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당의 밤과 안개
1. 개요
천당의 밤과 안개는 정성일 감독이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이다. 이 영화는 왕빙 감독의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을 밀착 취재하며, 그의 영화 철학과 작업 방식을 담아냈다. 정성일 감독은 왕빙 감독의 촬영 방식에 영향을 받아 영화 촬영 및 편집에 있어서 그의 원칙을 따랐다. 영화는 왕빙 감독의 초상을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으며,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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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정성일 |
|---|---|
| 제작 | 김종원 |
| 각본 | 정성일 |
| 출연 | 왕빙 |
| 음악 | 이지연 |
| 촬영 | 양근영 |
| 이진근 | |
| 편집 | 박영언 |
| 정성일 | |
| 배급사 | 알 수 없음 |
| 제작사 | KINO Film Production Co |
| 개봉일 | 2015년 10월 (BIFF) |
| 상영 시간 | 235분 |
| 국가 | 대한민국 |
| 언어 | 한국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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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일 감독 영화 -
카페 느와르
2009년 정성일 감독이 제작한 영화 《카페 느와르》는 음악 교사와 제자 엄마의 불륜, 새로운 사랑을 찾아가는 남자의 이야기를 다루며, 베네치아 국제 영화제를 포함한 다수의 국제 영화제에 초청되어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정성일 감독 영화 -
백두 번째 구름
최민식 감독, 박찬욱, 봉준호 각본의 영화 "백두 번째 구름"은 백두산 화산 폭발을 소재로 한국 사회의 여러 문제들을 담아내기 위해 2022년부터 시나리오 작업 후 2023년 3월부터 5개월간 촬영되었으며, 컴퓨터 그래픽 작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여 2023년 말 후반 작업까지 마쳤다. -
대한민국의 다큐멘터리 영화 -
김군 (영화)
김군은 1980년 5월 광주에서 촬영된 한 남자의 사진, 즉 '김군'을 중심으로 5.18 민주화운동의 진실을 추적하는 다큐멘터리 영화로, 강상우 감독이 지만원의 주장에 의문을 품고 김군을 찾아 나서는 과정을 담고 있으며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처음 상영되어 서울독립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
대한민국의 다큐멘터리 영화 -
송환 (영화)
김동원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송환》은 비전향 장기수들의 이주를 계기로 전쟁의 상처, 사회 부적응, 탈북 새터민의 삶 등 한국 사회의 어두운 단면을 조명하며 작품성을 인정받았다. -
2015년 영화 -
소수의견
《소수의견》은 용산 참사를 모티브로 철거민 농성 시위 현장에서 벌어진 경찰과 시위대 아들의 사망 사건을 둘러싸고, 경찰 살해 혐의로 체포된 철거민의 정당방위 주장과 국선변호사, 기자의 이야기를 통해 국가 권력과 사회적 약자의 대립, 언론의 역할, 사법 시스템의 문제점 등 한국 사회의 현실을 비판적으로 조명하는 법정 드라마이다. -
2015년 영화 -
무국적소녀
무국적소녀는 학교 부적응 소녀가 전쟁의 꿈을 통해 학교 폭력, 전쟁, 평화 등을 다루는 영화이다.
2. 제작 배경
정성일은 1895년 12월 28일 오귀스트 뤼미에르와 루이 뤼미에르 형제의 다큐멘터리 영화 리옹의 뤼미에르 공장 출구를 파리 관객들이 관람하는 것을 늘 부러워했지만, 더 이상은 그렇지 않다. 2003년 겨울, 국제 영화제 로테르담에서 옛 친구인 왕빙의 첫 영화 철서구: 철길의 서쪽을 보면서 그날이 디지털 영화의 시작이자, 그가 천당의 밤과 안개를 만들고 싶어하는 날이라고 결정한다.
어느 날, 왕빙은 그를 윈난으로 초대하여 다큐멘터리를 촬영한다. 정성일은 그의 카메라와 함께 이름 없는 도시 교외에서 라오스와의 국경 근처 정글까지 따라가며 그 겨울과 중국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한다.
3. 내용
영화는 왕빙 감독의 다큐멘터리 제작 과정을 밀착 취재하며, 그의 영화 철학과 작업 방식을 생생하게 담아냈다. 정성일 감독은 왕빙 감독의 촬영 방식에 영향을 받아 영화 촬영 및 편집에 있어서 왕빙 감독의 원칙을 따랐다. 영화는 단순한 제작 과정을 넘어, 현대 영화에서 중요한 감독 중 한 명인 왕빙의 초상을 그려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어느 날, 왕빙은 정성일을 윈난으로 초대하여 다큐멘터리를 촬영한다. 정성일은 카메라와 함께 이름 없는 도시 교외에서 라오스와의 국경 근처 정글까지 따라가며 그 겨울과 중국 사람들의 이야기를 기록한다.
4. 등장인물
* 왕빙
4.1. 주연
* 왕빙
4.2. 기타 제작진
| 역할 | 이름 |
|---|---|
| 프로듀서 | 박영언, 함주리 |
| 제작이사 | 김재윤 |
| 제작실장 | 김준엽 |
| 동시녹음 | 홍초선 |
| 음향편집 | 조예리 |
| 믹싱 | 채지혜, 윤정화 |
| 사운드 | 이승철 |
| 음악지원 | 박승천 |
| 타이틀 | 박영언 |
| 디지털색보정 | 한경훈 |
| 디지털처리 | 김선숙 |
| 중국어 번역 | 윤창수 |
| 중국 윈난어 번역 | Sun Shimei중국어, Chen Zengbao중국어 |
| 통역 | 조은진 |
| 영어 자막 | 박정원 |
5. 평가
일 마니페스토는 이 영화를 "올해 최고의 논픽션 영화 중 하나"라고 평가했고, 필름메이커 매거진은 "현대 영화에서 가장 통찰력 있고 중요한 감독의 초상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이 영화는 여러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5.1. 수상 및 지명
天중국어당의 밤과 안개는 2019년 제6회 들꽃영화상에서 다큐멘터리 감독상을 수상했다. 수상자는 정성일이다.
| 연도 | 시상식 | 부문 | 수상자 | 결과 |
|---|---|---|---|---|
| 2019 | 제6회 들꽃영화상 | 다큐멘터리 감독상 | 정성일 | 수상 |
5.2. 비평
《일 마니페스토》는 이 영화를 "올해 최고의 논픽션 영화 중 하나"라고 칭했다. 필름메이커 매거진은 "현대 영화에서 가장 통찰력 있고 중요한 감독의 초상 중 하나"라고 평가했다. 영화는 몇 가지 단순화된 모방의 잘못을 범했지만, 성일은 왕빙의 원칙을 영화 촬영 및 편집 방식에 적용했고, 심지어 최근 영화의 상영 시간을 4시간으로 능가하기도 했다. 《천당의 밤과 안개》는 호평받는 다큐멘터리 제작자의 작업 과정에 대한 비교할 수 없는 접근성을 통해 전형적인 비하인드 스토리에서 벗어난다.
6. 영화제 상영
이 영화는 다양한 영화제에서 상영되었다. 일 마니페스토는 이 영화를 "올해 최고의 논픽션 영화 중 하나"라고 칭했다. 필름메이커 매거진은 "조니아의 밤과 안개는 현대 영화에서 가장 통찰력 있고 중요한 감독의 초상 중 하나이다."라고 언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