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체스코 바릴리
1. 개요
프란체스코 바릴리는 배우이자 영화 감독, 각본가로 활동했다. 그는 1963년 영화 《파르마의 소녀》로 배우 데뷔 후, 《혁명 전야》, 《사바토 이탈리아노》, 《나, 돈 조반니》 등 여러 작품에 출연했다. 또한, 《검은 여인의 향기》, 《펜시오네 파우라》를 감독했으며, 《딥 리버의 남자》와 《검은 여인의 향기》의 각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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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영화
프란체스코 바릴리는 배우, 감독, 각본가로 활동했다. 배우로서는 1963년 《파르마의 소녀》를 시작으로 《혁명 전야》(1964), 《딥 리버의 남자》(1972), 《사바토 이탈리아노》(1992), 《우오미 센자 돈네》(1996), 《일 솔리타리오》(2008), 《나, 돈 조반니》(2009), 《마지막 패션쇼》(2011), 《라 카사 넬 벤토 데이 모르티》(2012) 등에 출연했다. 감독으로서는 《검은 여인의 향기》(1974)의 감독과 각본을 맡았고, 《펜시오네 파우라》(1978)의 감독을 맡았다. 또한 《딥 리버의 남자》(1972)의 각본을 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