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곳
1. 개요
큰곳은 바둑 용어로, 포석 단계에서 한 수의 가치가 큰 곳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귀와 굳힘, 변의 벌림, 벌림 굳힘 순으로 중요하며, 굳힘의 방향, 3선과 4선의 관계, 폭, 발전성 등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살아있는 돌 근처는 작다"는 격언이 있으며, 때로는 급소가 대바보다 우선시되기도 한다. 한국 바둑에서도 중요한 개념으로 사용되며, 현대 바둑에서는 실리 바둑의 경향으로 변의 가치가 높아지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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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고등법원
광주고등법원은 1952년에 설치되어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북특별자치도, 제주특별자치도를 관할하며, 제주와 전주에 원외재판부를 두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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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2년
1502년은 율리우스력으로 수요일에 시작하는 평년으로, 이사벨 1세의 이슬람교 금지 칙령 발표, 콜럼버스의 중앙아메리카 해안 탐험, 바스쿠 다 가마의 인도 상관 설립, 크리미아 칸국의 킵차크 칸국 멸망, 비텐베르크 대학교 설립, 최초의 아프리카 노예들의 신대륙 도착 등의 주요 사건이 있었다. -
바둑 용어 -
컴퓨터 바둑
컴퓨터 바둑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하여 바둑을 두는 컴퓨터 프로그램에 대한 연구 및 개발을 의미하며, 딥러닝 기술 발전으로 프로 기사를 이기고 바둑계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 -
바둑 용어 -
신포석
신포석은 기타니 미노루와 우칭위안이 1933년 창안하여 중앙을 중시하는 파격적인 바둑 포석 방법으로, 바둑계에 큰 영향을 주어 현대 바둑 포석 발전에 기여했다.
2. 바둑 용어로서의 대바
포석 단계에서 한 수의 가치가 큰 곳으로, 첫 번째가 귀와 굳힘, 두 번째가 변의 벌림, 벌림 굳힘이다.
실전적으로는 굳힘의 방향, 3선과 4선의 관계, 폭의 대소, 둔 곳이 이미 끝난 곳인지 발전성이 있는 곳인지 등에 따라 미묘하게 대장의 가치가 변한다.
"살아있는 돌 근처는 작다" (소노다 유이치)라는 격언이 있다.
또한, 때로는 급소가 우선시된다.
2.1. 대바의 종류
포석 단계에서 한 수의 가치가 큰 곳은 일반적으로 귀와 굳힘, 변의 벌림, 벌림 굳힘 순으로 여겨진다. 실전에서는 굳힘의 방향, 3선과 4선의 관계, 폭의 대소, 발전성 여부 등에 따라 대바의 가치가 달라진다. "살아있는 돌 근처는 작다"는 격언처럼, 이미 세력이 확보된 곳은 대바로서의 가치가 떨어진다. 때로는 급소가 우선시되기도 한다.
2.2. 급소와의 관계
포석 단계에서 한 수의 가치가 큰 곳은 귀와 굳힘, 변의 벌림, 벌림 굳힘 순이다. 실전에서는 굳힘의 방향, 3선과 4선의 관계, 폭의 대소, 둔 곳의 발전성 유무 등에 따라 가치가 달라진다. "살아있는 돌 근처는 작다"라는 격언이 있듯이, 때로는 급소가 우선시되기도 한다.
2.3. 한국 바둑에서의 대바
포석 단계에서 한 수의 가치가 큰 곳을 대바라고 한다. 한국 바둑에서도 대바는 중요한 개념으로 사용된다. 첫 번째는 귀와 굳힘이고, 두 번째는 변의 벌림, 벌림 굳힘이다. 굳힘의 방향, 3선과 4선의 관계, 폭, 발전성 등에 따라 대바의 가치는 달라진다. "살아있는 돌 근처는 작다"라는 격언도 있다. 때로는 급소가 대바보다 우선시되기도 한다. 현대 바둑에서는 실리 바둑의 경향이 강해지면서 변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높아지는 추세이며, 한국 프로 기사들의 대국에서도 대바와 급소를 둘러싼 치열한 수 싸움을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