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클리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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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짐 클리어리는 북아일랜드의 전 축구 선수이다. 그는 에니스킬린 레인저스에서 선수 경력을 시작하여 포터다운에서 5년간 활약한 후 1980년 글렌토런으로 이적했다. 글렌토런에서 1980년대 최고의 선수로 활약하며 1981-82 시즌 유러피언컵에서 득점을 기록했고, 1982년 FIFA 월드컵 선수단에 포함되기도 했다. 클리어리는 북아일랜드 국가대표팀 경기에 5번 출전했으며, 1982-83 시즌 얼스터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었다.

짐 클리어리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전체 이름James Cleary
출생일1956년 5월 27일 ()
출생지북아일랜드 에니스킬린
포지션은퇴 (과거 미드필더)
클럽 경력
클럽 연도–1974
1974–1980
1980–1989
클럽에니스킬린 레인저스
포터다운
글렌토런
출장수 (골)X (X)
X (X)
392 (17)
국가대표팀 경력
국가대표팀 연도1982–1984
국가대표팀북아일랜드
국가대표팀 출장수 (골)5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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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력

짐 클리어리는 에니스킬린 레인저스에서 축구 경력을 시작하여 아이리시 리그의 포터다운글렌토런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그는 글렌토런 소속으로 리그와 컵 대회에서 여러 차례 우승을 경험했으며, 뛰어난 기량으로 1980년대 아이리시 리그를 대표하는 선수 중 한 명으로 평가받았다. 또한 북아일랜드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 1982년 월드컵에 참가했으며, 1982-83 시즌에는 얼스터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2.1. 클럽 경력

클리어리는 에니스킬린 레인저스에서 축구를 시작해 1975년에 아이리시 리그의 포터다운에 입단했다. 그는 포터다운에서 5년 동안 활약한 후, 1980년에 글렌토런으로 이적하여 9년간 선수 생활을 이어갔다.

2.1.1. 포터다운 FC (1975-1980)

클리어리는 에니스킬린 레인저스에서 축구를 시작하여 1975년에 아이리시 리그의 포터다운에 입단했다. 그는 이 팀에서 5년 동안 활약했으며, 1980년에 글렌토런으로 이적했다.

2.1.2. 글렌토런 FC (1980-1989)

1980년, 포터다운에서 5년간 활약한 클리어리는 글렌토런으로 이적했다. 그는 1980년대 글렌토런을 대표하는 최고의 선수이자 당대 아이리시 리그의 정상급 선수로 평가받았다. 클리어리는 뛰어난 왼발 기술(공넘김과 조준력)과 중원에서 높은 골 결정력을 자랑했다.

그는 1981-82 시즌 유러피언컵 1회전에서 득점을 기록하기도 했다. 글렌토런은 클리어리가 활약한 9년 동안 아이리시 리그 2회 우승, 아이리시 컵 6회 우승을 달성했으며, 유럽대항전에서도 성과를 거두었다.

클리어리는 빌리 빙엄 감독이 이끄는 1982년 월드컵 선수단에 이름을 올렸는데, 당시 북아일랜드 리그 소속 선수로는 단 4명만이 선발되었다. 그는 북아일랜드 국가대표팀 소속으로 총 5경기에 출전했다. 또한 1982-83 시즌에는 얼스터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2.2. 국가대표 경력

클리어리는 빌리 빙엄 감독이 이끄는 1982년 월드컵 선수단에 발탁된 4명의 북아일랜드 리그 소속 선수 중 한 명이었다. 그는 북아일랜드 국가대표팀에서 총 5경기에 출전했다.

2.3. 수상 경력

그는 1982-83 시즌에 얼스터 올해의 축구 선수로도 선정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