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도탄
1. 개요
포도탄은 캔버스 주머니에 작은 탄환 9발을 채워 넣은 포탄으로, 작은 탄환이 포도와 닮았다고 하여 이름 붙여졌다. 포도탄과 유사하게 캔버스 주머니에 볼트, 쇳조각 등을 넣은 랑그리도 존재했다. 주로 해전에서 근접 사격에 사용되었으며, 육전에서는 캐니스터탄이 선호되었다. 19세기 중반 강선포 보급과 유탄, 산탄 개발, 포의 장사정화로 인해 포도탄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 종류 | 탄약 |
|---|---|
| 용도 | 대인 살상 |
| 발사 장치 | 대포 |
| 사용 시기 | 18세기 이전부터 |
|---|---|
| 주요 사용 국가 | 해군 |
| 효과 | 근거리에서 넓은 범위에 걸쳐 파괴적인 효과를 냄. |
| 설명 | 캔버스나 얇은 금속 케이스에 담긴 작은 철제 공이나 조각들로 구성됨. 발사 시 흩어져서 넓은 지역을 타격함. |
| 사용 예시 | 선박의 갑판을 쓸어버리거나, 상륙하는 적을 저지하는 데 사용됨. |
| 구성 요소 | 작은 철제 공, 금속 조각, 캔버스 또는 얇은 금속 케이스 |
|---|---|
| 작동 방식 | 대포에서 발사되어 목표 지점에 도달하기 전에 케이스가 파괴되면서 내용물이 흩뿌려짐. |
| 현대적 유사품 | 산탄, 캐니스터탄 |
|---|---|
| 설명 | 현대의 산탄이나 캐니스터탄은 유사한 용도로 사용되지만, 더 현대적인 기술과 재료를 사용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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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포 탄약 -
K10 탄약보급장갑차
K10 탄약보급장갑차는 K9 자주포와 같은 차체를 기반으로 K9 자주포에 탄약과 장약을 보급하는 대한민국 국군의 자동 탄약 보급 차량으로, 분당 12발의 컨베이어 이송 능력을 갖추고 있으며, 대한민국 육군과 해병대, 노르웨이 육군에서 운용 중이고, 오스트레일리아, 이집트, 루마니아에서 도입 예정이다. -
대포 탄약 -
포환
포환은 육상 투척 종목 중 하나로, 무거운 금속 구를 던져 멀리 던지는 거리를 겨루는 경기이다. -
발사체 -
화살
화살은 활과 함께 사용되는 발사체로, 살대, 살촉, 깃, 오늬 등으로 구성되며 전쟁, 사냥, 스포츠 등 다양한 목적으로 사용되어 문화적 상징성을 지니기도 한다. -
발사체 -
투창
투창은 던지는 형태로 고대부터 사용된 무기로, 군사적 용도나 사냥, 스포츠, 특정 목적을 위한 변형 등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2. 구조 및 종류
포도탄은 캔버스 재질의 주머니에 작은 탄환 9발을 채워 넣는 것이 표준이며, 그 모습이 포도를 닮아 포도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작은 탄환의 무게는 구경에 따라 다르다. (예: 32파운드포용은 한 발당 3파운드 × 9발, 24파운드포의 경우, 작은 탄환은 한 발당 2파운드)
주로 해전에서 근접 사격에 사용되었으며, 육전에서는 제압력이 더 뛰어난 캐니스터탄이 선호되어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 그러나 방데미에르 반란 당시 나폴레옹이 폭도 진압에 사용하기도 했다.
19세기 중반 강선포의 보급으로 장전이 어려워졌고, 유탄과 산탄의 개발, 포의 장사정화로 인해 포병의 근접 포격 자체가 낡은 방식이 되면서 포도탄은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
2.1. 랑그리지
랑그리(Langrage)는 볼트나 쇳조각, 쇠사슬 조각, 못 등을 캔버스 주머니에 채워 넣은 것으로, 포도탄과 비슷한 포탄의 조악한 대용품이다. 프랑스 해군이 애용했다.
3. 역사
포도탄은 캔버스 재질 주머니에 작은 탄환 9발을 채워 넣는 것이 표준이며, 그 모습이 포도를 닮아 포도탄이라는 이름이 붙었다. 작은 탄환의 무게는 구경에 따라 다르다(예: 32파운드포용은 한 발당 3파운드 × 9발, 24파운드포는 한 발당 2파운드). 이와 비슷한 포탄으로, 캔버스 주머니에 볼트, 쇳조각, 쇠사슬 조각, 못 등을 채워 넣은 "랑그리"(Langrage)가 있으며, 프랑스 해군이 애용했다.
주로 해전에서 근접 사격에 사용되었다.
3.1. 나폴레옹과 포도탄
나폴레옹는 방데미에르 반란 당시 폭도 진압에 포도탄을 사용하였다. 육전에서는 제압력이 더 뛰어난 캐니스터탄이 선호되어 포도탄은 거의 사용되지 않았지만, 나폴레옹은 예외적으로 사용한 것이다.
3.2. 쇠퇴
19세기 중반 강선포가 보급되면서 포도탄은 장전이 어려워졌다. 또한 작약을 포함한 유탄과 산탄이 개발되었고, 포의 사정거리가 길어지면서 포병의 근접 포격 자체가 낡은 방식이 되어 역사 속으로 사라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