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 (1999년 드라마)
1. 개요
파도 (1999년 드라마)는 홀몸으로 삼 남매를 키우는 어머니와 자식 간의 갈등과 사랑을 그린 가족 드라마이다. 이재룡, 이영애, 김영애, 김호진, 신은경 등이 출연했으며, 1999년 11월 14일 결방과 11월 13일 59~60회 연속 방송이 있었다. 50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인기에 힘입어 72부작으로 종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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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수 시나리오 작품 -
엄마 (2015년 드라마)
탐욕스러운 자식들에게 복수하며 자신의 행복을 찾는 헌신적인 엄마 윤정애의 이야기를 그린 MBC 주말 드라마 《엄마》는 차화연, 박영규 등의 열연과 가족 구성원들의 갈등과 화해를 그리며 높은 시청률과 연기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장서희의 복귀작이다. -
김정수 시나리오 작품 -
맏이 (2013년 드라마)
1960년대부터 1990년대 5남매의 성장과 맏딸의 헌신적인 삶을 그린 JTBC 드라마 맏이는 가족의 소중함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했으며, 윤정희, 재희, 오윤아, 박재정 등이 주연을 맡아 54부작으로 제작, 평균 시청률 2.976%를 기록했다. -
SBS 주말극장 -
부자유친
부자유친은 1995년에 방영된 SBS 주말 드라마로, 가족 구성원들의 갈등과 화해를 코믹하게 그렸으나 비판을 받아 최악의 드라마로 선정되기도 했다. -
SBS 주말극장 -
연개소문 (드라마)
2006년 SBS에서 방영된 대하드라마 연개소문은 유동근, 이태곤 등이 연개소문 역을 맡아 고구려의 권력을 장악하고 군사 독재를 펼치는 과정을 그린 드라마로, 역사 왜곡 및 잔혹성 묘사 논란에도 불구하고 2006년 SBS 연기대상에서 수상하는 등 일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1999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MBC 100분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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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에 시작한 대한민국 TV 프로그램 -
개그콘서트
개그콘서트는 1999년 첫 방송 후 2023년 시즌2로 재개된 대한민국 최장수 개그 프로그램으로, 공개 코미디 형식을 도입하고 '개그' 용어 대중화, 콘서트 무대 연출 등 획기적인 시도를 통해 대한민국 코미디 역사를 대표한다.
2. 줄거리
홀몸으로 삼 남매를 기르며 오직 자식들만을 위해 살아온 어머니와, 사랑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어머니의 기대를 저버릴 수밖에 없는 모자 간의 엇갈리는 애증을 중심으로 한 가족 이야기다.
3. 등장인물
=== 그 외 인물 ===
* 문회원
* 권도경
* 편일태
* 이은희
* 송지은
* 조권탁
* 조선주
* 양은용
* 고미영
* 김주혁
* 김미희
* 방경림
* 황정미
* 김영호
* 박인환
* 김응석
* 김혜옥
* 김해숙
* 이혜숙
* 서상익
* 최진홍
3.1. 주요 인물
* 이재룡: 박영준 역
* 이영애: 나윤숙 역
* 김영애: 김현숙 역
* 김호진: 박영노 역
* 신은경: 최옥점 역
* 이덕화: 박두성 역 (영준, 영노, 영미의 삼촌)
* 임예원: 박영미 역
* 정웅인: 마남수 역
* 왕희지: 김수정 역
* 서혜린: 최옥경 역
* 연정훈: 나윤호 역
* 하승리: 고운 역
* 이효춘: 박노미 역
* 임현식: 태경 아버지 역
* 김을동: 태경 어머니 역
* 김홍표: 김태경 역
* 김애경: 남수 엄마 역
* 이경진: 영준, 영노, 영미 숙모 역
* 이정길: 윤현태 역
* 신소미: 미스 신 역
* 노현희: 이종희 역
* 송희아: 희주 역
* 나경미: 이 선생님 역
* 문회원
* 권도경
* 편일태
* 이은희
* 송지은
* 조권탁
* 조선주
* 양은용
* 고미영
* 김주혁
* 김미희
* 방경림
* 황정미
* 김영호
* 박인환
* 김응석
* 김혜옥
* 김해숙
* 이혜숙
* 서상익
* 최진홍
3.2. 그 외 인물
* 문회원
* 연정훈 : 나윤호 역
* 하승리 : 고운 역
* 신소미 : 미스 신 역
* 노현희 : 이종희 역
* 김홍표 : 김태경 역
* 권도경
* 편일태
* 이은희
* 송지은
* 조권탁
* 조선주
* 양은용
* 고미영
* 김주혁
* 김미희
* 방경림
* 황정미
* 김영호
* 박인환
* 김응석
* 김혜옥
* 김해숙
* 이혜숙
* 서상익
* 최진홍
5. 참고 사항
김영애는 《파도》의 연장 방송으로 인해 MBC 주말극 《남의 속도 모르고》와 KBS 1TV 일일극 《해뜨고 달뜨고》의 캐스팅 제안을 거절했다.
작가 김정수가 어려운 세파를 견디며 살아가는 어머니와 자식 간의 갈등과 사랑을 포괄할 수 있는 ‘파도’를 가제로 제안하자, 당시 담당 PD였던 김한영은 5분 만에 드라마 제목을 결정했다.
당초 《파도》는 50부작으로 기획되었으나, 후속작 준비 미비와 높은 인기에 힘입어 22부 늘린 72부작으로 종영했다. 이 과정에서 후속으로 기획된 《왕룽 99》는 2000년 1월 1일로 첫 회가 변경되었고, 제목도 《왕룽의 대지》로 바뀌었다.
2000년 12월 열린 제13회 한국방송작가상 드라마 부문 후보에 올랐으나, "한 번 작가상을 받은 사람은 다시 받을 수 없다"는 규정 때문에 최종 후보에서 탈락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