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로렌스 포레스티
1. 개요
플로렌스 포레스티는 프랑스의 코미디언, 배우이다. 2001년 앙티브 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주목받기 시작했으며, 이후 여러 편의 1인 쇼를 통해 프랑스 코미디계의 대표적인 여성 코미디언으로 자리 잡았다. 2005년에는 '플로렌스 포레스티 페 데 스케치' 쇼를 선보였으며, '마더퍼커' 쇼를 통해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2012년에는 '포레스티 파티' 공연을 펼쳤고, 2016년에는 제41회 세자르 영화제 진행을 맡았다. 영화 '아스테릭스: 신들의 전당', '어린 왕자' 등에 출연 또는 목소리 연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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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스탠드업 코미디언 -
장 뒤자르댕
프랑스의 배우이자 코미디언인 장 뒤자르댕은 코미디 그룹 활동과 TV 시리즈로 인기를 얻었으며, 영화 《아티스트》로 칸 영화제 남우주연상과 프랑스 배우 최초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
살아있는 사람 -
릴 테르셀리우스
릴 테르셀리우스는 위키백과 문서에서 관련 문서와 추가 자료를 제시하는 데 사용되는 구성 요소이다. -
살아있는 사람 -
마그달레나 툴
폴란드의 가수 마그달레나 툴은 2007년 데뷔 앨범 발매 후 2011년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에 폴란드 대표로 참가했으며, 이후에도 앨범 발매와 유로비전 관련 활동, 방송 출연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하고 있다. -
프랑스의 여자 영화 배우 -
마르뜨 멜롯
마르뜨 멜롯은 1925년부터 1947년까지 <마티아스 파스칼의 죽음>, <보바리 부인>, <레 미제라블> 등 다양한 영화에 출연하며 192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활동한 배우이다. -
프랑스의 여자 영화 배우 -
시몬 시뇨레
프랑스 배우 시몬 시뇨레는 제2차 세계 대전 중 데뷔하여 `황금 투구`, `맨 위의 방`, `바보들의 배`, `마담 로자` 등의 대표작을 남겼으며, `맨 위의 방`으로 아카데미 여우주연상 등을 수상하며 국제적인 명성을 얻었고, 극작 참여 및 사회적 활동도 활발히 펼쳤다.
2. 생애 및 경력
2001년, 플로렌스 포레스티는 첫 번째 1인 쇼인 "재밌어야 한다는 것 외엔"으로 앙티브 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녀의 데뷔는 뮤리엘 로빈이나 실비 졸리와 같은 선배 코미디언들과 비교되며, 독특한 스타일로 평가받았다. 2005년에는 두 번째 1인 쇼인 '플로렌스 포레스티 페 데 스케치(Florence Foresti fait des sketches)'를 선보였다. 이 쇼는 그녀의 코미디적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쇼는 다양한 주제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특유의 유머 감각과 풍자 정신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했다. 포레스티는 이 쇼를 통해 프랑스 코미디계의 대표적인 여성 코미디언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플로렌스 포레스티는 스테판 베른, 로랑 루키에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 2007년에는 딸 토니를 출산했으며, 이후 필립 엘노와 함께 연극 "라브리버스"에 출연했다. 2009년부터 2011년까지는 '마더퍼커(Mother Fucker)' 쇼를 무대에 올렸다. 포레스티는 이 쇼의 제목에 대해 "앵글로색슨식 직설적인 방식"을 담고 있다고 설명하며, 팝스타 마돈나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포레스티는 이 쇼를 통해 풀타임 엄마로서의 삶을 살면서도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려는 고민을 드러냈다.
2012년에는 프랑스 도시 리옹과 파리에서 '포레스티 파티'(Foresti Party)라는 공연을 펼쳤으며, 이 공연은 프랑스의 여러 영화관에서 생중계되기도 했다. 2016년에는 제41회 세자르 영화제 진행을 맡았다.
2.1. 초기 경력
플로렌스 포레스티는 1990년 리옹 영화 학교에 입학했으나, 1991년 학교를 자퇴하고 컴퓨터 그래픽 아티스트로 직업을 변경했다. 20세에 고전 연극 강좌를 그만둔 그녀는, 예술에 대한 열정을 버리지 않고 1993년, 나탈리 마우타인과 베아트리스 앙리케스와 함께 여성 코미디 트리오 '레 토프 모델'을 결성했다. 이들은 처음에는 리옹 지역의 소규모 극장에서 공연을 시작했으며, 점차 인지도를 높여갔다.
2.2. 1인 쇼 데뷔 및 성공
2001년, 플로렌스 포레스티는 첫 번째 1인 쇼인 "재밌어야 한다는 것 외엔"으로 앙티브 페스티벌에서 심사위원상을 수상하며 대중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Florence Foresti - Qui est-elle? - Purepeople". purepeople.com. 그녀의 데뷔는 뮤리엘 로빈이나 실비 졸리와 같은 선배 코미디언들과 비교되며, 독특한 스타일로 평가받았다."Florence Foresti : biographie, news, photos et videos - Télé-Loisirs". programme-tv.net.
이후 플로렌스 포레스티는 스테판 베른, 로랑 루키에 등의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방송 활동을 시작했다."Florence Foresti". allocine.fr.
2.3. '플로렌스 포레스티 페 데 스케치'
2005년, 플로렌스 포레스티는 두 번째 1인 쇼인 '플로렌스 포레스티 페 데 스케치(Florence Foresti fait des sketches)'를 선보이며 다시 한번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이 쇼는 그녀의 코미디적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며 큰 성공을 거두었다. 쇼는 다양한 주제와 캐릭터를 넘나들며, 특유의 유머 감각과 풍자 정신을 통해 많은 이들에게 웃음과 공감을 선사했다. 포레스티는 이 쇼를 통해 프랑스 코미디계의 대표적인 여성 코미디언으로서의 입지를 더욱 확고히 했다.
2.5. '마더퍼커' 쇼
2009년부터 2011년까지 플로렌스 포레스티는 '마더퍼커(Mother Fucker)' 쇼를 무대에 올렸다. 이 쇼는 포레스티의 예술적 표현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포레스티는 이 쇼의 제목에 대해 "앵글로색슨식 직설적인 방식"을 담고 있다고 설명하며, 팝스타 마돈나에 대한 존경심을 표현하고자 했다고 밝혔다. 포레스티는 이 쇼를 통해 풀타임 엄마로서의 삶을 살면서도 여성으로서의 정체성을 유지하려는 고민을 드러냈다.
2.6. '포레스티 파티'
2012년, 플로렌스 포레스티는 프랑스 도시 리옹과 파리에서 '포레스티 파티'(Foresti Party)라는 공연을 펼쳤다. 이 공연은 단순히 현장에서만 진행된 것이 아니라, 프랑스의 여러 영화관에서 생중계되었다. 이를 통해 더 많은 관객들이 플로렌스 포레스티의 공연을 접할 수 있었다.
2.7. 세자르 영화제 진행
2016년, 플로렌스 포레스티는 제41회 세자르 영화제 진행을 맡았다.
3.1. 출연
출연
* 딕케넥(2006년)
* 모범적인 사랑(2007년)
* 마이 프렌즈, 마이 러브(2008년) - 소피 역
* 헐리우(2011년) - 잔느 역
* 파리지엔느프로젝트(2013년)
* 바비큐(2014년) - 올리비아 역
* 맥스 & 레온(2015년)
* 풀 스피드(2016년) - 프통 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