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왕성 패스파인더
1. 개요
천왕성 패스파인더는 2010년 유럽 우주국(ESA)에 제안된 천왕성 탐사선이다. 초기 비용은 4억 7천만 유로로 추산되었으며, ESA는 코스믹 비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이 탐사선을 제안했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이 개발에 참여하면서 공동 개발이 추진되었으나, 코스믹 비전 후보에서 탈락하여 개발이 중단되었다. 발사 계획은 2025년 1월에 아틀라스 V 로켓으로 발사하여 2037년에 천왕성에 도착하는 것이었으나, 개발 중단으로 취소되었다. 유럽 우주국이 개발을 주도했으며, 멀라드 우주 과학 연구소(MSSL)와 NASA가 협력하여 개발에 참여했다.
| 천왕성 패스파인더 | Uranus Pathfinder, U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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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 기관 | ESA |
|---|---|
| 계약 기관 | NASA |
| 임무 유형 | 궤도 탐사 |
| 발사일 | 2025년 |
| 발사체 | 아틀라스 V |
| 발사장소 | CCAFS |
| 목표 천체 | 천왕성 |
| 임무 기간 | 10년 예상 |
| 제조 기관 | NASA, MSSL |
| 승무원 | 무인 |
| 전력원 | 배터리 |
| 설명 | 스페이스닷컴 기사에 따르면, 천왕성 탐사 임무가 제안되었다. |
|---|---|
| 참고 자료 | "미션을 통해 수수께끼의 기울어진 행성인 천왕성을 탐사하기 위해 제안됨". http://www.space.com/13248-nasa-uranus-missions-solar-system.html "천왕성 패스파인더: 얼음 거대 행성의 기원과 진화 탐구". http://www.mssl.ucl.ac.uk/planetary/missions/uranus/ "과학자들이 천왕성 탐사선을 계획하다". http://www.csmonitor.com/Science/Cool-Astronomy/2011/0107/Scientists-plan-Uranus-probe "2022년 발사를 위한 중간 규모 임무 기회 요청". https://sci.esa.int/web/cosmic-vision/-/47570-call-for-proposals-for-medium-size-missions |
2. 역사와 제작 배경
천왕성 패스파인더 탐사선은 2010년 유럽 우주국`(ESA)`에 처음 제안되었다. 이 계획은 ESA의 코스믹 비전 프로그램의 M등급(Medium-class mission) 후보로 고려되었으며, 초기 예상 비용은 약 470로 추산되었다. 미국 항공 우주국`(NASA)`과의 협력을 통해 공동 개발이 추진되기도 하였으나, 최종적으로 코스믹 비전 프로그램의 후보에서 선정되지 못하면서 계획은 취소되었다.
2.1. 제안 및 초기 개발
2010년, 유럽 우주국`(ESA)`에 '천왕성 패스파인더'라는 이름으로 탐사선이 제안되었다. 이 제안은 코스믹 비전 프로그램의 일부로 추진하자는 내용을 담고 있었다.[http://www.mssl.ucl.ac.uk/planetary/missions/uranus/downloads/up_expastron_submitted.pdf] (Line 205) 초기 비용 추산 결과, M등급(Medium-class mission) 예산으로 470가 예상되었다. 이후 미국 항공 우주국`(NASA)`에 공동 참여 의사를 물었고, NASA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면서 두 기관이 함께 탐사선을 개발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계약 체결 후 개발팀이 구성되어 개발이 시작되었으나, 최종적으로 코스믹 비전의 후보에서 탈락하면서 계획은 취소되었다.
2.2. NASA와의 협력
2010년 유럽 우주국(ESA)에 천왕성 패스파인더라는 이름으로 탐사선이 제안되었다. 이후 M등급(비용등급)으로 470의 비용이 추산되었다. 탐사선을 제안한 연구원들은 이 계획을 ESA의 코스믹 비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추진할 것을 제안했다.(Line 205) 예산 추산 후 ESA는 미국 항공 우주국(NASA)에 공동 개발 참여 의향을 문의했고, NASA가 참여 의사를 밝히면서 두 기관은 탐사선을 함께 개발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계약 체결 후 개발팀이 구성되어 개발이 시작되었으나, 코스믹 비전의 최종 후보에서 선정되지 못하면서 계획은 취소되었다.
2.3. 코스믹 비전 프로그램 탈락 및 개발 중단
2010년, 유럽 우주국에 천왕성 패스파인더라는 이름으로 제안되었다. 이후 비용 추산 결과 M등급(비용등급)으로 470가 산정되었다. 탐사선을 제안한 연구원들은 이 계획을 코스믹 비전 프로그램의 일부로 추진하자고 제안했다.[http://www.mssl.ucl.ac.uk/planetary/missions/uranus/downloads/up_expastron_submitted.pdf] (Line 205) 예산 추산 뒤 미국 항공 우주국에 참여 의향을 물었고, NASA가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자 함께 탐사선을 개발하기로 계약을 맺었다. 계약 후 개발팀이 구성되어 개발이 시작되었으나, 최종적으로 코스믹 비전 프로그램의 후보에서 탈락하면서 계획은 취소되었다.
4. 지원, 개발, 투자 기관
천왕성 패스파인더 탐사선 개발은 유럽 우주국(ESA)이 주도하며, 영국의 뮬러드 우주과학 연구소(MSSL)와 미국의 NASA 등 여러 국제 우주 기관들이 협력하여 진행하고 있다. 각 기관은 탐사선 개발 및 임무 수행에 필요한 기술과 자원을 제공하며 긴밀히 협력한다.
4.1. ESA (유럽우주국)
유럽 우주국(ESA)는 천왕성 패스파인더 탐사선을 처음으로 제안하고 개발을 주도한 기관이다. 이 계획에는 영국의 뮬러드 우주과학 연구소(MSSL)와 미국의 NASA 등 다른 우주 기관과의 협력 가능성도 열려 있다.
4.2. MSSL (멀라드 우주 과학 연구소)
멀라드 우주 과학 연구소(MSSL)는 천왕성 패스파인더 탐사선 개발에 참여한 연구 기관 중 하나이다. 이 탐사선 개념 연구는 유럽 우주국(ESA)과 미국 항공 우주국(NASA) 등 다른 주요 우주 기관과의 잠재적 협력을 고려하여 진행되었다.
4.3. NASA (미국 항공우주국)
NASA는 ESA 및 영국의 MSSL과 협력하여 천왕성 패스파인더 임무에 참여하고 있다. NASA는 이 협력을 통해 탐사선 개발 과정에서 특정 역할과 기여를 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