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시스코 비스코초
1. 개요
프란시스코 비스코초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로, 선수 시절 전부를 고향 연고의 레알 베티스에서 보냈다. 그는 1부 리그에서 235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으며, 1976-77 시즌 코파 델 레이 우승을 경험했다. 또한 1973-74 시즌에는 세군다 디비시온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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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티스 데포르티보의 축구 선수 -
라파엘 고르디요
라파엘 고르디요는 스페인의 전 축구 선수이자 레알 베티스의 전 회장으로, 레알 베티스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활약하며 다수의 우승을 경험했고 스페인 국가대표로도 활약했으며 스페인 올해의 축구 선수로 선정되기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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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오르 피르포
주니오르 피르포는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으로 스페인 이중 국적을 가진 축구 선수이며, 레알 베티스, FC 바르셀로나, 리즈 유나이티드 등에서 활약했고 스페인 U-21 대표팀으로 UEFA U-21 유럽 선수권 대회 우승, FC 바르셀로나에서 코파 델 레이 우승을 경험했으며 현재는 도미니카 공화국 국가대표팀으로 활동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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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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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겔 앙헬 나달
미겔 앙헬 나달은 스페인 출신의 은퇴한 축구 선수로, 센터백과 수비형 미드필더로 활약하며 FC 바르셀로나에서 전성기를 보내 라리가 우승 등을 경험했으며, 스페인 국가대표팀으로 62경기에 출전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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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사가르사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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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엘 프라스트
마누엘 프라스트는 스페인 축구 선수로서 레알 마드리드 CF의 초창기 주요 선수였으며, 은퇴 후에는 중앙 지역 연맹의 심판 위원회 초대 회장을 맡아 스페인 축구 심판 제도의 기틀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2.1. 초기 경력
세비야 도 코리아 델 리오 출신인 비스코초는 현역 시절 전부를 고향 연고의 베티스에서 보냈는데, 11년 중 9년을 라 리가에서 활약했다. 1971년 9월 5일, 0-2로 패한 레알 마드리드 원정 경기에서 1부 리그 신고식을 치렀고, 1년차에 31경기(이 중 30경기를 선발로 출전)하였고, 안달루시아 연고 구단은 13위의 성적을 거두었다.
2.2. 전성기 및 코파 델 레이 우승
1976-77 시즌, 비스코초는 베티스 소속으로 27경기에 출전하여 팀이 리그 5위를 차지하는데 기여했다. 같은 해 코파 델 레이 결승전에서 아틀레틱 빌바오를 상대로 승부차기 끝에 승리하며 (8-7, 비스코초는 페널티킥 성공) 구단 역사상 첫 코파 델 레이 우승을 달성했다. 그러나 이듬해 1977-78 시즌에는 베티스가 2부 리그로 강등되는 굴욕을 겪었다.
2.3. 강등과 은퇴
1977-78 시즌에 베티스는 2부 리그로 강등되었다. 1982년 6월, 비스코초는 31세의 나이로 현역에서 은퇴했는데, 1부 리그에서 총 235경기에 출전해 2골을 기록했다.
3. 수상
비스코초는 레알 베티스 소속으로 다음과 같은 우승을 경험했다.
* 코파 델 레이: 1976-77 시즌
* 세군다 디비시온: 1973-74 시즌
3.1. 코파 델 레이
비스코초는 1976-77 시즌 코파 델 레이에 참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