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런 알렉산더
1. 개요
캐런 알렉산더는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반에 활동한 미국의 모델이자 배우이다. 그녀는 《보그》, 《하퍼스 바자》, 《엘르》 등 여러 잡지의 표지를 장식했으며, Cover Girl, 티파니 앤 코, 샤넬 등의 캠페인에 참여했다. 또한,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과 피렐리 캘린더에 등장하며 경력의 정점을 찍었다. 알렉산더는 유색 인종 모델로서 활동하며 인종차별의 어려움을 겪기도 했으며, 배우로서 영화 《나쁜 녀석들》에 출연했다. 현재는 시나리오 작가와 결혼하여 세 딸을 두고 있으며, 총기 폭력 종식을 위한 단체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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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캐런 알렉산더 |
|---|---|
| 출생 연도 | 1965년 |
| 출생지 | 뉴저지주 |
| 국적 | 미국 |
| 직업 | 모델 |
| 활동 기간 | 1982년 – 현재 |
| 키 | 178cm |
| 머리 색깔 | 갈색 |
| 눈 색깔 | 갈색 |
| 배우자 | 커트 올라프 존스타드 |
| 자녀 | 3명 |
| 알려진 작품 | "나쁜 녀석들", Elle Magazine, V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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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 출생 -
체링 톱게
체링 톱게는 2013년부터 2018년, 그리고 2024년부터 현재까지 부탄의 총리직을 수행하고 있는 정치인으로, 인민민주당 창당을 주도하며 정계에 입문하여 경제 발전, 투명성 강화, 그리고 탄소 중립 유지를 위한 환경 운동에 힘쓰고 있다. -
1965년 출생 -
교토쿠 고지
교토쿠 고지는 일본의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다양한 클럽과 국가대표팀을 지휘하며, 2008년 부탄 국가대표팀 감독으로 남아시아 축구 연맹컵 준결승 진출, 2003년 시미즈 에스펄스 감독으로 J리그컵 준결승과 천황배 준결승 진출 등의 성과를 거두었다. -
미국의 여자 모델 -
호프 솔로
호프 솔로는 미국의 여자 축구 골키퍼로, 고등학교 시절 공격수로 활약하다 골키퍼로 전향하여 미국 여자 프로 축구 리그와 국가대표팀에서 활동하며 올림픽 금메달, 월드컵 우승 등을 기록했다. -
미국의 여자 모델 -
이방카 트럼프
이방카 트럼프는 사업가, 전직 모델, 백악관 선임 고문으로,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딸이자 트럼프 그룹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트럼프 행정부에서 무보수 백악관 선임 고문으로 활동하며 여성 기업가 지원, 경제 정책, 인신매매 방지 등의 분야에서 활동했다. -
미국의 여자 영화 배우 -
린지 모건
린지 모건은 《제너럴 호스피털》의 크리스티나 데이비스, 《더 100》의 레이븐 레예스, 《워커》의 미키 라미레즈 역으로 알려진 미국의 배우로, 2013년 데이타임 에미상 드라마 시리즈 부문 신인 여배우상 후보에 올랐다. -
미국의 여자 영화 배우 -
라나 우드
라나 우드는 미국의 배우이자 작가이며, 1956년 영화 《수색자》로 데뷔하여 1971년 영화 《다이아몬드는 영원히》에서 본드걸로 출연했고, 자서전을 집필했다.
2. 경력
캐런 알렉산더는 16세에 모델 활동을 시작하여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반에 큰 성공을 거두었다. 이 시기 그녀는 보그, 하퍼스 바자, 엘르 등 여러 유명 패션 잡지의 표지를 장식했으며, 티파니 앤 코, 샤넬과 같은 브랜드의 광고 모델로도 활약했다. 특히 1988년과 1989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에 등장한 것은 유색 인종 모델로서 주목할 만한 성과였다. 하지만 이러한 성공에도 불구하고, 활동 기간 동안 인종차별로 인한 어려움을 겪기도 했다. 모델 경력 외에도, 1995년 영화 나쁜 녀석들에 출연하며 배우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혔다.
2.1. 모델 경력
알렉산더는 16세에 뉴욕의 여러 모델 에이전시를 방문하며 모델 경력을 시작했다. 에일린 포드, 존 카사블랑카스, 베탄 하디슨 등 유명 에이전시에 지원했으나, "사진발이 안 받는다", "상업적이지 않다", 혹은 너무 "상업적"이라는 다양한 이유로 거절당했다. 결국 그녀는 Legends Agency와 계약을 맺었다.
알렉산더는 1980년대 후반과 1990년대 초반 모델 활동으로 큰 명성을 얻었다. 활동 기간 동안 보그, 하퍼스 바자, 엘르, 마드모아젤, 글래머, 미라벨라 등 유명 패션 잡지의 표지를 장식했으며, Cover Girl, 티파니 앤 코, 샤넬의 Allure 향수 캠페인 모델로 활동했다. 또한 스티븐 마이젤, 패트릭 데마셸리에, 질 벤시몽, 피터 린드버그와 같은 당대 최고의 사진작가들과 함께 작업했다. 1988년과 1989년에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에 등장하고, 허브 리츠가 촬영한 피렐리 캘린더에도 참여하며 경력의 정점을 찍었다. 이후 피플 매거진이 선정한 "가장 아름다운 50인" 명단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하지만 그녀는 큰 성공에도 불구하고 임신하기 전까지는 스스로 예쁘다고 느껴본 적이 없다고 피플과의 인터뷰에서 밝혔다. 1990년 인터뷰에서는 "임신하기 전까지는 발각될까 봐 불안한 사기꾼 같은 기분이었다"고 털어놓았다.
알렉산더는 유색 인종 모델이 겪는 장벽을 허문 인물 중 한 명으로 평가받는다. 특히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에 등장한 최초의 흑인 모델 중 한 명이었다. 그러나 그녀는 모델 활동 내내 인종차별을 겪어야 했다. 1991년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그녀는 "예를 들어 신디 크로포드나 크리스티 털링턴과 같은 백인 모델들과 동등한 기회를 얻지 못한다. 내 에이전시는 '아, 그들은 흑인 여자를 쓰지 않아요'라고 말하곤 했다"고 토로하며 당시 패션계에 만연했던 인종차별 문제를 지적했다.
2.2. 인종 차별 극복
알렉산더는 유색 인종 모델이 겪는 장벽을 허문 인물로 평가받는다. 그녀는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수영복 특집에 등장한 최초의 흑인 모델 중 한 명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성공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모델 활동 기간 내내 인종차별을 경험해야 했다.
1991년 보그와의 인터뷰에서 알렉산더는 당시 모델계에 만연했던 인종차별적 현실을 다음과 같이 토로했다. "예를 들어 신디 크로포드나 크리스티 털링턴과 같은 모델과 동등한 기회를 얻지 못합니다. 제 에이전시는 '아, 그들은 흑인 여자를 쓰지 않아요'라고 말하곤 합니다." 이는 당시 패션계가 유색 인종 모델에게 가했던 제약을 보여주는 단적인 예시다.
2.3. 배우 활동
배우로서 알렉산더는 1995년 영화 나쁜 녀석들에 출연한 것으로 가장 잘 알려져 있다.
3. 개인사
알렉산더는 미국의 시나리오 작가와 결혼했으며 세 딸을 두고 있다. 또한 총기 폭력을 종식시키기 위해 활동하는 단체의 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