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밭 위의 점심식사 (모네, 모스크바)
1. 개요
《풀밭 위의 점심식사》는 클로드 모네의 작품으로, 루이 라투슈의 화랑에 처음 전시되었으며 오페라 가수 장바프티스트 포르가 소장했다. 1900년 뒤랑뤼엘 갤러리 전시회를 통해 공개되었고, 알렉상드르 브누아는 1900년 만국 박람회에서 이 작품을 극찬했다. 1904년 세르게이 슈추킨이 폴 카시레르를 통해 모네로부터 구입했으며, 1918년 러시아 혁명 이후 소련 정부에 압수되어 국립신서양박물관을 거쳐 1948년부터 푸시킨 미술관에 소장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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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7년 회화 작품 -
생타드레스의 테라스
생타드레스의 테라스는 1867년 클로드 모네가 생타드레스에서 여름을 보내며 그린 초기 작품으로, 옹플뢰르 시가 보이는 정원을 배경으로 인상주의적 특징과 일본 미술의 영향을 받은 평평한 수평 구도를 보여주며, 현재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
1867년 회화 작품 -
겨울의 생시메옹 농장 앞길
클로드 모네의 연작 작품 중 하나인 겨울의 생시메옹 농장 앞길은 생 라자르 역, 루앙 대성당, 건초더미, 수련 등과 함께 모네의 다양한 연작 작품을 대표한다. -
음식을 소재로 한 회화 작품 -
카드놀이하는 사람들
폴 세잔이 1890년대 초에 그린 유화 연작인 카드놀이하는 사람들은 카드 게임에 몰두한 농민들의 모습을 담은 2명에서 5명의 인물이 등장하는 다섯 점의 그림과 다수의 습작으로 구성되며 세계 유수의 미술관에 소장되어 세잔의 작품 세계를 대표하는 중요한 연작으로 평가받는다. -
음식을 소재로 한 회화 작품 -
풀밭 위의 점심 식사
에두아르 마네의 유화 풀밭 위의 점심 식사는 옷을 입은 남성들과 나체의 여성이 숲 속에서 식사하는 장면을 묘사하여 발표 당시 논란을 일으켰으며, 아카데미 미술의 전통에 도전하는 혁신적인 시도로 평가받고 후대 화가들에게 영감을 주었다. -
클로드 모네 그림 -
인상, 해돋이
클로드 모네가 1872년 르아브르 항구의 해돋이를 묘사한 유화 작품인 "인상, 해돋이"는 1874년 전시회에서 인상주의라는 용어가 탄생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현재 파리 마르모탕 모네 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 -
클로드 모네 그림 -
루앙 대성당 (모네)
《루앙 대성당》은 클로드 모네가 1892년부터 1894년까지 루앙 대성당을 주제로 빛의 변화에 따라 30점 넘게 그린 연작 회화이며, 1895년 전시회를 통해 호평을 받았다.
2. 역사
《풀밭 위의 점심식사》는 루이 라투슈의 화랑에 처음 전시되었으며, 이후 장바프티스트 포르가 구입해 소장하였다. 1904년에는 러시아의 세르게이 슈추킨이 폴 카시레르를 통해 클로드 모네로부터 구입하였다. 러시아 혁명 이후 소련 정부에 압수되어 푸시킨 미술관에 소장되었다.
2.1. 초기 소장 이력
루이 라투슈의 화랑에 처음 전시되었으며, 이후 오페라 가수 장바프티스트 포르가 구입해 소장하고 있었다. 1900년 뒤랑뤼엘 갤러리의 모네 전시회에서도 일반에 공개되었다. 1900년 만국 박람회 당시 알렉상드르 브누아는 "어쩌면 모네의 가장 빛나는 작품"이자 "20세기를 통틀어 가장 아름다운 작품"이라 극찬하기도 했다.
2.2. 세르게이 슈추킨 소장
1904년 11월 러시아의 세르게이 슈추킨이 프랑스 미술상 폴 카시레르를 중개인으로 삼아 클로드 모네로부터 이 작품을 구입하였다. 당시 슈추킨이 모네의 작품을 입수한 것은 이 작품이 13번째였으며 낙찰가는 30000FRF이었다.
2.3. 러시아 혁명 이후
러시아 혁명 이후 1918년 5월, 세르게이 슈추킨의 소장품은 소련 정부에 압수되어 정부 소유가 되었다. 처음에는 국립신서양미술관에 소장되어 있다가 1948년부터 지금의 푸시킨 미술관으로 이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