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호동굴
1. 개요
천호동굴은 대한민국에 위치한 동굴이다. 과거 석회 광산 개발로 인해 훼손되었으며, 현재는 익산시에 의해 영구 폐쇄 및 통제되고 있다. 동굴 내부의 종유석, 석순 등도 상당 부분 훼손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러한 폐쇄 조치는 시민들의 알 권리를 침해한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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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익산 천호동굴 |
|---|---|
| 한자 표기 | 益山 天壺洞窟 |
| 유형 | 천연기념물 |
| 지정 번호 | 177 |
| 지정일 | 1966년 3월 2일 |
| 주소 | 전북특별자치도 익산시 여산면 태성리 산21번지 |
| 시대 | 시대미상 |
| 소유 | 농림수산부 외 |
| 문화재청 ID | 16,01770000,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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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산북동 공룡과 익룡발자국 화석산지
군산 산북동 공룡과 익룡발자국 화석산지는 전라북도 군산시 산북동에 위치하며 중생대 백악기에 형성된 공룡과 익룡 발자국 화석 산지로, 2004년 천연기념물로 지정된 70여 개의 다양한 발자국 화석을 통해 당시 생태 환경과 공룡 종류를 추정하는 데 중요한 자료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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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 말도 습곡구조는 전라북도 군산시 말도 해안 절벽에 발달한 고생대 지층의 습곡구조로, 층리의 휨과 단층 흔적이 뚜렷하여 지질학적 가치가 높고 지질 관광 자원으로도 활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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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 고씨굴은 고씨 일가의 피난 설화가 전해지는 약 1.6km 길이의 석회암 동굴로, 다양한 종유석, 석순과 희귀 곤충이 서식하는 생태학적 가치가 높은 곳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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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성암
변성암은 기존 암석이 고온, 고압, 화학적 변화를 겪어 광물 조성과 조직이 변한 암석으로, 재결정 작용에 의한 조직 변화와 엽리 구조를 보이며, 변성 작용 유형과 원암, 광물 조성, 조직에 따라 다양한 종류로 분류되고 지구 지각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며 건축 자재 등으로 활용되지만, 토목 공사나 건강에 위협을 줄 수도 있다.
2. 지질학적 특징
천호동굴은 천호산 기슭에 있으며 총 길이는 680m이고 옥천 누층군 창리층의 석회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굴 안에는 종유석, 석순, 석주 등 동굴 생성물이 발달하고 있다. 특히 “수정궁”이라 불리는 높이 약 30m, 너비 약 15m의 큰 구덩이 중앙 정면에는 높이 20m가 넘는 커다란 석순이 있는데, 그 지름이 5m에 이른다. 동굴바닥 한 구석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있는데 비가 오면 물이 불어나 폭포를 이루기도 한다. 박쥐, 곱등이, 딱정벌레, 톡토기 등 많은 동굴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2.1. 창리층
옥천 누층군의 변성퇴적암 지층으로 익산시 왕궁면 동용리와 완주군 봉동면 제내리와의 경계 지역에 위치한 성묘산 주변에 분포한다. 주로 흑색 점판암, 석영·견운모 편암 및 흑운모 편암으로 구성되며 결정질 석회암과 규암이 협재되어 있다. 결정질 석회암은 문주리층에 비해 매우 희소하나 양촌면 평촌 부근 문주리층과의 경계부에 가까운 곳에서는 2~3매의 석회암이 2m~5m 두께로 흑색 점판암과 교호하며 주향(走向)방향의 연속성은 미약하다.
3. 동굴 내부
천호산 기슭에 있는 천호동굴은 총길이가 680m이며 옥천 누층군 창리층의 석회암으로 구성되어 있다. 동굴 내부에는 종유석, 석순, 석주 등 다양한 동굴 생성물과 박쥐, 곱등이, 딱정벌레, 톡토기 등 여러 동굴 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동굴 바닥에는 물이 흐르며, 비가 오면 폭포를 이루기도 한다.
3.1. 동굴 생성물
동굴 안에는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鍾乳石)과 땅에서 돌출되어 올라온 석순(石筍), 종유석과 석순이 만나 기둥을 이룬 석주(石柱) 등 동굴 생성물이 발달하고 있다. 특히 "수정궁"이라 불리는 높이 30m, 너비 15m의 큰 구덩이 중앙 정면에는 높이 20m가 넘는 커다란 석순이 솟아 있는데, 그 지름이 5m에 이른다. 동굴 바닥 한구석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있는데 비가 오면 물이 불어나 폭포를 이루기도 한다. 박쥐를 비롯한 곱둥이, 딱정벌레, 톡토기 등 많은 동굴 생물이 서식하고 있다.
3.2. 동굴 생물
동굴 안에는 고드름처럼 생긴 종유석(鍾乳石)과 땅에서 돌출되어 올라온 석순(石筍), 종유석과 석순이 만나 기둥을 이룬 석주(石柱) 등 동굴 생성물이 발달하고 있다. 특히 "수정궁"이라 불리는 높이 약 30m, 너비 약 15m의 큰 구덩이 중앙 정면에는 높이 20m가 넘는 커다란 석순이 솟아 있는데, 그 지름이 5m에 이른다. 동굴 바닥 한구석에는 맑은 물이 흐르고 있는데 비가 오면 물이 불어나 폭포를 이루기도 한다. 박쥐를 비롯한 곱등이, 딱정벌레, 톡토기 등 많은 동굴 생물이 서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