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드 G. 레드먼 다리
1. 개요
프레드 G. 레드먼 다리는 1971년 11월 2일에 개통된 다리이다. 피터 키위트 & 선즈가 건설했으며, 건설 당시 미국에서 가장 긴 콘크리트 아치교였다. 다리 길이는 4.5km이며, 주간고속도로 제 82호선 건설 구간의 일부이다. 프레드 레드먼은 카운티 행정 위원이자 워싱턴 주 교통부의 초대 의장으로, 다리는 완공 전에 그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프레드 G. 레드먼 다리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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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 3월
| 통과 노선 | 국도 제82호선 / 국도 제97호선 |
|---|---|
| 통과 지점 | 셀라 크리크 |
| 디자인 | 쌍둥이 아치교 |
| 위치 | 야키마 카운티, 워싱턴 |
| 개통 | 1971년 11월 2일 |
| 주 경간 | 167.3 미터 |
| 길이 | 407.5 미터 |
| 높이 | 99.1 미터 |
| 재료 | 콘크리트 |
| 경간 수 | 2 |
| 좌표 | 46.70° N, 120.441° W |
위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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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건설
프레드 G. 레드먼 다리는 1971년 11월 2일에 개통되었다. 피터 키위트 & 선즈(Peter Kiewit & Sons)가 건설을 담당했으며, 당시 입찰가는 4,356,070달러(2022년 기준 약 33,944,000달러)였다. 다리 길이는 4.5km였고, 이 지역을 통과하는 주간고속도로 제 82호선 건설 구간의 일부였다.
건설 당시 미국에서 가장 긴 콘크리트 아치교였으며, 스웨덴의 산도(Sandö) 다리(264m)만이 이보다 길었다. 또한 워싱턴에서 가장 높은 다리였다. 워싱턴 골재 및 콘크리트 협회는 1971년 "콘크리트 사용의 우수성" 대상을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