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르모, 석탄 꺼내기
1. 개요
카르모, 석탄 꺼내기는 프랑스 남부 카르모의 생뒤타른 철강소에서 촬영된 영상이다. 용광로에서 석탄 블럭을 꺼내는 인부들의 모습을 1분 동안 담고 있으며, 물을 뿌려 식히거나 갈퀴로 긁어 부수는 모습, 석탄수레를 미는 모습 등을 보여준다. 뤼미에르 형제의 작품으로, 퍼블릭 도메인에 속해 유튜브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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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오귀스트 뤼미에르와 루이 뤼미에르 |
|---|---|
| 제작 | 오귀스트 뤼미에르와 루이 뤼미에르 |
| 배급 | 오귀스트 뤼미에르와 루이 뤼미에르 |
| 개봉 연도 | 1896년 |
| 상영 시간 | 38초 |
| 국가 | 프랑스 |
| 언어 | 무성 영화 |
| 언어 (자막) | 프랑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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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6년 영화 -
벽 부수기
뤼미에르 형제의 단편 영화인 벽 부수기는 인부들의 벽 철거 모습을 담았으며, 우연히 발견된 역재생 기법의 시초로 영화 감독들에게 영향을 주었고, 현재는 온라인에서 감상 가능하다. -
1896년 영화 -
키스 (1896년 영화)
1896년 제작된 미국 단편 영화 《키스》는 메이 어윈과 존 C. 라이스가 출연하여 브로드웨이 뮤지컬 《존스 미망인》의 키스 장면을 담고 있으며, 영화 역사상 최초의 키스 장면 중 하나로 외설 논란과 검열을 거쳤으나 이후 수많은 모방작에 영향을 주었고, 문화적 중요성을 인정받아 미국 국립 필름 등록부에 등재되었다. -
프랑스의 다큐멘터리 영화 -
아이 엠 낫 유어 니그로
라울 펙 감독의 다큐멘터리 영화 《아이 엠 낫 유어 니그로》는 제임스 볼드윈의 미완성 원고를 바탕으로 새뮤얼 L. 잭슨의 내레이션을 통해 말콤 X, 마틴 루터 킹, 메드가 에버스 등 시민권 운동 지도자들의 삶과 미국의 인종차별 문제를 조명하며 토론토 국제 영화제 관객상과 영국 아카데미 영화상 최고 다큐멘터리상을 수상했다. -
프랑스의 다큐멘터리 영화 -
밤과 안개 (1956년 영화)
알랭 레네 감독, 장 카이롤 각본의 프랑스 홀로코스트 다큐멘터리 영화 《밤과 안개》는 흑백 기록 영상과 컬러 영상을 교차하여 나치 강제 수용소의 실상과 홀로코스트의 참상을 고발하고 역사적 성찰과 깊은 감동을 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
프랑스의 영화 작품 -
블랙손 (영화)
《블랙손》은 1908년 총격전에서 살아남아 볼리비아에서 가명으로 살아가던 부치 캐시디가 고향으로 돌아가려 하는 여정을 그린 2011년 스페인 서부극 영화로, 샘 셰퍼드가 주연을 맡았으며 고야상에서 여러 상을 수상하는 등 평론가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프랑스의 영화 작품 -
아카딘 씨
오슨 웰스가 감독, 각본, 주연을 맡은 1955년 영화 아카딘 씨는 백만장자 그레고리 아카딘이 자신의 과거를 숨기기 위해 고용한 밀수업자를 통해 어두운 비밀을 감추려는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다양한 등장인물과 여러 편집본 존재, 웰스의 창작 통제권 상실 등이 특징이다.
2. 상세
이 영화는 프랑스 남부 카르모의 타른강 인근 생뒤타른 철강소에서 촬영되었다. 용광로에서 커다란 석탄(코크스) 덩어리를 꺼내 물을 뿌려 식히고 갈퀴로 긁는 장면, 선로를 따라 석탄수레를 미는 인부들의 모습이 1분 동안 담겨 있다.
뤼미에르 형제의 다른 영화들처럼 촬영된 지 100년이 넘어 퍼블릭 도메인으로 저작권이 소멸되어, 유튜브 등에서 감상할 수 있다.
2.1. 촬영 장소 및 배경
프랑스 남부 카르모의 타른강 인근에 위치한 생뒤타른 철강소에서 촬영한 영상이다. 인부들이 커다란 석탄(코크스) 덩어리를 용광로에서 꺼내는 모습을 1분 동안 촬영하였다. 한 인부가 덩어리에 물을 뿌려 식히고 있고 나머지 인부들은 갈퀴로 긁어 흐뜨려 놓는다. 선로를 따라 석탄 수레를 미는 인부들도 보인다.
2.2. 등장인물 및 내용
프랑스 남부 카르모 타른강 인근 생뒤타른 철강소에서 촬영된 영상이다. 인부들이 용광로에서 커다란 석탄(코크스) 블럭을 꺼내고, 블럭에 물을 뿌려 식힌 뒤 갈퀴로 긁어 흐뜨려 놓는 과정을 1분 동안 보여준다. 선로를 따라 석탄수레를 미는 인부들의 모습도 보인다.
3. 저작권
뤼미에르의 모든 작품과 마찬가지로 촬영된 지 100년이 넘은 영화이므로 퍼블릭 도메인으로 저작권이 소멸되었기에 유튜브 등지의 인터넷상에서 자유롭게 감상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