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흥해향교 이팝나무 군락
1. 개요
포항 흥해향교 이팝나무 군락은 흥해향교 건립을 기념하여 심은 이팝나무의 종자가 발아되어 조성된 군락이다. 5월에 하얀 꽃이 만개하여 주변 향교 및 사찰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며 역사적, 경관적 가치가 높다. 또한 이팝나무는 한 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나무로 여겨져 선조들의 문화와 연관성이 깊어 민속적, 문화적 가치도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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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름 | 포항 흥해향교 이팝나무 군락 |
|---|---|
| 지정 번호 | 천연기념물 제561호 |
| 지정일 | 2020년 12월 7일 |
| 종류 | 자연유산 / 천연기념물 / 문화역사기념물 / 생활 |
| 면적 | 5필지 17,186m² |
| 수량 | 26주 |
| 주소 | 경상북도 포항시 북구 동해대로 1548-10 (흥해읍) |
| 참고 | 포항 옥성리 |
|---|---|
| 관리자 | 포항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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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읍성
장기읍성은 동해안 방어를 위해 고려 시대에 토성으로 축조되어 조선 시대에 석성으로 개축되었으며, 타원형의 성곽과 방어 시설을 갖춘 사적 제386호 읍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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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곶 등대
호미곶 등대는 경상북도 포항시에 위치하며, 1903년에 건립된 대한민국에서 가장 높은 8각형 벽돌 등대로, 프랑스 건축가가 설계하고 중국 계약자가 건설했으며, 건축사적, 문화재적 가치가 높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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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서악서원
경주 서악서원은 1561년 이정이 김유신을 기리기 위해 세운 서원으로, 설총과 최치원을 추가 배향하고 서원 철폐령에도 살아남아 나정을 보호하며 신라 시조 탄생 설화 관련 유적을 보호하는 역사적 의미를 지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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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 임천서원
안동 임천서원은 학봉 김성일을 추모하기 위해 1607년에 건립되어 1618년 사액서원이 되었으나 서원 철폐령으로 폐쇄되었다가 1908년 복원되었으며, 홍교당, 숭정사 등의 건물과 김성일을 모신 안동 내 유일한 서원이다.
2. 역사적 가치
포항 흥해향교 이팝나무 군락은 향교 건립을 기념하여 심은 이팝나무의 종자가 발아되어 조성된 군락이라 전해지며, 5월이면 만개하는 하얀꽃이 주변 향교 및 사찰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주고 있는 등 역사적·경관적 가치가 뛰어나다. 또한 이팝나무는 예로부터 한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등 선조들의 문화와 연관성이 높아 민속적·문화적 가치가 크다.
3. 경관적 가치
포항 흥해향교 이팝나무 군락은 향교 건립을 기념하여 심은 이팝나무의 종자가 발아되어 조성된 군락이라 전해진다. 5월이면 만개하는 하얀 꽃이 주변 향교 및 사찰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주는 등 역사적·경관적 가치가 뛰어나다.
4. 민속적, 문화적 가치
포항 흥해향교 이팝나무 군락은 향교 건립을 기념하여 심은 이팝나무의 종자가 발아되어 조성된 군락이라 전해지며, 5월이면 만개하는 하얀꽃이 주변 향교 및 사찰과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관을 보여주고 있는 등 역사적·경관적 가치가 뛰어나다. 이팝나무는 예로부터 한 해 농사의 풍흉을 점치는 나무로 여겨져 왔기에, 선조들의 문화와 연관성이 높아 민속적·문화적 가치가 크다.
5. 갤러리
5.1. 이팝나무 전경
5.2. 노란색으로 물든 이팝나무
가을철 노란색으로 물든 이팝나무의 모습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