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미선 (양궁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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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최미선은 대한민국의 양궁 선수이다. 11세에 양궁을 시작하여 2013년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2015년 국제 무대에 데뷔하여 세계 양궁 월드컵에서 우승하고,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여자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7년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 여자 단체전에서 우승했으며, 2017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72발 라운드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2018년에는 국가대표로 선발되지 않았으나, 2019년에는 다시 대표팀에 합류했다.

최미선 (양궁 선수)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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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이름최미선
출생일1996년 7월 1일
출생지전라남도 무안군
국적대한민국
신장168cm
체중53kg
학교광주여자대학교
종목양궁
코치김성은
로마자 표기Choe Mi-seon
올림픽
올림픽2016 리우데자네이루
메달단체전 금메달
세계 선수권 대회
세계 선수권 대회2017 멕시코시티
메달단체전 금메달
세계 선수권 대회2019 스헤르토헨보스
메달단체전 은메달
세계 선수권 대회2015 코펜하겐
메달개인전 동메달, 단체전 동메달
세계 선수권 대회2019 스헤르토헨보스
메달개인전 동메달
월드컵 결승
월드컵 결승2015 멕시코
메달개인전 금메달, 혼성 단체전 금메달
월드컵 결승2016 오덴세
메달혼성 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
월드컵 결승2022 틀락스칼라
메달개인전 은메달
아시안 게임
아시안 게임2022 항저우
메달여자 단체전 금메달
아시아 선수권 대회
아시아 선수권 대회2013 타이베이
메달단체전 금메달, 혼성 단체전 은메달
아시아 선수권 대회2019 방콕
메달단체전 금메달
아시아 선수권 대회2023 방콕
메달개인전 금메달, 단체전 금메달
하계 유니버시아드
하계 유니버시아드2017 타이베이
메달혼성 단체전 금메달, 단체전 금메달
하계 유니버시아드2019 나폴리
메달단체전 금메달, 개인전 은메달
하계 유니버시아드2015 광주
메달개인전 은메달, 단체전 은메달
하계 유니버시아드2021 청두
메달개인전 금메달, 단체전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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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경력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지장리 출신으로 아버지 최보녕, 어머니 오영애 사이의 3남 1녀 중 막내이다. 초등학교 4학년인 11살 때 처음 활시위를 당겼으며, 차분한 성격과 뛰어난 집중력을 바탕으로 성장했다. 2013년에 처음으로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2015년 5월 2015 세계 양궁 월드컵 상하이(Shanghai) 개막전에서 국제 대회에 데뷔하여 여자 개인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첫 대회를 마무리했다. 같은 달 말 안탈리아(Antalya)에서 열린 월드컵 2차전에서는 2연승을 거두었다. 여자 개인전 준결승과 결승에서 각각 동료인 장혜진과 2012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기보배를 꺾었고, 김우진과 함께 혼성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7월에 열린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기보배와 함께 한국 대표팀에 선발되었으며 여자 개인전 예선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한국 언론사인 충남일보는 이 경기를 한국 양궁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대결로 묘사했다. 접전 끝에 기보배가 승리했고, 연합뉴스는 이를 "기억에 남는 결투"라고 보도했다. 한 발 승부 끝에 기보배가 10-9로 최미선을 꺾었다.

이후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했고, 시즌 종료 대회인 세계 양궁 월드컵 결승전에서 개인 금메달을 획득했다.

2016년 봄, 장혜진, 올림픽 챔피언 기보배와 함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올림픽에 대한민국 여자 양궁팀의 일원으로 출전하여 여자 개인전과 단체전 타이틀 방어에 도전했다. 대회를 앞두고 최미선은 기보배와 중화 타이베이의 탄야팅과 함께 여자 개인전 금메달 유력 후보로 거론되었으며, 미국 방송사 NBC의 제인 조로위츠는 최미선을 기보배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평가했다. 6월에는 2016 양궁 월드컵 3차전에서 기보배와 동일한 72발 합계 686점의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며 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다.

8월 올림픽에서 열린 여자 단체전에서 장혜진, 기보배와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며 첫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다. 한국팀은 악천후 속에서 러시아를 세트 점수 5대 1로 가볍게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여자 양궁팀의 올림픽 8연패를 달성했다. 그러나 여자 개인전에서는 다소 부침을 겪었다. 72발 예선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리나 헤라시멘코가 20년 전 세운 올림픽 기록 673점을 넘어설 듯했으나, 중반부터 불어온 바람에 페이스가 흔들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720점 만점에 669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엘리미네이션 단계에 최상위 시드를 확보했고, 장혜진보다 3점, 기보배보다 6점 앞섰다. 하지만 8강전에서 알레한드라 발렌시아(2011년 팬아메리칸 게임 2관왕)에게 예상치 못한 패배를 당했다. 첫 화살에 5점을 기록하는 등 부진한 경기 끝에 세트 스코어 0대 2로 패했다.

2017년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의 최미선
2017년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의 최미선

2017 하계 유니버시아드 타이베이 대회에서 72발 합계 687점으로 72발 라운드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기보배가 세운 종전 기록보다 1점 높은 기록이었다. 최미선은 그 해 초 월드컵 출전 후 여전히 피로가 남아 있었지만, 좋은 기상 조건이 좋은 경기를 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9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첫 세계 선수권 금메달을 획득했다. 장혜진, 강채영과 함께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꺾고 한국의 13번째 세계 선수권 여자 단체전 우승을 이끌었다. 여자 개인전 랭킹 라운드에서 671점으로 4위에 올랐지만, 16강에서 크세니아 페로바에게 패했다.

10월에는 제55회 대한민국 체육상에서 체육상을 수상했다.

최미선은 2018년 한국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지 않았지만, 2019 시즌에는 장혜진과 강채영과 함께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2.1. 초기 경력 및 국가대표 발탁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지장리 출신으로 아버지 최보녕, 어머니 오영애 사이의 3남 1녀 중 막내이다. 초등학교 4학년인 11살 때 처음 활시위를 당겼으며, 차분한 성격과 뛰어난 집중력을 바탕으로 성장했다. 2013년에 처음으로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16년 하계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에서 장혜진, 기보배와 함께 금메달을 획득했다.

2.2. 2015년: 국제 무대 데뷔 및 성공

최미선은 2015년 5월 2015 세계 양궁 월드컵 상하이(Shanghai) 개막전에서 국제 대회에 데뷔하여 여자 개인전에서 3위를 차지하며 첫 대회를 마무리했다. 같은 달 말 안탈리아(Antalya)에서 열린 월드컵 2차전에서는 2연승을 거두었다. 여자 개인전 준결승과 결승에서 각각 동료인 장혜진과 2012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기보배를 꺾었고, 김우진과 함께 혼성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7월에 열린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기보배와 함께 한국 대표팀에 선발되었으며 여자 개인전 예선을 성공적으로 통과했다. 한국 언론사인 충남일보는 이 경기를 한국 양궁의 현재와 미래를 대표하는 선수들의 대결로 묘사했다. 접전 끝에 기보배가 승리했고, 연합뉴스는 이를 "기억에 남는 결투"라고 보도했다. 한 발 승부 끝에 기보배가 10-9로 최미선을 꺾었다.

이후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에서 메달을 획득했고, 시즌 종료 대회인 세계 양궁 월드컵 결승전에서 개인 금메달을 획득했다.

2.3. 2016년: 올림픽 금메달 획득

최미선은 2016년 봄, 장혜진, 올림픽 챔피언 기보배와 함께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올림픽에 대한민국 여자 양궁팀의 일원으로 출전하여 여자 개인전과 단체전 타이틀 방어에 도전했다. 대회를 앞두고 최미선은 기보배와 중화 타이베이의 탄야팅과 함께 여자 개인전 금메달 유력 후보로 거론되었으며, 미국 방송사 NBC의 제인 조로위츠는 최미선을 기보배의 "가장 큰 걸림돌"이라고 평가했다. 6월에는 2016 양궁 월드컵 3차전에서 기보배와 동일한 72발 합계 686점의 세계 신기록을 달성하며 올림픽 메달 전망을 밝혔다.

8월 올림픽에서 열린 여자 단체전에서 장혜진, 기보배와 함께 금메달을 획득하며 첫 올림픽 메달을 획득했다. 한국팀은 악천후 속에서 러시아를 세트 점수 5대 1로 가볍게 제압하고 금메달을 획득하며 대한민국 여자 양궁팀의 올림픽 8연패를 달성했다. 그러나 여자 개인전에서는 다소 부침을 겪었다. 72발 예선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이며 리나 헤라시멘코가 20년 전 세운 올림픽 기록 673점을 넘어설 듯했으나, 중반부터 불어온 바람에 페이스가 흔들렸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720점 만점에 669점으로 1위를 차지하며 엘리미네이션 단계에 최상위 시드를 확보했고, 장혜진보다 3점, 기보배보다 6점 앞섰다. 하지만 8강전에서 알레한드라 발렌시아(2011년 팬아메리칸 게임 2관왕)에게 예상치 못한 패배를 당했다. 첫 화살에 5점을 기록하는 등 부진한 경기 끝에 세트 스코어 0대 2로 패했다.

2.4. 2017년: 세계 신기록 수립 및 세계 선수권 대회 우승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지장리 출신으로 아버지 최보녕, 어머니 오영애 사이의 3남 1녀 중 막내이다. 초등학교 4학년인 11살 때 처음 활시위를 당겼으며, 2013년에 처음으로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2017년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의 최미선
2017년 세계 양궁 선수권 대회의 최미선

2017 하계 유니버시아드 타이베이 대회에서 72발 합계 687점으로 72발 라운드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이는 2015 하계 유니버시아드에서 기보배가 세운 종전 기록보다 1점 높은 기록이었다. 최미선은 그 해 초 월드컵 출전 후 여전히 피로가 남아 있었지만, 좋은 기상 조건이 좋은 경기를 하는 데 도움이 되었다고 말했다.

9월 멕시코시티에서 열린 세계 선수권 대회에서 첫 세계 선수권 금메달을 획득했다. 장혜진, 강채영과 함께 여자 단체전 결승에서 개최국 멕시코를 꺾고 한국의 13번째 세계 선수권 여자 단체전 우승을 이끌었다. 여자 개인전 랭킹 라운드에서 671점으로 4위에 올랐지만, 16강에서 크세니아 페로바에게 패했다.

10월에는 제55회 대한민국 체육상에서 체육상을 수상했다.

2.5. 2018-2019년: 국가대표팀 복귀

전라남도 무안군 일로읍 지장리 출신으로 아버지 최보녕, 어머니 오영애 사이의 3남 1녀 중 막내이다. 초등학교 4학년인 11살 때 처음 활시위를 당겼다. 차분한 성격에 집중력이 뛰어난 어린 소녀는 활시위의 강인함을 몸에 익히며 세계 최고를 꿈꿔 나갔다고 한다. 이후 2013년에 처음으로 국가대표로 발탁되었다.

2016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2016년 하계 올림픽 양궁 여자 단체전에서 장혜진, 기보배와 함께 금메달을 획득했다. 최미선은 2018년 한국 국가대표팀에 선발되지 않았지만, 2019 시즌에는 장혜진과 강채영과 함께 대표팀에 이름을 올렸다.

3. 학력

일로초등학교 졸업
전남체육중학교 졸업
전남체육고등학교 졸업
광주여자대학교 양궁부 초등특수교육학 졸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