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브르역
1. 개요
파브르역은 몬트리올 지하철의 역으로, 상대식 승강장과 두 개의 출입구로 구성되어 있다. 역 내부 디자인은 다채로운 색상의 콘크리트 패널과 스테인레스 철봉을 사용하여 독특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건축 양식은 개찰구의 예각과 넓은 공간을 특징으로 한다. 역명은 몬트리올의 첫 번째 대주교였던 에두아르-샤를르 파브르의 이름을 딴 파브르 거리에서 유래되었다. 인근에는 장 탈롱 병원, 로베르발 아카데미, 생가브리엘 랄르망 학교, 빌르레 공원이 위치해 있으며, 여러 버스 노선과의 환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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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1737, 뤼 장 탈롱 에스트 몬트리올, 퀘벡 주 H2E 3B5 |
|---|---|
| 깊이 | , 40번째로 깊음 |
| 개업일 | 1986년 6월 16일 |
| 건축가 | Bédard & Averna |
| 접근성 | 아니오 |
| 운영 | 몬트리올 교통공사 |
| 구역 | ARTM: A1 |
| 이름 | 파브르 |
|---|---|
| 로마자 표기 | Pabeureu |
| 영어 이름 | Fab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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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색 선 (몬트리올) -
스노든역
스노든역은 몬트리올 지하철의 환승역으로, 파란색 선과 오렌지 선이 교차하며, 클로드 귀테의 벽화와 장-루이 보리외의 조각 격자가 설치되어 있고, 지역 지주 J. 스노든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
파란색 선 (몬트리올) -
아카디역
아카디역은 몬트리올 지하철 파란색 선의 역으로, 상대식 승강장 구조에 다양한 색상으로 장식되어 있으며, 아카디아를 기념하기 위해 명명되었고, 몬트리올 교통공사 버스 노선으로 환승 가능하며, 영화 촬영 장소로도 사용되었다. -
철도 -
삼각지역
삼각지역은 서울 지하철 4호선과 6호선이 환승하는 지하철역이며, 1985년 4호선 개통과 함께 영업을 시작하여 2000년 6호선 개통으로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명은 삼각지 고가도로에서 유래하고 "베호 만남의 광장"이 있으며, 국방부, 전쟁기념관 등 주요 국가기관과 시설들이 위치해 있다. -
철도 -
효창공원앞역
**핵심 정보:** *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이다. * 1929년 개통된 후 개명과 폐지 후, 2000년 6호선이 개통되었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여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다. * 6호선은 섬식 승강장,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요약:** 효창공원앞역은 서울 지하철 6호선과 경의·중앙선의 환승역으로, 1929년 개통 후 폐지되었다가 2000년 6호선, 2016년 경의·중앙선이 개통하면서 현재의 환승역이 되었으며, 6호선은 섬식, 경의·중앙선은 상대식 승강장을 갖추고 있다. -
1986년 개업한 철도역 -
도봉역
도봉역은 서울 도봉구에 있는 수도권 전철 1호선 고가역으로, 2면 2선의 상대식 승강장과 3개의 출구를 갖추고 있으며, 스크린도어가 설치되어 의정부, 광운대, 부천, 인천 방면 열차가 운행된다. -
1986년 개업한 철도역 -
도봉산역
도봉산역은 서울 도봉구에 위치한 수도권 전철 1호선과 서울 지하철 7호선의 환승역으로, 1호선은 1986년 '누원역'으로 개업 후 1988년 역명이 변경되었고, 7호선은 1996년 개통되어 환승역이 되었으며, 역 주변에는 도봉산과 서울창포원 등의 시설이 있다.
2. 역 구조
이 역은 일반적인 상대식 승강장과 파브르와 파피노 등 두 개의 출입구로 이루어진 역으로, 다채롭고 화사한 색상이 곳곳에 눈에 띄는 역이다. 승강장 서쪽에는 분홍색과 보라색, 동쪽에는 녹색과 파란색의 선명한 콘크리트 패널이 역을 화사하게 살리며 사각형과 반원 무늬도 눈에 띈다. 이 역의 역동성을 가미하는 부분은 승강장 전체에 걸쳐 설치된 스테인레스 철봉으로 장식용 겸 손잡이용으로 쓰인다. 이 철봉은 장노엘 폴리캥이 설계하였다.
이 역의 나머지 부분도 대담하게 설계되어있는데, 콘크리트와 유리 재질의 개찰구에 있는 예각과 역 아래를 내려다볼 수 있는 거대한 공간도 이 역의 흥미를 돋운다. 파브르가에 설치된 서쪽 출입구는 몬트리올 지하철에 네 군데밖에 없는 무인 자동 출입구이다.
장 탈롱 거리 1737번지 (장 탈롱 거리와 파피노 애비뉴 교차로)
장 탈롱 거리 1480번지 (장 탈롱 거리와 파브르 거리 교차로)
2.1. 건축 양식
이 역은 일반적인 상대식 승강장과 파브르와 파피노 등 두 개의 출입구로 이루어진 역으로, 다채롭고 화사한 색상이 곳곳에 눈에 띄는 역이다. 승강장 서쪽에는 분홍색과 보라색, 동쪽에는 녹색과 파란색의 선명한 콘크리트 패널이 역을 화사하게 살리며 사각형과 반원 무늬도 눈에 띈다. 승강장 전체에 걸쳐 설치된 스테인레스 철봉은 장식용 겸 손잡이용으로 쓰이며 장노엘 폴리캥이 설계하였다.
콘크리트와 유리 재질의 개찰구에 있는 예각과 역 아래를 내려다볼 수 있는 거대한 공간은 이 역의 흥미를 돋우는 요소이다. 파브르가에 설치된 서쪽 출입구는 몬트리올 지하철에 네 군데밖에 없는 무인 자동 출입구이다.
2.2. 예술 작품 복원
파브르역의 건축적 완전성을 유지하기 위해 미술 작품 복원 작업이 진행 중이며, 복원 작업 동안 벽면은 완전히 흰색으로 변했다가 작업이 완료되면 다시 정상 상태로 돌아갈 예정이다.
3. 역명 유래
에두아르샤를 파브르(Édouard-Charles Fabre, 1827-1896)는 천주교 몬트리올 교구의 세 번째 주교이자 첫 번째 대주교이다. 그의 부친은 1849년부터 51년까지 몬트리올 시장을 역임하였던 에두아르레몽 파브르(Édourd-Raymond Fabre)이며 동생은 변호사이자 언론인이였던 엑토르 파브르(Hector Fabre), 친척은 캐나다 연방의 아버지 중 한 명이였던 조르주에티엔 카르티에였다. 파브르역은 인근의 파브르 거리(rue Fabre)에서 이름을 따왔는데, 이 거리의 이름은 몬트리올 최초의 대주교(1886년)인 몽시뇰 에두아르-샤를르 파브르를 기리기 위해 붙여졌다.
4. 대중교통 연결
4.1. 버스 노선
파브르역에서 갈아탈 수 있는 버스 노선은 다음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