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달전리 주상절리
1. 개요
포항 달전리 주상절리는 포항 분지 내 신생대 제4기에 분출한 현무암에 발달한 주상절리이다. 높이 20m, 길이 약 100m 규모이며, 주상절리 단면은 6각형을 이룬다. 기둥은 약 80° 경사에서 수평에 가깝게 휘어져 있는데, 이는 용암이 수평 방향으로 흘렀기 때문이다. 지형·지질학적 가치가 높고 자연학습장으로 활용될 수 있다.
-
포항시의 문화유산 -
장기읍성
장기읍성은 동해안 방어를 위해 고려 시대에 토성으로 축조되어 조선 시대에 석성으로 개축되었으며, 타원형의 성곽과 방어 시설을 갖춘 사적 제386호 읍성이다. -
포항시의 문화유산 -
호미곶 등대
호미곶 등대는 경상북도 포항시에 위치하며, 1903년에 건립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8각형 벽돌 등대로, 프랑스 건축가가 설계하고 중국 계약자가 건설했으며, 건축사적,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
경상북도의 천연기념물 -
동경이
동경이는 꼬리가 없거나 짧은 한국 토종견으로, 진돗개와 공통 조상을 가지며 옛 문헌에도 기록되어 있고, 일제강점기 대량 도살 후 품종 보존 노력으로 천연기념물이 되었으며, 한국경주개동경이보존협회가 보존 활동을 하고 있다. -
경상북도의 천연기념물 -
삽살개
삽살개는 삼국시대부터 한국인의 삶과 함께 해온 토종견으로, 악귀를 쫓는다는 의미를 지닌 다양한 별칭으로 불리며 사랑받았으나 일제강점기에 멸종 위기를 겪고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으며, 현재는 가정견 및 치료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
영덕군의 지리 -
내연산
내연산은 경상북도 포항시에 위치한 화산암 기반의 산으로, 절벽과 계곡, 폭포, 용소가 특징이며 다양한 식생이 보존되어 있고, 특히 보경사를 품은 계곡은 예술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
영덕군의 지리 -
주왕산
주왕산은 백악기 말 화산 활동으로 형성된 화산암 지형으로, 다양한 화산암류와 주왕산 응회암의 지질 명소, 그리고 주왕 관련 전설로 인해 주왕계곡은 대한민국의 명승으로 지정되었다.
2.1. 형성 과정
주상절리는 암석이 규칙적으로 갈라져 기둥 모양을 이룬 것으로 지각변동, 습곡작용, 풍화작용, 지표침식에 의해 압력의 변화가 생길 때 마그마가 지표 암석의 갈라진 틈을 뚫고 들어오면서 형성된다.
포항 달전리의 주상절리는 포항 분지 내 신생대 제4기에 분출한 현무암에서 발달하였으며, 과거 채석장에서 발견되었다. 규모는 높이 20m, 길이 약 100m이다. 이 주상절리는 단면이 대체로 6각형을 이루고 있으며, 기둥은 약 80° 경사에서 거의 수평에 가까운 경사로 휘어져 있는 특이한 양상을 보인다. 이는 분출한 용암이 지하로부터 지표로 솟아오른 후 지표 근처에서 수평 방향으로 흘렀기 때문이다.
2.2. 특징
--
포항 달전리 주상절리는 포항 분지 내 신생대 제4기에 분출한 현무암에서 발달한 것으로, 과거 채석장에서 발견되었다. 높이 20m, 길이 약 100m 규모이다. 단면은 대체로 6각형이며, 기둥은 약 80° 경사에서 거의 수평에 가깝게 휘어진 특이한 양상을 보인다. 이는 분출된 용암이 지하에서 지표로 솟아오른 후 지표 근처에서 수평 방향으로 흘렀기 때문이다.
4. 사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