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소방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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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충청북도 소방본부는 충청북도의 소방 업무를 총괄하는 기관으로, 1992년 설치되었다. 1946년 충청북도 소방위원회 설치를 시작으로, 소방청, 치안국 소방과, 민방위국 소방과를 거쳐 현재의 소방본부 체제를 갖추었다. 본부 산하에는 소방서, 119안전센터, 구조대 등이 있으며, 소방본부장은 소방준감으로 보한다. 과거 소방관 국가직 전환 요구 시 내부 고발자 색출 의혹 및 집단 행동 자제 요구로 논란이 일기도 했다.
| 이름 | 충청북도 소방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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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문 표기 | Chungbuk Fire Service Headquar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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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토 | 안전한 충북, 행복한 도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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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치 년도 | 1992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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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 | 대한민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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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급 기관 | 충청북도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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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할 구역 | 충청북도 일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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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사이트 | 충청북도 소방본부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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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트 설명 | 충청북도 소방본부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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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 명칭 | Chungbuk Fire Service Headquar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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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2년 설치 -
화정동 (고양시)
화정동은 경기도 고양시 덕양구의 법정동으로, 화수촌과 냉정 마을의 이름을 따서 지어졌으며, 아파트 단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주거 시설과 화정역, 그리고 잘 갖춰진 교육 시설을 가진 계획 도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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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소방서는 충청북도 영동군의 소방, 구조 업무를 담당하는 기관으로, 세 개의 과와 119안전센터, 119구조대로 구성되어 영동군 전역의 화재 진압, 구조, 구급 활동 및 화재 예방, 안전 관리 업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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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동부소방서는 1946년 청주소방서로 개서되어 분리·개편을 거쳐 2002년 현재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세 개 과와 6개의 119안전센터, 119구조대를 관할하며 청주시 상당구와 청원구 일부 지역의 소방, 구조, 구급 업무를 담당하는 충청북도 청주시에 소재한 소방기관이다.
2. 연혁
* 1946년 충청북도 소방위원회 설치
* 1947년 충청북도 소방청 설치
* 1948년 충청북도 소방청 폐지, 충청북도 치안국 소방과 설치
* 1975년 충청북도 민방위국 소방과 설치
* 1991년 12월 소방업무를 기초자치에서 광역자치로 전환
* 1992년 4월 10일 충청북도 소방본부 설치.
* 2005년 6월 9일 소방항공대 신설(이후 소방항공구조대로 개칭).
3. 조직
충청북도 소방본부는 소방본부장(소방준감) 아래 소방행정과, 대응예방과, 구조구급과, 특수구조단, 소방종합상황실, 충주세계소방관경기대회추진단을 두고 있다.
3.2. 소방서 조직
* 소방서장 (지방소방정)
소방행정과 (과장은 지방소방령)
방호구조과 (과장은 지방소방령)
현장대응단 (단장은 지방소방령)
119안전센터 (센터장은 지방소방경 또는 지방소방위)
** 구조대 (대장은 지방소방경 또는 지방소방위)
4. 산하 기관
* 청주동부소방서
* 청주서부소방서
* 충주소방서
* 제천소방서
* 음성소방서
* 증평소방서
* 진천소방서
* 영동소방서
* 옥천소방서
* 괴산소방서
* 보은소방서
* 단양소방서
* 특수구조단
충청북도 소방본부 산하에는 10개의 소방서(청주시는 2곳, 그 외 시와 군에는 각 1곳씩)가 있으며, 각 소방서에는 119안전센터와 구조대가 설치되어 있다.
5. 논란
2014년, 소방관의 국가직 전환을 요구하는 '릴레이 1인 시위'에 대해 이강일 충북소방본부장은 "내부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일을 언론에 누군가 제보했다"며 "심지어 녹취록까지 언론에 제공하는 등 소방관으로서 부적절했다"라고 말했다. 또 "녹음 파일을 제공한 직원이 누군지 찾고 싶지도 않다"라며 불쾌한 심기를 드러냈다. 이러한 발언은 내부 고발자 색출 의혹을 낳았고, 소방 조직 내 건전한 비판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를 낳았다. 이보다 앞서 청주서부소방서의 한 팀장은 1인 시위에 참여한 소방관에게 "신상에 문제가 있을 것", "정년까지 다니고 싶으면 조심하라"라고 말해 보직에서 해제되었다.
이후 충북소방본부의 팀장급 공무원은 직원들에게 "집단 행동은 법규에 저촉될 우려가 있다"라는 이메일을 보냈고, "신문광고 등 행위는 외부에서 부처 이기주의로 보일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에 소방공무원들은 "신문광고를 중단시키려는 의도"라고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