 않아, 그리워하는 마음에 안타까워하며 이 고개에서 눈물을 흘리며 한참 지체하였다고 한다. 이에 임금의 행차가 늦어지는 곳이라 하여, 느릴 지(遲) 자를 두 번 붙여 지지대라고 부른다고 전해진다.
3. 문화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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