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카시 난자파
1. 개요
프라카시 난자파는 인도의 사격 선수이다. 1976년 벵갈루루에서 태어났으며, 1999년에 사격을 시작하기 전에는 오토바이 경주에 관심을 가졌다. 2003년 캐나다로 이민을 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하다가 2009년 아버지의 권유로 사격을 다시 시작했다. 2013년 창원에서 열린 ISSF 월드컵 10m 공기권총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했고, 같은 해 아시아 공기총 선수권 대회 50m 권총 경기에서 은메달을 획득했다. 2014년 글래스고에서 열린 코먼웰스 게임 10m 공기 권총 종목에서 은메달을 획득했으며, 2016년 하계 올림픽 남자 50m 권총 종목에 출전했으나 예선에서 탈락했다.
| 이름 | 프라카시 난자파 |
|---|---|
| 출생일 | 1976년 2월 29일 |
| 출생지 | 방갈로르, 인도 |
| 키 | 175 cm (2014년) |
| 몸무게 | 82 kg (2014년) |
| 국적 | 인도 |
| 스포츠 | 사격 |
| 종목 | 10m 공기권총 50m 권총 |
| 동메달 | 2013 창원 10m 공기권총 |
|---|---|
| 은메달 | 2014 글래스고 10m 공기권총 |
| 동메달 | 2014 인천 10m 공기권총 단체전 |
| 금메달 | 2017 브리즈번 50m 권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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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의 올림픽 사격 참가 선수 -
아비나브 빈드라
인도의 사격 선수이자 사업가인 아비나브 빈드라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인도 개인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선수 은퇴 후에는 사업가 및 국제 사격 연맹(ISSF) 선수 위원회 의장으로 활동하며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인도의 올림픽 사격 참가 선수 -
마누 바카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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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코먼웰스 게임 사격 참가 선수 -
캐서린 스키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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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코먼웰스 게임 사격 참가 선수 -
앰버 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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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먼웰스 게임 사격 메달리스트 -
아비나브 빈드라
인도의 사격 선수이자 사업가인 아비나브 빈드라는 2008년 베이징 올림픽에서 인도 개인 최초로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선수 은퇴 후에는 사업가 및 국제 사격 연맹(ISSF) 선수 위원회 의장으로 활동하며 스포츠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
코먼웰스 게임 사격 메달리스트 -
마누 바카르
2. 젊은 시절
프라카시 난자파는 1976년 2월 29일 인도 벵갈루루에서 국가대표급 사격 선수였던 P. N. 파판나의 아들로 태어났다. 스물세 살이던 1999년부터 사격을 시작했지만 당시만 해도 오토바이 경주에 가장 관심이 있었다고 한다. 2003년 캐나다로 이민을 가 2009년까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로 일했다. 이후 아버지의 권유로 직장을 그만두고 인도로 돌아와 다시 사격을 시작했다.
3. 경력
난자파는 대한민국 창원시에서 열린 2013년 ISSF 월드컵 10미터 공기권총 종목에 참가해 결승에서 180.2점을 획득하여 동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해 그라나다에서 열린 월드컵에 참가하던 중 얼굴 오른편에 중풍을 겪었으나, 2013년 10월경 완전히 회복하고 테헤란에서 열린 아시아 공기권총 선수권 대회 50미터 권총 종목에서 은메달을 땄다.
2014년 영국 글래스고 코먼웰스 게임에서는 10미터 공기권총 종목 결승에서 198.2점을 획득하여 은메달을 획득했고, 예선전에서는 580점으로 1위에 올랐다.
2016년 하계 올림픽에 처음 참가하여 남자 50m 권총 종목에 출전했지만, 예선전에서 25위에 머물렀다.
3.1. 국제 대회 경력
난자파는 대한민국 창원시에서 열린 2013년 ISSF 월드컵에 참가했다. 10미터 공기권총 종목에 출전한 그는 결승에서 180.2포인트를 얻어 동메달을 획득했다. 같은 해 그라나다에서 열린 월드컵에 참가하던 도중 얼굴 오른편이 중풍에 걸리기도 했다. 2013년 10월경 완전히 얼굴을 회복한 난자파는 테헤란에서 열린 아시아 공기권총 선수권 대회에서 50미터 권총에 출전해 은메달을 땄다.
2014년 영국 글래스고 코먼웰스 게임에서는 10미터 공기권총 종목에 출전해 결승에서 198.2포인트를 획득하며 은메달을 차지했다. 예선전에서는 580점으로 1위에 오르기도 했다.
이후 2016년 하계 올림픽에도 첫 참가해 남자 50m 권총 종목에 출전했지만 예선전에서 25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