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의 부총독
1. 개요
캐나다의 부총독은 캐나다의 총리의 조언에 따라 총독이 임명하며, 각 주에서 입헌 군주를 대표한다. 부총독은 캐나다 태생이거나 장기간 거주한 사람으로 임명되며, 정치적 중립성을 유지해야 한다. 부총독은 종종 전직 정치인이거나 퇴임 후 정치인으로 활동하며, 여성이나 소수자 임명을 통해 평등을 증진하는 데 기여하기도 한다. 2012년에는 부총독 임명 자문 위원회가 발족하여 총리에게 추천인을 제안한다.
| 직책 | 부총독 |
|---|---|
| 국가 | 캐나다 |
| 임명권자 | 캐나다 국왕 |
| 총독 대리 | 총독 |
| 임기 | 5년 (연장 가능) |
| 현직 | 주디스 마거릿 기슨 |
| 취임일 | 2019년 7월 8일 |
| 급여 | CAD $149,484 (2020) |
| 웹사이트 | gg.ca |
| 역할 | 캐나다 국왕의 대리인 |
|---|---|
| 권한 | 법안 승인 의회 소집 및 해산 총리 임명 기타 헌법적 권한 행사 |
| 임명 | 캐나다 총리의 추천을 받아 캐나다 국왕이 임명 |
|---|---|
| 해임 | 캐나다 국왕에 의해 해임될 수 있음 (일반적으로 총리의 조언에 따름) |
| 제도 도입 | 1867년 캐나다 자치령 형성 시 |
|---|
| 관련 직위 | 주지사 (각 주의 국왕 대리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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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
캐나다의 총독
캐나다의 총독은 캐나다 국왕을 대리하여 행정, 입법, 사법 권한을 행사하고 군대의 총사령관 역할을 수행하며, 총리의 조언에 따라 국왕이 임명하고 의회 소집 및 해산, 법안 재가 등 헌법적 역할과 국가 단결 도모 및 해외 방문 등의 의례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
캐나다 -
조셉 마라클리 사건
1993년 캐나다에서 발생한 조셉 마라클리 사건은 알레르기 증상을 보이던 3개월 된 아기가 식물 상태에 빠진 후, 의료진의 치료 중단 권고와 부모의 인공 호흡기 요구 간 갈등이 법정 공방으로 이어져 연명 치료와 생명 윤리에 대한 논쟁을 촉발한 의료 분쟁 사건이다. -
캐나다의 정치 -
개원연설
입헌군주제 국가에서 군주가 의회 개원식에 행하는 개원연설은 정부의 정책 방향 제시와 입법 계획 개괄적 설명의 역할을 하며, 현대에는 군주가 내각이 작성한 연설문을 대독하는 형태로 진행되고, 국가별로 다양한 형태와 절차를 가진다. -
캐나다의 정치 -
캐나다의 총독
캐나다의 총독은 캐나다 국왕을 대리하여 행정, 입법, 사법 권한을 행사하고 군대의 총사령관 역할을 수행하며, 총리의 조언에 따라 국왕이 임명하고 의회 소집 및 해산, 법안 재가 등 헌법적 역할과 국가 단결 도모 및 해외 방문 등의 의례적인 역할을 담당한다. -
웨스트민스터 체제 -
불신임 결의
불신임 결의는 의회 시스템에서 정부의 신임을 철회하는 절차로, 의원내각제 국가에서 중요한 정치적 수단이며, 각국의 정치적 상황에 따라 발의, 통과 요건 및 투표 방식 등이 다양하게 규정된다. -
웨스트민스터 체제 -
야당
2. 선출 및 임명
캐나다의 부총독은 1867년 이래 캐나다 태생이거나 장기간 캐나다에 거주한 사람들 중에서 임명된다. 1919년 국회에서 작위 문제가 논의되기 전에는 이들 중 대부분이 작위를 받았지만, 현재는 작위와 무관하다. 부총독은 입헌 군주를 대표하는 지위에 있으므로 정치적으로 중립적인 입장을 유지해야 한다. 하지만, 전직 정치인이거나 퇴임 후에 정치인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종종 있다. 부총독의 지위는 여성이나 소수자를 중용하여 평등을 추진하는 데 이용되기도 한다.
2.1. 임명 절차
부총독은 총리의 조언에 따라 총독이 임명하지만, 대개 그 조언은 해당 주 총리와 협의를 거쳐 이루어진다. 이후 총독의 자필 서명과 캐나다 국새를 날인한다. 2012년에는 미래의 부총독 임명에 앞서 총리에게 추천인을 제안하는 부총독 임명 자문 위원회가 발족되었다.
2.2. 부총독 임명 자문 위원회
부총독은 총리의 조언에 따라 총독이 임명하지만, 대개 그 조언은 해당 주 총리와 협의를 거쳐 이루어진다. 2012년에는 미래의 부총독 임명에 앞서 총리에게 추천인을 제안하는 부총독 임명 자문 위원회가 발족되었다.
3. 역할 및 의의
캐나다의 부총독은 1867년부터 캐나다 태생이거나 장기간 캐나다에 거주한 인물 중에서 임명되며, 작위와는 무관하다. 부총독은 입헌 군주를 대표하는 지위에 있으므로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켜야 하지만, 전직 정치인이거나 퇴임 후 정치인으로 복귀하는 경우도 있다.
3.1. 평등 증진
캐나다의 부총독은 1867년 이래 캐나다 태생이거나 장기간 캐나다에 거주하며 작위와도 무관하다. (1919년 국회에서 논의된 작위 문제 동의 이전에는 그들 중 대부분이 서훈되었지만) 입헌 군주를 대표하는 지위에 있는 동안에는 정치적 입장이 중립적이어야 하지만, 부총독은 종종 전직 정치인이거나 퇴임 후에 정치인으로 돌아가는 경우가 있다. 부총독의 지위를 여성이나 소수자를 중용하여 평등을 추진하는 데 이용하는 경우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