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군정
1. 개요
통군정은 삼각산 정상에 위치한 정자로, 압록강을 따라 자리 잡고 있다. 고려 시대에 처음 지어져 1478년, 1538년, 1823년에 재건 및 수리되었으며, 현재는 15세기 모습과 거의 같다. 북한의 보물 제51호로 지정되었고 관서팔경 중 하나이며, 의주성과 압록강을 조망할 수 있다.
| 한글 | 통군정 |
|---|---|
| 한자 | 統軍亭 |
| 로마자 표기 | Tonggunjeong |
| 문화관광부 표기 | T'onggunjŏng |
| 관련 위치 | 북한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국가 |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
|---|---|
| 유형 | 국보 |
| 지정 번호 | 51 |
| 주소 | 평안북도 의주군 의주읍 |
| 시대 | 고려 |
| 소유 | 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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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군 -
백마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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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주군 -
위화도
위화도는 압록강에 위치한 섬으로 고구려와 발해의 영역이었으며, 이성계의 위화도 회군이 일어난 곳이자 현재는 북한 신의주시에 속해 자유무역지구 설치가 추진되었으나 수해를 입기도 했다. -
10세기 완공된 건축물 -
만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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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세기 완공된 건축물 -
알아즈하르 대학교
알 아즈하르 대학교는 970년 파티마 왕조 시대 카이로의 알 아즈하르 모스크에 부속된 마드라사로 시작하여 이슬람 학문 중심으로 성장, 현대에는 종합대학으로 개편되어 종교 연구와 교육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
자강도 -
관서팔경
관서팔경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서북 지방의 아름다운 여덟 곳으로, 인풍루, 통군정, 동림폭포, 백상루, 연광정, 강선루, 세검정, 약산동대가 있으며 역사적 의미와 독특한 아름다움을 지닌 명소이다. -
자강도 -
관서 지방
관서 지방은 한반도 서북부에 위치하며 현재의 평안북도, 평안남도, 자강도와 평양직할시, 남포특별시 등을 포함하는 지역으로, 고조선의 중심지이자 고구려의 수도 평양이 위치했으며 서북 방언, 평양냉면 등의 독특한 문화를 가지고 근대에는 개신교가 일찍 전파되기도 했다.
2. 역사
통군정은 991년에 쓰여진 '임사홍기'(林士洪記한국어)에 정확한 창건 연도가 기록되어 있다. 조선 중종 때인 1538년에 재건되었으며, 한국 전쟁으로 심각하게 파괴된 후 복원되었다.
2.1. 건립 및 중건
991년에 쓰여진 '임사홍기'(임사홍기한국어)에 정확한 창건 연도가 기록되어 있다. 약 6세기 후, 조선 중종 때인 1538년에 재건되었으며, 20세기 한국 전쟁으로 심각하게 파괴된 후 다시 복원되었다.
3. 건축 양식
통군정은 삼각산 정상에 위치하며, 압록강을 따라 자리잡고 있다. 1478년에 재건되었으며, 1538년과 그 이후 여러 차례 수리되었다. 현재는 15세기의 모습과 거의 같다. 정자는 전면 14.41m, 양측면 11.85m로 각각 4개의 개방된 구획을 가지고 있다. 7개의 가로보 구조를 가지며 "각 기둥 상단에 꽃무늬 장식"이 있다. 지붕은 넓은 박공을 가진 겹처마 팔작지붕이다. 조선중앙통신은 "통군정은 리 왕조 초기의 정자 건축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산이다."라고 통군정에 대해 묘사했다.
대한민국 공식 관광 웹사이트는 다음과 같이 묘사한다. "의주군 의주읍의 군사 지휘에 사용되었던 높은 정자. 언제 지어졌는지는 불분명하지만, 990년(고려 성종 8년)에 발간된 '임사홍기'에 기록이 있다. 따라서 초기 고려 시대의 건축물로 추정된다. 1538년에 재건되었고 1823년에 수리되었다. 통군정에 오르면 의주성과 압록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북한의 국보 제11호(실제로는 제51호)이다."
통군정은 북한의 보물 제51호로 지정되었으며, 북서부 한국의 8대 명승지에 속한다.
4. 위치 및 경관
삼각산 정상에 위치하며, 압록강을 따라 자리잡고 있다. 이 정자는 1478년에 재건되었으며, 1538년과 그 이후 여러 차례 수리되었다. 현재는 15세기의 모습과 거의 같다. 정자는 전면 14.41m, 양측면 11.85m로 각각 4개의 개방된 구획을 가지고 있다. 7개의 가로보 구조를 가지며 "각 기둥 상단에 꽃무늬 장식"이 있다. 지붕은 넓은 박공을 가진 겹처마 팔작지붕이다. 조선중앙통신은 "통군정은 리 왕조 초기의 정자 건축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산이다."라고 묘사했다.
대한민국 공식 관광 웹사이트는 "의주군 의주읍의 군사 지휘에 사용되었던 높은 정자. 언제 지어졌는지는 불분명하지만, 990년(고려 성종 8년)에 발간된 '임사홍기'에 기록이 있다. 따라서 초기 고려 시대의 건축물로 추정된다. 1538년에 재건되었고 1823년에 수리되었다. 통군정에 오르면 의주성과 압록강을 한눈에 볼 수 있다. 북한의 국보 제11호(실제로는 제51호)이다."라고 묘사한다.
통군정은 북한의 보물 제51호로 지정되었으며, 북서부 한국의 8대 명승지에 속한다.
5. 문화적 가치
통군정은 관서팔경 가운데 하나로 손꼽힌다. 삼각산 정상에 자리 잡고 있으며, 압록강을 따라 위치해 있다. 1478년에 재건되었고, 1538년 등 여러 차례 보수 공사를 거쳐 현재는 15세기 당시의 모습을 거의 그대로 유지하고 있다. 정면 길이는 14.41m, 양 측면 길이는 11.85m이며, 각각 4개의 개방된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7개의 가로보 구조를 갖추고 있으며, "각 기둥 상단에 꽃무늬 장식"이 특징이다. 지붕은 넓은 박공을 가진 겹처마 팔작지붕 형태이다.
조선중앙통신은 통군정을 "리 왕조 초기 정자 건축을 보여주는 귀중한 유산"이라고 평가했다. 대한민국 공식 관광 웹사이트에서는 "의주군 의주읍의 군사 지휘에 사용되었던 높은 정자"라고 소개하며, 정확한 건축 시기는 알 수 없으나 990년(고려 성종 8년)에 발간된 '임사홍기'에 기록이 있어 고려 초기의 건축물로 추정된다고 설명한다. 또한 1538년에 재건, 1823년에 수리되었으며, 통군정에 오르면 의주성과 압록강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통군정은 북한의 국보 제51호로 지정되었으며, 한국 북서부의 8대 명승지 중 하나로 꼽힌다.
6. 주변 관광지
통군정 주변에는 관서팔경에 속하는 동림폭포와 삭주온천이 있다.
6.1. 삭주온천
朔州溫泉중국어
6.2. 동림폭포
관서팔경 중 하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