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세폴리스 (순양함)
1. 개요
페르세폴리스는 페르시아 정부의 명령으로 독일 AG 베저가 건조한 순양함이다. 1884년 진수되어 1885년 페르시아에 인도되었으며, 건조 비용은 3만 파운드 스털링 이상이었다. 유지보수 비용 문제로 정박 상태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으며, 1925년경 폐기되었다. 선체 잔해는 이란 부셰르의 해양 박물관 외부에 보존되어 있다.
페르세폴리스 (순양함) - [배(Ship)]에 관한 문서
개요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페르세폴리스 순양함
| 함명 | 페르세폴리스 |
|---|---|
| 원래 함명 (페르시아어) | پرسپولیس |
| 함명 유래 | 페르세폴리스 |
| 기공 | 미상 |
| 진수 | 1884년 10월 29일 |
| 취역 | 1885년 |
| 퇴역 | 1925년경 |
| 폐기 | 1936년경, 해체 |
| 소속 국가 | 이란 |
| 모항 | 호람샤흐르 |
제원
| 함종 | 순양함 |
|---|---|
| 배수량 | 1,200톤 |
| 길이 | 67.5m |
| 폭 | 10.0m |
| 추진 동력 | 증기, 440마력 |
| 추진축 | 1개 |
| 속력 | 10 노트 (19 km/h) |
| 무장 | 후장 총포 5문 (1903년 개조) |
건조
| 조선소 | AG 베저 |
|---|---|
| 야드 번호 | 75 |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이란의 해군 함정 -
수사 (경비정)
수사는 카자르 왕조의 의뢰로 독일 AG 베저 조선소에서 건조되어 1885년 페르시아 정부에 인도된 선박이다. -
이란의 해군 함정 -
모자파리
모자파리는 프랑스에서 건조되어 진주 탐사선의 역할에서 이란 국기 게양 작전에 투입되어 이란 영토 주권 확립에 기여했으며, 이란 최대 선박 중 하나로 기록된 후 퇴역했다. -
1884년 선박 -
수사 (경비정)
수사는 카자르 왕조의 의뢰로 독일 AG 베저 조선소에서 건조되어 1885년 페르시아 정부에 인도된 선박이다. -
1884년 선박 -
CS 맥케이-베넷호
-
카자르 왕조 -
수사 (경비정)
수사는 카자르 왕조의 의뢰로 독일 AG 베저 조선소에서 건조되어 1885년 페르시아 정부에 인도된 선박이다. -
카자르 왕조 -
모자파리
모자파리는 프랑스에서 건조되어 진주 탐사선의 역할에서 이란 국기 게양 작전에 투입되어 이란 영토 주권 확립에 기여했으며, 이란 최대 선박 중 하나로 기록된 후 퇴역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