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각
1. 개요
판문각은 군사분계선상에 위치한 건물로, 북측의 남북 연락 사무소로 사용되며 남측의 자유의 집과 마주보고 있다. 1968년에 건립되었으며, 1971년 남북 적십자회담을 계기로 연락사무소와 직통 전화가 설치되었다. 2019년 6월 30일에는 김정은과 도널드 트럼프가 판문각 인근에서 만남을 가졌다.
| 한글 표기 | 판문각 |
|---|---|
| 한자 표기 | 板門閣 |
| 로마자 표기 | Panmungak |
| 위치 | 개성특별시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 |
| 용도 | 건물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사용 시작 | 1969년 |
|---|
| 재료 | 불명 |
|---|---|
| 높이 | 불명 |
| 연면적 | 불명 |
| 소유주 | 불명 |
|---|---|
| 통제 | 불명 |
| 주둔군 | 불명 |
| 현재 사령관 | 불명 |
| 사령관 | 불명 |
| 점유자 | 불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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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시의 건축물 -
통일각
통일각은 1985년 북한이 남북회담을 위해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북쪽에 지은 지상 1층, 지하 1층 규모의 건물로, 남측의 평화의 집에 대응하는 시설이며, 남북은 이곳과 평화의 집에서 번갈아 회담을 진행하고, 내부에 CCTV와 마이크가 설치되어 평양에서 회담 상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한다. -
개성시의 건축물 -
만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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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
판문점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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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문점 -
자유의 집 (판문점)
자유의 집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 남북 연락 및 회담에 활용되는 건물로, 남북 연락사무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남북 관계의 역사와 미래를 담고 있는 상징적인 장소이다. -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경 -
자유의 집 (판문점)
자유의 집은 판문점 공동경비구역 내 남북 연락 및 회담에 활용되는 건물로, 남북 연락사무소가 설치되어 있으며 남북 관계의 역사와 미래를 담고 있는 상징적인 장소이다. -
대한민국-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경 -
한반도 분단
한반도 분단은 2차 세계 대전 종전 후 38도선을 기준으로 미국과 소련에 의해 분할 점령되면서 시작되어 남북한 정부 수립과 한국 전쟁을 거쳐 현재까지 지속되고 있으며, 냉전의 산물이자 이념 대립과 강대국 이해관계가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2. 역사
판문각은 1968년 건립되었으며, 1971년 남북 적십자회담을 계기로 연락사무소와 직통 전화가 설치되었다. 통일각은 남북회담 시설용으로 판문각 뒤쪽 100여m 떨어진 곳에 위치해 있으며, 남북 대표는 북쪽의 '통일각'과 남쪽의 '평화의 집'을 번갈아가며 회담하는 것을 관례로 하고 있다.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는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만나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측 땅으로 갔다가 다시 남측으로 돌아오는 역사적인 사건이 있었다.
2.1. 건립 배경
1968년 군사분계선이 관통하는 중립국감독위원회를 사이에 두고 남측 자유의 집과 마주보는 위치에 판문각이 세워졌다.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북측에는 남북연락사무소가 있는 판문각과 회담장으로 사용되는 통일각이 있는데, 이는 남측 자유의 집과 평화의 집 각각에 상응하는 건물이다. 판문각은 종전 후 첫 공식 접촉인 1971년 적십자회담을 계기로 연락사무소와 직통 전화가 설치된 역사적인 곳이다.
2.2. 남북 연락 및 회담 장소
판문각은 1971년 적십자회담을 계기로 연락사무소와 직통 전화가 설치된 역사적인 곳이다. 남북 대표는 북쪽의 통일각과 남쪽의 평화의 집을 번갈아가며 회담하는 것을 관례로 하고 있다.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오후 3시 46분에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으로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측 땅으로 월경하여 판문각 계단 밑까지 갔다가, 오후 3시 47분에 다시 남측 군사분계선을 넘어왔다. 트럼프는 미국 지도자로는 처음으로 북측 군사분계선을 넘었다.
2.3. 2019년 북미 정상 판문점 회동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오후 3시 46분에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만나 군사분계선을 넘어 북측 땅으로 갔다가, 오후 3시 47분에 다시 남측으로 돌아왔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 대통령으로서는 처음으로 북측 군사분계선을 넘은 것이다.
3. 위치 및 구조
판문각은 군사분계선 상에 위치하며, 중립국감독위원회를 사이에 두고 남측 자유의 집과 마주보고 있다. 북측에는 남북연락사무소가 있는 판문각과 회담장으로 사용되는 통일각이 있고, 남측에는 자유의 집과 평화의 집이 있어 서로 대응되는 구조를 이룬다.
3.1. 군사분계선 상의 위치
군사분계선이 관통하는 중립국감독위원회를 사이에 두고 남측 자유의 집과 마주보고 있는 건물로 1968년 세워졌다.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북측에는 남북연락사무소가 있는 판문각과 회담장으로 사용되는 통일각이 있는데, 이는 남측 자유의 집과 평화의 집 각각에 상응하는 건물이다. 판문각은 종전 후 첫 공식 접촉인 1971년 적십자회담을 계기로 연락사무소와 직통 전화가 설치된 역사적인 곳이다.
통일각은 남북회담 시설용으로 '판문각' 뒤쪽 100m 떨어진 곳에 있다. 남북 대표는 북쪽의 '통일각'과 남쪽의 '평화의 집'을 번갈아가며 회담하는 것을 관례로 하고 있다.
2019년 6월 30일 판문점에서 오후 3시 46분에 김정은 위원장과 트럼프 대통령이 처음으로 분계선을 넘어 북측 땅으로 월경하여 판문각 계단 밑까지 갔다가, 오후 3시 47분에 다시 남측 분계선을 넘어 왔다. 트럼프는 미국 지도자로는 처음으로 북측 분계선을 넘었다.
3.2. 주변 시설
군사분계선이 관통하는 중립국감독위원회를 사이에 두고 남측 자유의 집과 마주보고 있는 건물로 1968년 세워졌다. 군사분계선을 중심으로 북측에는 남북연락사무소가 있는 판문각과 회담장으로 사용되는 통일각이 있는데, 이는 남측 자유의 집과 평화의 집 각각에 상응하는 건물이다. 판문각은 종전 후 첫 공식 접촉인 1971년 적십자회담을 계기로 연락사무소와 직통 전화가 설치된 역사적인 곳이다.
통일각은 남북회담 시설용으로 '판문각' 뒤쪽 100m 떨어진 곳에 있다. 남북 대표는 북쪽의 '통일각'과 남쪽의 '평화의 집'을 번갈아가며 회담하는 것을 관례로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