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레 재난정보관리국
1. 개요
칠레 재난정보관리국(ONEMI)은 2010년 칠레 지진 당시 부실한 대응으로 인해 비판을 받았다. 특히 칠레 해군 수로 및 해양 서비스(SHOA)와의 조정 부족, 태평양 쓰나미 경보 센터의 경보 무시 등으로 인해 수백 명의 사망자를 낸 혐의를 받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ONEMI와 SHOA의 여러 구성원이 칠레 법정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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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관명 | 내무부 국가 비상 관리 사무소 |
|---|---|
| 현지 이름 | Oficina Nacional de Emergencia del Ministerio del Interior |
| 약칭 | ONEMI |
| 설립 | 1974년 |
| 관할 | 칠레 정부 |
| 본부 | 산티아고, Beauchef 1671 |
| 직원 수 | 정보 없음 |
| 예산 | US$ 21,030,236 ((CLP$ 16,660,147,000) |
| 장관 | 리카르도 토로 타사라 |
|---|---|
| 장관 직책 | 사무국장 |
| 차관 | 크리스토발 메나 |
| 차관 직책 | 부국장 |
| 기관 유형 | 재난 관리 |
| 상위 기관 | 내무공안부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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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각주 | 2023년 7월 5일부터 국가 비상 관리 사무소(ONEMI)는 재난 예방 및 대응을 위한 국가 서비스(Senapred)로 대체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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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2010년 칠레 지진과 ONEMI의 대응
2010년 칠레 지진 당시 칠레 재난정보관리국(ONEMI)은 1960년 발디비아 지진 이후 칠레에서 발생한 가장 큰 지진에 대한 대응 과정에서 심각한 비판을 받았다. 특히 칠레 해군 수로 및 해양 서비스(SHOA) 등 다른 기관과의 협력 부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ONEMI, SHOA 및 칠레 정부는 태평양 쓰나미 경보 센터의 쓰나미 경보를 초기에 무시하여 수백 명의 민간인이 사망한 혐의를 받고 있으며, 이로 인해 SHOA와 ONEMI의 여러 구성원이 칠레 법정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2.1. 초기 대응 실패
2010년 칠레 지진 이후, 칠레 재난정보관리국(ONEMI)은 1960년 발디비아 지진 이후 칠레에서 발생한 가장 큰 지진으로 인해 심각한 비판에 직면했다. 특히 칠레 해군 수로 및 해양 서비스(SHOA) 등 다른 기관과의 조정 부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ONEMI와 SHOA, 그리고 칠레 정부는 태평양 쓰나미 경보 센터의 쓰나미 경보를 초기에 무시하여 수백 명의 민간인이 사망하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비난을 받고 있다. 이는 대한민국에서 발생한 세월호 참사와 유사하게, 재난 대응 시스템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사건이다. 현재 SHOA와 ONEMI의 여러 구성원이 칠레 법정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2.2. SHOA와의 협력 부족
2010년 칠레 지진 이후, 칠레 재난정보관리국(ONEMI)은 1960년 발디비아 지진 이후 칠레에서 발생한 가장 큰 지진으로 인해 심각한 비판에 직면했다. 특히 칠레 해군 수로 및 해양 서비스(SHOA)와의 협력 부족이 문제점으로 지적되었다.
ONEMI와 SHOA, 그리고 칠레 정부는 태평양 쓰나미 경보 센터에서 보낸 쓰나미 경보를 초기에 무시하여 수백 명의 민간인이 사망하는 결과를 초래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이로 인해 현재 SHOA와 ONEMI의 여러 관계자들이 칠레 법정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3. 관련 재판 및 경과
2010년 칠레 지진 이후, 칠레 재난정보관리국(ONEMI)과 칠레 해군 수로 및 해양 서비스(SHOA) 관계자들은 태평양 쓰나미 경보 센터의 쓰나미 경보를 초기에 무시하여 수백 명의 민간인이 사망한 혐의로 칠레 법정에서 재판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