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희 (1971년)
1. 개요
진도희는 1971년 전라남도 강진군 출생으로, 모델, 배우로 활동했다. 광주여자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3년 엑스포 미인선발대회에서 선으로 입상하며 모델 활동을 시작, 같은 해 한지일을 만나 영화계에 데뷔했다. 영화 《키스키스》로 데뷔하여, 《노란 손수건》,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7가지 이유》, 《젖소부인 바람났네》 시리즈 등 다수의 영화에 출연했다. 연극, 드라마,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동했으며, 취미는 볼링과 아이쇼핑, 특기는 요리이다.
| 이름 | 진도희 |
|---|---|
| 본명 | 김은경 |
| 출생일 | 1971년 6월 16일 (만 나이 52세) |
| 출생지 | 대한민국 전라남도 강진군 |
| 직업 | 배우 |
| 활동 기간 | 1993년 ~ 현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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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포르노 배우 -
유광석
유광석은 '하나오카 짓타'라는 예명으로 활동한 조선적 재일 한국인 3세 AV 배우로, '남편 앞에서 범해져' 시리즈로 알려졌으며, 은퇴 후 팬 이벤트 개최 및 영화 출연 등의 활동을 했다. -
광주여자고등학교 동문 -
윤미라
1969년 영화 데뷔 후 1970년대 대종상 신인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하며 주목받았던 윤미라는 간통 스캔들 이후 활동을 중단했다가 TV 드라마로 복귀하여 다수의 인기 드라마에 출연하며 MBC와 KBS 연기대상 최우수연기상을 수상하는 등 꾸준히 활동하고 CF와 뮤직비디오에도 출연했다. -
광주여자고등학교 동문 -
서향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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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김웅 (정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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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대한민국 사람 -
정진석 (정치인)
2. 경력
진도희는 1971년 전라남도 강진군에서 1남 3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광주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93년 엑스포 미인선발대회에서 선(善)으로 입상하며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소속 에이전시를 통해 한지일을 만나 영화계에 입문했다.
2.1. 초기 생애 및 데뷔
진도희는 1971년 전라남도 강진군에서 1남 3녀 중 장녀로 태어났다. 광주여자고등학교를 졸업했다. 1993년 엑스포 미인선발대회에서 선(善)으로 입상하며 모델로 활동을 시작했다. 같은 해 소속 에이전시를 통해 한지일을 만나 영화계에 입문했다.
3. 출연작
3.1. 영화
1993년 《키스키스》에서 처음으로 유다영이라는 예명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1995년 《노란 손수건》, 《그 여자의 숨소리》에 출연하였다. 1996년에는 《맥주가 애인보다 좋은 7가지 이유》에서 비디오 속 배우 역할을 맡았고, 같은 해부터 1998년까지 총 9편의 《젖소부인 바람났네》 시리즈에서 부인 역을 연기했다. 1997년에는 《죽이는 이야기》, 1998년에는 《산부인과에 처녀가 많은 이유》, 《폐교 괴담》, 《과부들의 저녁식사》에 출연했다. 1999년 《옥문단》에 출연하였고, 2003년 《장마가 시작될때》에서는 영주 엄마 역을 맡았다.
4. 기타
4.1. 수상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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