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구 아폴로니아
1. 개요
티아구 아폴로니아는 포르투갈의 탁구 선수이다. 2004년 유럽 청소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 유럽 주니어 복식 챔피언을, 2003년 세계 주니어 탁구 선수권 대회 복식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2010년 오스트리아 오픈에서 첫 ITTF 월드 투어 단식 타이틀을 얻었으며, 2015년 유럽 게임 탁구에서 우승했다. 2008년과 2012년 하계 올림픽에 출전했으며, 2019년 세계 선수권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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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풀네임 | Tiago André Barata Feio Peixoto Apolónia |
|---|---|
| 거주지 | 옥센하우젠, 독일 |
| 플레이 스타일 | 쉐이크핸드, 공격형 |
| 장비 | Butterfly Tiago Apolonia ZLC (블레이드), Butterfly Tenergy 05 Hard (블랙, FH), Butterfly Dignics 05 (레드, BH) |
| 최고 랭킹 | 13위 (2014년 11월) |
| 현재 랭킹 | 49위 (2024년 2월 20일) |
| 소속 클럽 | TTC 노이울름 |
| 출생일 | 1986년 7월 28일 |
| 출생지 | 리스본, 포르투갈 |
| 신장 | 1.85m |
| 체중 | 73kg |
| 2019 부다페스트 | 남자 복식 동메달 |
|---|---|
| 2015 바쿠 | 단체전 금메달 |
| 2019 민스크 | 단체전 동메달 |
| 2014 리스본 | 단체전 금메달 |
| 2017 룩셈부르크 | 단체전 은메달 |
| 2019 낭트 | 단체전 은메달 |
| 2008 상트페테르부르크 | 복식 동메달 |
| 2011 그단스크-소포트 | 단체전 동메달 |
| 2013 슈베하트 | 복식 동메달 |
| 2015 예카테린부르크 | 단식 동메달 |
| 2016 부다페스트 | 복식 동메달 |
| 2020 바르샤바 | 복식 동메달 |
| 2023 말뫼 | 단체전 동메달 |
| ITTF 프로필 | ITTF 프로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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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갈의 유러피언 게임 금메달리스트 -
텔마 몬테이루
텔마 몬테이루는 포르투갈의 유도 선수로, 52kg급과 57kg급에서 유럽 선수권 6회 우승과 2016년 리우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파리 올림픽 출전 좌절 후 은퇴, 포르투갈 공로훈장과 올해의 여성 스포츠 선수상을 수상했다. -
포르투갈의 유러피언 게임 동메달리스트 -
텔마 몬테이루
텔마 몬테이루는 포르투갈의 유도 선수로, 52kg급과 57kg급에서 유럽 선수권 6회 우승과 2016년 리우 올림픽 동메달을 획득했으며, 파리 올림픽 출전 좌절 후 은퇴, 포르투갈 공로훈장과 올해의 여성 스포츠 선수상을 수상했다. -
2019년 유러피언 게임 탁구 참가 선수 -
한잉
중국 출신 독일 국적의 탁구 선수 한잉은 리우 올림픽 여자 단체전 은메달, 유럽 선수권 혼합 복식 우승, 코리아 오픈 여자 단식 우승 등 여러 국제 대회에서 활약했지만, 2024년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파리 올림픽에 불참하게 되었다. -
2019년 유러피언 게임 탁구 참가 선수 -
블라디미르 삼소노프
벨라루스 출신 탁구 선수 블라디미르 삼소노프는 유럽 유스 챔피언십을 석권하고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프로 생활을 시작하여 유럽 챔피언스 리그 최다 우승, 세계 선수권 준우승, 유럽 선수권 3회 우승, 월드컵 3회 우승 등 국제 대회에서 뛰어난 성적을 거둔 후 2021년 은퇴했다.
2. 선수 경력
리스본에서 태어난 아폴로니아는 6살 때 고향 클럽인 에스트렐라 다 아마도라에서 탁구를 시작했다. 청소년 선수 시절, 그는 2004년 유럽 청소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 유럽 주니어 복식 챔피언에 올랐으며, 2003년 세계 주니어 탁구 선수권 대회 복식 경기에서 마르코스 프레이타스와 함께 은메달을 획득했다.
2000년 유럽 유스 선수권 카데트 복식 준우승, 2003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16강, 복식 준우승 및 세계 주니어 서킷 브라질 대회 우승, 말레이시아 대회 준우승, 2004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복식 8강의 성적을 거두었다.
2006년에는 주앙 몬테이루와 함께 상파울루에서 첫 번째 ITTF 프로 투어 복식 타이틀을 획득했다. 2008년 유럽 선수권 복식 3위 및 ITTF 프로 투어 폴란드 오픈 복식 3위를 기록했다. 그의 첫 번째 ITTF 프로 투어 단식 타이틀은 2010년 10월 벨스에서 열린 오스트리아 오픈에서 획득했으며, 결승에서 독일의 티모 볼을 꺾었다. 같은해 포르투갈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였다.
그는 2008년 하계 올림픽 베이징에서 열린 남자 단식 경기에 출전 자격을 얻었다.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포르투갈 남자 대표팀의 일원이었다. 2015년에는 2015년 유럽 경기대회 바쿠에서 그의 국가대표팀(주앙 제랄두와 마르코스 프레이타스)과 함께 탁구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는 독일 클럽 TTC 인데란트 율리히, 1. FC 자르브뤼켄 그리고 TTF 리에브헤르 옥센하우젠에서 활동한 후, 2019년 현재 클럽인 TTC 노이-울름에 합류했다. 2008-2009 시즌부터 2012-2013 시즌까지 독일 분데스리가 1부의 TTF Liebherr Ochsenhausen/옥센하우젠독일어에 소속되어 있었다. 2018-19 시즌은 T리그의 T.T 사이타마에서 활약했으며, 2019년 4월 T.T 사이타마와의 계약을 만료했다.
오랫동안 포르투갈 탁구계를 지탱해 왔으며, 마르코스 프레이타스, 조앙 몬테이루와 함께 "포르투갈 삼총사"로 알려져 있다. 2019년 세계 선수권 부다페스트 대회에서는 조앙 몬테이루와의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1. 초기 경력
리스본에서 태어난 아폴로니아는 6살 때 고향 클럽인 에스트렐라 다 아마도라에서 탁구를 시작했다. 청소년 선수 시절, 그는 2004년 유럽 청소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 유럽 주니어 복식 챔피언에 올랐으며, 2003년 세계 주니어 탁구 선수권 대회 복식 경기에서 마르코스 프레이타스와 함께 은메달을 획득했다. 그는 독일 클럽 TTC 인데란트 율리히, 1. FC 자르브뤼켄, TTF 리에브헤르 옥센하우젠에서 활동한 후, 2019년 현재 클럽인 TTC 노이-울름에 합류했다. 2006년, 그는 주앙 몬테이루와 함께 상파울루에서 첫 번째 ITTF 프로 투어 복식 타이틀을 획득했다. 그의 첫 번째 ITTF 프로 투어 단식 타이틀은 2010년 10월 벨스에서 열린 오스트리아 오픈에서 획득했으며, 결승에서 독일의 티모 볼을 꺾었다. 그는 베이징에서 열린 남자 단식 경기에 출전 자격을 얻었다.
2.2. 프로 경력
리스본에서 태어난 아폴로니아는 6살 때 고향 클럽인 에스트렐라 다 아마도라에서 탁구를 시작했다. 청소년 선수 시절, 2004년 유럽 청소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 유럽 주니어 복식 챔피언에 올랐으며, 2003년 세계 주니어 탁구 선수권 대회 복식 경기에서 마르코스 프레이타스와 함께 은메달을 획득했다. 2000년 유럽 유스 선수권 카데트 복식 준우승, 2003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16강, 복식 준우승 및 세계 주니어 서킷 브라질 대회 우승, 말레이시아 대회 준우승, 2004년 세계 주니어 선수권 복식 8강의 성적을 거두었다.
2006년에는 주앙 몬테이루와 함께 상파울루에서 첫 번째 ITTF 프로 투어 복식 타이틀을 획득했다. 2008년 유럽 선수권 복식 3위 및 ITTF 프로 투어 폴란드 오픈 복식 3위를 기록했다. 그의 첫 번째 ITTF 프로 투어 단식 타이틀은 2010년 10월 벨스에서 열린 오스트리아 오픈에서 획득했으며, 결승에서 독일의 티모 볼을 꺾었다. 같은해 포르투갈 선수권 대회에서 우승하였다.
그는 독일 클럽 TTC 인데란트 율리히, 1. FC 자르브뤼켄 그리고 TTF 리에브헤르 옥센하우젠에서 활동한 후, 2019년 현재 클럽인 TTC 노이-울름에 합류했다. 2008-2009 시즌부터 2012-2013 시즌까지 독일 분데스리가 1부의 TTF Liebherr Ochsenhausen/옥센하우젠독일어에 소속되어 있었다. 2018-19 시즌은 T리그의 T.T 사이타마에서 활약했으며, 2019년 4월 T.T 사이타마와의 계약을 만료했다.
그는 2008년 하계 올림픽 베이징에서 열린 남자 단식 경기에 출전 자격을 얻었다.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포르투갈 남자 대표팀의 일원이었다. 2015년에는 2015년 유럽 경기대회 바쿠에서 그의 국가대표팀(주앙 제랄두와 마르코스 프레이타스)과 함께 탁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오랫동안 포르투갈 탁구계를 지탱해 왔으며, 마르코스 프레이타스, 조앙 몬테이루와 함께 "포르투갈 삼총사"로 알려져 있다. 2019년 세계 선수권 부다페스트 대회에서는 조앙 몬테이루와의 복식에서 동메달을 획득했다.
2.3. 클럽 경력
리스본에서 태어난 아폴로니아는 6살 때 고향 클럽인 에스트렐라 다 아마도라에서 탁구를 시작했다. 청소년 선수 시절, 2004년 유럽 청소년 탁구 선수권 대회에서 유럽 주니어 복식 챔피언에 올랐으며, 2003년 세계 주니어 탁구 선수권 대회 복식 경기에서 마르코스 프레이타스와 함께 은메달을 획득했다. 2006년에는 주앙 몬테이루와 함께 상파울루에서 첫 번째 ITTF 프로 투어 복식 타이틀을 획득했다. 그의 첫 번째 ITTF 프로 투어 단식 타이틀은 2010년 10월 벨스에서 열린 오스트리아 오픈에서 획득했으며, 결승에서 독일의 티모 볼을 꺾었다.
그는 독일 클럽 TTC 인데란트 율리히, 1. FC 자르브뤼켄 그리고 TTF 리에브헤르 옥센하우젠에서 활동한 후, 2019년 현재 클럽인 TTC 노이-울름에 합류했다. 2008-2009 시즌부터 2012-2013 시즌까지는 옥센하우젠에서 활동했다. 2018-19 시즌은 T리그의 T.T 사이타마에서 활약했으나, 2019년 4월 계약이 만료되었다. 현재는 분데스리가 1부의 노이 울름에 소속되어 있다.
2.4. 올림픽
티아구 아폴로니아는 2008년 하계 올림픽 베이징 남자 단식 경기에 출전 자격을 얻었다. 2012년 하계 올림픽에서는 포르투갈 남자 대표팀의 일원이었다.
2.5. 유럽 게임
리스본에서 태어난 아폴로니아는 6살 때 고향 클럽인 에스트렐라 다 아마도라에서 탁구를 시작했다. 2015년, 그는 2015년 유럽 경기대회 바쿠에서 그의 국가대표팀(주앙 제랄두와 마르코스 프레이타스)과 함께 탁구에서 1위를 차지했다.
3. 플레이 스타일
티아구 아폴로니아는 부드러운 볼 터치를 구사하며, 다채로운 기술을 가진 전형적인 올라운드 플레이어이다. 발놀림을 활용한 위력적인 포핸드 드라이브가 주특기이다. 신체 능력을 활용한 피시(fish)도 능숙하며, 후진까지 밀려났을 때에도 수비 범위가 넓어 상대가 실수를 할 때까지 끈기 있게 버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