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새로운 악당의 습격
1. 개요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새로운 악당의 습격은 애니메이션의 성우진 정보를 담고 있다. 엄상현, 양정화, 전태열, 신용우, 이소영, 소연, 홍진욱, 성완경, 남도형, 정영웅 등이 주요 배역을 맡았다.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새로운 악당의 습격 - [영화]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 제목: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새로운 악당의 습격 | |
| 원제: | |
| 장르 | 애니메이션 |
|---|---|
| 감독 | 이영준 |
| 제작 | (주)삼지애니메이션 |
| 배급 | (주)삼지애니메이션 |
| 개봉 | '2015년 2월 5일' |
| 시간 | 60분 |
| 언어 | 한국어 |
| 등급 | 전체 관람가 |
| 후편 |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영웅의 탄생 |
| 웹사이트 | 페이스북 페이지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영웅의 탄생
최강전사 미니특공대: 영웅의 탄생은 삼지애니메이션에서 제작하고 이영준 감독, 김수훈 시나리오 감독, 엄상현, 양정화 등 다수 성우가 참여했으며 동민호 음악 감독, J.spa가 주제가를 부른 애니메이션 영화이다. -
대한민국의 애니메이션 영화 -
파닥파닥
2012년 개봉한 한국 애니메이션 영화 《파닥파닥》은 횟집 수족관에 갇힌 고등어의 탈출기를 통해 자유와 억압 등 철학적 주제를 다루며 한국 사회의 부조리한 현실을 풍자하고 억압적인 시스템에 대한 저항 의식을 고취하는 작품으로 평가받는다. -
대한민국의 애니메이션 영화 -
제불찰씨 이야기
TV 생방송 재판에서 사형 여부가 결정되는 거미 제불찰의 이야기를 다룬 애니메이션 제불찰씨 이야기는 어린 시절 누나와의 기억을 쫓으며 사건에 휘말리는 제불찰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엄상현, 조현정 등의 성우진이 참여했고 관련 학술 논문도 존재한다. -
로봇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 -
마크로스 플러스
《마크로스 플러스》는 2040년을 배경으로 인류와 젠트라디 전쟁 종전 후 새로운 가변 전투기 개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애니메이션 OVA 및 극장판으로, 파일럿 이사무와 굴드가 인공지능 샤론 애플의 폭주에 맞서 싸우며 유인 전투기의 가치를 증명하는 이야기이다. -
로봇을 소재로 한 애니메이션 영화 -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
《엔드 오브 에반게리온》은 1997년 개봉한 애니메이션 영화로 《신세기 에반게리온》의 또 다른 결말을 다루며 인류보완계획을 둘러싼 갈등, 이카리 신지의 심리, 격렬한 전투, 파멸적 결말을 묘사하고 철학적, 종교적 상징과 심리 분석을 활용한 복잡한 주제 의식과 난해한 연출로 인해 논쟁을 불러일으키며 애니메이션 역사에 큰 영향을 미친 작품이다.
2. 성우진
wikitext
* 엄상현, 양정화 : 볼트 역
* 전태열 : 새미 역
* 신용우 : 맥스, 제레미 아이언스 박사 역
* 이소영 : 루시 역
* 소연 : 안나 아이언스 역
* 홍진욱 : 첸, 파스칼 역
* 성완경 : 제우스 역
* 남도형 : 레이, 파카스 역
* 정영웅 : 워머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