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리너 (영화)
1. 개요
클리너는 2007년에 개봉한 영화로, 전직 경찰이자 범죄 현장 청소 서비스를 운영하는 톰 커틀러가 부유한 집의 살인 현장을 청소하면서 겪는 이야기를 그린다. 톰은 사건의 진실을 파헤치던 중, 자신의 과거와 관련된 음모에 휘말리게 된다. 영화는 로튼 토마토에서 17%, 메타크리틱에서 49점을 기록했으며, 흥행에서는 DVD 판매로 78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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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레니 할린 |
|---|---|
| 각본 | 매슈 올드리치 |
| 제작자 | 스티브 골린 아비 러너 마이클 P. 플래니건 사무엘 L. 잭슨 알릭스 매디건 라티 그로브만 |
| 주연 | 사무엘 L. 잭슨 에드 해리스 에바 멘데스 키키 파머 루이스 구스만 호세 파블로 칸틸로 로버트 포스터 |
| 촬영 | 스콧 키반 |
| 편집 | 브라이언 버단 |
| 음악 | 리처드 깁스 |
| 배급사 | 스크린 젬스 밀레니엄 필름스 |
| 개봉일 | 2007년 5월 27일 |
| 상영 시간 | 88분 |
| 제작 국가 | 미국 |
| 사용 언어 | 영어 |
| 제작 예산 | 2500만 달러 |
| 흥행 수입 | 580만 달러 |
| 원제 (일본) | Cleaner |
|---|---|
| 배급사 (일본) | 리베로 AMG 엔터테인먼트 |
| 일본 개봉일 | 2009년 2월 7일 |
| 일본 상영 시간 | 90분 |
| 일본 흥행 수입 | 760만 394달러 |
| 제목 | 클리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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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영화 -
샴 (영화)
《샴》은 2007년 개봉한 태국 공포 스릴러 영화로, 결합 쌍둥이 자매의 비극적인 이야기를 다루며, 흥행에 성공하여 여러 영화제에서 수상하고 리메이크되기도 하였다. -
2007년 영화 -
300 (영화)
2007년 개봉한 자크 스나이더 감독의 영화 《300》은 프랭크 밀러의 그래픽 노블을 원작으로, 테르모필레 전투에서 300명의 스파르타 용사들이 페르시아 대군에 맞서는 이야기를 스타일리쉬한 액션과 시각 효과로 묘사하여 흥행에 성공했지만, 역사적 정확성 논란과 페르시아 묘사에 대한 반발을 일으켰다. -
미국의 범죄 스릴러 영화 -
마라톤 맨
윌리엄 골드먼 소설 원작의 1976년 스릴러 영화 《마라톤 맨》은 더스틴 호프만 주연으로 나치 전범을 추적하며 과거 트라우마를 극복하려는 마라톤 주자 베이브 레비의 이야기와 냉혹한 나치 전범 크리스티안 셀과의 대결, 정부 비밀 작전과 배신, 예측불허 반전을 긴박하게 그리고 나치 과거 청산, 냉전 시대 정치 음모, 인간 잔혹성과 생존 본능을 다룬다. -
미국의 범죄 스릴러 영화 -
이창 (영화)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의 1954년 스릴러 영화 《이창》은 휠체어 생활을 하는 사진작가가 아파트 창문 너머 이웃을 관찰하다 살인사건을 목격하고 진실을 밝히는 과정을 그린 작품으로, 긴장감 넘치는 연출과 인간 심리 탐구로 높은 평가를 받으며 영화제 수상 및 미국 국립 영화등록부 등재, 다양한 작품에 영향을 미쳤다. -
미국의 영화 작품 -
킹콩 (2005년 영화)
피터 잭슨 감독의 2005년 영화 《킹콩》은 1933년 대공황 시대, 영화감독 칼 덴험이 스컬 아일랜드에서 거대 유인원 킹콩을 만나 뉴욕으로 데려오는 과정과 비극적 최후를 그린 리메이크 작품으로, 나오미 왓츠, 잭 블랙, 에이드리언 브로디가 주연하고 앤디 서키스가 킹콩을 연기하여 흥행에 성공했다. -
미국의 영화 작품 -
라스트 사무라이
1876년 메이지 유신 시대 일본을 배경으로, 미국 남북전쟁 참전 용사가 사무라이 문화에 심취하여 그들과 함께 정부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라스트 사무라이》는 서구 문명과 일본 전통 문화의 충돌, 개인의 성장을 다루며 역사적 고증 및 서사 논쟁을 야기했다.
2. 줄거리
싱글 대디이자 전직 경찰관인 톰 커틀러는 범죄 현장 청소 서비스를 운영한다. 8년 전, 톰의 아내는 강도 살인을 당했고, 어린 딸 로즈가 이를 목격했다.
톰은 존스 형사로부터 부유한 집의 현장을 청소하라는 의뢰를 받는다. 그는 화분 아래 숨겨진 열쇠를 사용하여 집에 들어가 범죄 현장을 정리하고, 자신의 특수 화학 혼합물을 사용하여 혈액과 조직을 청소한다. 다음 날, 톰은 열쇠를 돌려주기 위해 다시 집으로 갔지만, 집주인 앤 노커트는 전날 톰이 그곳에 있었다는 사실도, 그의 서비스가 왜 필요한지도 모르는 듯했다. 톰은 주소를 잘못 기억했다고 생각했지만, 둘은 상황에 대해 의심을 품게 된다.
톰은 조수에게 작업 지시서를 묻고, 경찰이 그런 명령을 내린 적이 없으며 존스라는 형사도 없다는 것을 알게 된다. 친구이자 전 파트너인 에디 로렌조의 도움을 받아 앤의 남편 존이 실종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에디는 존이 로버트 본 전 부패 경찰 청장을 상대로 대배심에서 증언하기로 한 날 하루 전에 실종되었기 때문에 범죄를 의심한다.
앤은 톰의 사무실을 방문하여 남편이 살해되었는지 묻지만, 톰은 명확한 대답을 피한다. 에디는 톰이 호텔 객실에서 현장을 청소하는 것을 발견하고, 법의학팀이 현장에서 DNA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지만 전문적인 청소 화학 물질은 발견했다는 것을 알려준다. 톰은 본의 부패가 얼마나 광범위한지 몰라 경찰에 연락하지 않았다고 밝힌다.
톰은 앤과 만나는데, 앤은 존이 본의 급여를 받는 모든 부패한 경찰관의 배지 번호 목록을 보관했음을 보여준다. 여기에는 톰의 배지 번호도 포함되어 있었다. 톰은 에디에게 그 목록에 대해 말하고, 에디는 톰이 존을 살해할 동기를 암시하기 때문에 그것을 파괴하라고 촉구한다.
톰은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를 겪고 있는 앤을 그의 직원 미겔의 집으로 데려가 저녁을 먹는다. 이후, 앤이 존의 살인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짐 바르가스 형사로부터 시체 안치소를 방문하라는 요청을 받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검시관은 톰에게 존이 몇 년 전에 정관 수술을 받았다는 사실을 개인적으로 알리며, 이는 앤이 이전에 유산한 임신이 그의 아이가 아니었음을 나타낸다.
톰은 앤이 불륜을 저질렀고 현관에 남겨진 열쇠가 그녀의 남자 친구의 것이었음을 추론한다. 그는 에디에게 이 정보를 밝히기 전에 에디의 벽난로 위에 앤의 이름이 새겨진 명판을 발견한다. 톰은 에디가 앤의 애인이고 아이가 그의 아이였음을 깨닫는다.
톰은 에디를 바르가스에게 넘겨주기로 결심하지만, 에디는 대신 로즈와 함께 톰의 집으로 간다. 톰은 급히 집으로 돌아가 에디와 대면하고, 에디는 앤이 유산을 거짓으로 말했고 존이 그녀에게 낙태를 강요했다고 믿고 존을 죽였다고 자백한다. 톰에게 총구를 겨누지만, 순찰차가 도착하자 로즈가 달려가 톰의 권총을 찾아 에디의 머리에 총을 쏴 죽인다.
바르가스는 톰에게 감사를 표하고 장부를 가져가 불태울 것을 약속한다. 미겔은 범죄 현장을 청소한다.
3. 등장인물
* 사무엘 L. 잭슨 - 토머스 "톰" 커틀러 역: 전직 경찰로, 현재는 범죄 현장 청소업체를 운영한다.
* 에드 해리스 - 에드워드 "에디" 로렌조 형사 역: 톰의 경찰 시절 파트너였다.
* 에바 멘데스 - 앤 노컷 역: 실업가의 아내이다.
* 키키 파머 - 로즈 커틀러 역: 톰의 14세 딸이다.
* 루이스 구즈만 - 제임스 "짐" 바르가스 형사 역
* 매기 로슨 - 셰리 역: 톰의 청소 회사 비서이다.
* 호세 파블로 칸티요 - 미겔 역: 톰의 청소 회사 직원이다.
* 로버트 포스터 - 알로 그레인지 역: 검시의이다.
* 크리스타 캠벨 - 코치 베스 젠슨 역
3.1. 주요 등장인물
* [[사무엘 L. 잭슨]] - 토머스 "톰" 커틀러 역: 전직 경찰로, 현재는 범죄 현장 청소업체를 운영한다.
* [[에드 해리스]] - 에드워드 "에디" 로렌조 형사 역: 톰의 경찰 시절 파트너였다.
* [[에바 멘데스]] - 앤 노컷 역: 실업가의 아내이다.
* [[키키 파머]] - 로즈 커틀러 역: 톰의 14세 딸이다.
* [[루이스 구즈만]] - 제임스 "짐" 바르가스 형사 역
* [[매기 로슨]] - 셰리 역: 톰의 청소 회사 비서이다.
* [[호세 파블로 칸티요]] - 미겔 역: 톰의 청소 회사 직원이다.
* [[로버트 포스터]] - 알로 그레인지 역: 검시의이다.
* 크리스타 캠벨 - 코치 베스 젠슨 역
3.2. 조연
* 에바 멘데스 - 앤 노컷 역
* 키키 파머 - 로즈 커틀러 역
* 루이스 구스만 - 제임스 "짐" 바르가스 형사 역
* 매기 로슨 - 톰의 비서 셰리 역
* 호세 파블로 칸티요 - 톰의 직원 미겔 역
* 로버트 포스터 - 알로 그레인지 역
* 크리스타 캠벨 - 코치 베스 젠슨 역
* 리치 몽고메리
* 린다 레너드
5. 평가
로튼 토마토에서 이 영화는 12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17%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평균 평점은 4.3/10이다. 메타크리틱에서 이 영화는 4명의 평론가를 기반으로 100점 만점에 49점을 받았으며, 이는 "혼조 또는 보통의 평가"를 나타낸다.
할리우드 리포터의 마이클 레흐트샤펜은 "깔끔하게 구성된 범죄 추리극으로, 멋진 설정과 새뮤얼 L. 잭슨의 뛰어난 주연 연기가 돋보인다"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버라이어티의 에디 코크렐은 "불필요하게 까다로운 시각적 스타일, 유행을 타는 이야기 전개 방식, 도덕적으로 혐오스럽고 논리적으로 모순된 결말을 지워버리면, 레니 할린의 밋밋한 스릴러 '클리너'에서 과거의 숨겨진 위법 행위가 드러나는 강렬한 느와르 영화가 남는다. 장르 팬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너무 주류적이고, 다중 상영관 관객과 잘 어울리기에는 캐릭터의 동기가 너무 얽혀 있어, 이는 부차적인 곳에서 희미한 흔적만 남기고 빨리 사라져야 할 작은 오점이다."라고 평가했다.
5.1. 해외 평가
로튼 토마토에서 이 영화는 12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17%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평균 평점은 4.3/10이다. 메타크리틱에서 이 영화는 4명의 평론가를 기반으로 100점 만점에 49점을 받았으며, 이는 "혼조 또는 보통의 평가"를 나타낸다.
할리우드 리포터의 마이클 레흐트샤펜은 "깔끔하게 구성된 범죄 추리극으로, 멋진 설정과 새뮤얼 L. 잭슨의 뛰어난 주연 연기가 돋보인다"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버라이어티의 에디 코크렐은 "불필요하게 까다로운 시각적 스타일, 유행을 타는 이야기 전개 방식, 도덕적으로 혐오스럽고 논리적으로 모순된 결말을 지워버리면, 레니 할린의 밋밋한 스릴러 '클리너'에서 과거의 숨겨진 위법 행위가 드러나는 강렬한 느와르 영화가 남는다. 장르 팬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너무 주류적이고, 다중 상영관 관객과 잘 어울리기에는 캐릭터의 동기가 너무 얽혀 있어, 이는 부차적인 곳에서 희미한 흔적만 남기고 빨리 사라져야 할 작은 오점이다."라고 썼다.
5.2. 국내 평가
로튼 토마토에서 12개의 리뷰를 바탕으로 17%의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으며, 평균 평점은 4.3/10이다. 메타크리틱에서는 4명의 평론가를 기반으로 100점 만점에 49점을 받아 "혼조 또는 보통의 평가"를 나타낸다.
할리우드 리포터의 마이클 레흐트샤펜은 "깔끔하게 구성된 범죄 추리극으로, 멋진 설정과 새뮤얼 L. 잭슨의 뛰어난 주연 연기가 돋보인다"라며 긍정적인 평가를 내렸다.
버라이어티의 에디 코크렐은 "불필요하게 까다로운 시각적 스타일, 유행을 타는 이야기 전개 방식, 도덕적으로 혐오스럽고 논리적으로 모순된 결말을 지워버리면, 레니 할린의 밋밋한 스릴러 '클리너'에서 과거의 숨겨진 위법 행위가 드러나는 강렬한 느와르 영화가 남는다. 장르 팬들의 관심을 끌기에는 너무 주류적이고, 다중 상영관 관객과 잘 어울리기에는 캐릭터의 동기가 너무 얽혀 있어, 이는 부차적인 곳에서 희미한 흔적만 남기고 빨리 사라져야 할 작은 오점이다."라고 평가했다.
6. 흥행
2008년 5월 27일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클리너는 5위로 시작하여 75,312개의 DVD를 판매하여 15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 이후 총 402,010개의 DVD를 판매하여 780만 달러의 수익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