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투데이
1. 개요
충청투데이는 1990년 6월 11일 대전매일로 창간된 지방 종합 일간신문이다. 1991년 조간으로 전환되었으며, 2005년 현재의 제호로 변경되었다. 대전일보와 함께 대전 지역의 2대 일간지이며, 대전광역시와 지방에서 발행 부수가 판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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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의 대중 매체 -
대전일보
대전일보는 1950년 전시 특보판으로 시작하여 언론 탄압을 겪고 제호 변경을 거쳐 현재는 남상현 사장이 경영하며, 다양한 문화 행사를 후원하는 대한민국의 지역 신문이다. -
충청남도의 대중 매체 -
충청방송
충청방송은 1997년 종합유선방송사업 허가를 받아 2000년 개국한 방송사이며, 2014년 ㈜씨엠비충청방송으로 상호를 변경하고 충청 지역 최초로 8VSB 서비스를 개통했다. -
대전광역시의 대중 매체 -
중도일보
중도일보는 1951년 창간 후 언론 통폐합으로 폐간되었다가 1988년 복간, 2003년 충청매일신문이 제호를 인수하여 2016년부터 전국판을 발행하며 현재 주 5일제 평일 신문 발행 및 주말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
대전광역시의 대중 매체 -
대전일보
대전일보는 1950년 전시 특보판으로 시작하여 언론 탄압을 겪고 제호 변경을 거쳐 현재는 남상현 사장이 경영하며, 다양한 문화 행사를 후원하는 대한민국의 지역 신문이다. -
1990년 창간 -
경북일보
경북일보는 주 5일 평일 발행 신문으로, 주말에는 발행하지 않고 온라인 서비스를 제공하며, 한국ABC협회 기준 발행 부수와 유료 부수가 대한민국 상위권에 속하고 2015년부터 2019년까지 발행 부수가 증가하여 2019년에는 25,003부를 기록했다. -
1990년 창간 -
스포츠조선
스포츠조선은 1990년 조선일보의 자매지로 창간된 대한민국의 일간지로, 스포츠와 연예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2. 역사
1990년 6월 11일 '대전매일'로 창간한 지방 종합 일간신문이다. 1991년 석간에서 조간으로 전환하였고, 1996년 현재의 사옥으로 이전하였다. 2005년 1월 제호를 '충청투데이'로 변경하였다. 대전광역시와 지방에서 발행되며, 국내 보급망을 갖추고 있다. 대전일보와 함께 대전지역 2대 일간지로 꼽힌다.
2.1. 창간과 성장
1990년 6월 11일 지방 종합 일간신문인 대전매일로 창간하였다. 1991년 석간에서 조간으로 전환하였으며, 주당 발행면수는 128면이다. 대전광역시에서 발행부수의 51%, 지방에서 49%가 판매되며 지사, 총국, 지국을 합쳐 총 68곳의 국내 보급망을 두고 있다.
2.2. 제호 변경과 발전
1990년 6월 11일 지방 종합 일간신문 '대전매일'로 창간되었다. 1991년 석간에서 조간으로 전환되었으며 주당 발행면수는 128면이다. 1996년 현재 본사 사옥인 대전광역시 서구 갈마중로 30번길 67로 이전했으며, 2005년 1월 제호를 '충청투데이'로 변경하였다. 충청투데이는 대전일보와 함께 대전지역 2대 일간지이다.
3. 발행 현황
1991년 석간에서 조간으로 전환하였다. 대전광역시와 충청남도에서 주로 판매되며, 지사, 총국, 지국을 합쳐 총 68곳의 국내 보급망을 갖추고 있다.
3.1. 발행 부수 및 판매 지역
1990년 6월 11일 창간 당시 대전매일이라는 이름으로 발행되었으며, 대전광역시에서 발행 부수의 51%, 충청남도에서 49%가 판매된다. 지사, 총국, 지국을 합쳐 총 68곳의 국내 보급망을 갖추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