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뢰리 메로지 교도소
1. 개요
플뢰리 메로지 교도소는 1964년부터 1968년 사이에 건설된 프랑스의 교도소 단지이다. 대규모 남자 교도소, 소규모 여자 교도소, 청소년 교도소, 헌병대 병영 등 네 개의 시설로 구성되어 있으며, 파리 지역의 주요 교도소 중 하나이다. 헬리콥터 탈출을 막기 위한 철조망이 설치되어 있고, 과밀 수용 문제를 겪고 있다. 살라 압데슬람, 자멜 베갈 등 주요 인물들이 수감되었으며,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타나토노트》에 등장하기도 한다.
| 이름 | 플뢰리 메로지 교도소 |
|---|---|
| 원어 이름 | Maison d'arrêt de Fleury-Mérogis (프랑스어) |
| 위치 | 플뢰리메로지, 프랑스 |
| 상태 | 운영 중 |
| 분류 | 해당 사항 없음 |
| 수용 능력 | 2,956명 |
| 수감 인원 | 4,300명 이상 (2018년 기준) |
| 개장 | 1968년 |
| 폐쇄 | 해당 사항 없음 |
| 이전 이름 | 해당 사항 없음 |
| 관리 | 프랑스 법무부 |
| 교도소장 | 해당 사항 없음 |
| 감독관 | 해당 사항 없음 |
| 간수장 | 해당 사항 없음 |
| 주소 | 해당 사항 없음 |
| 도시 | 해당 사항 없음 |
| 군 | 해당 사항 없음 |
| 주 | 해당 사항 없음 |
| 우편 번호 | 해당 사항 없음 |
| 우편 번호 (ZIP) | 해당 사항 없음 |
| 국가 | 프랑스 |
| 웹사이트 | 공식 웹사이트 |
| 수감자 | 해당 사항 없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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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준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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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교도소 -
샤토 디프
샤토 디프는 프랑수아 1세가 건설한 마르세유 앞바다 이프 섬의 요새로, 해상 방어 거점이었으나 악명 높은 감옥으로 사용되다 알렉상드르 뒤마의 소설 《몬테크리스토 백작》 배경으로 유명해져 현재는 관광 명소가 되었다.
2. 역사
플뢰리 메로지 교도소 단지는 1964년부터 1968년 사이에 건설되었으며, 180헥타르 규모이다. 이 교도소는 네 개의 시설로 구성되어 있는데, 대규모 남자 교도소, 소규모 여자 교도소, 청소년 교도소, 그리고 헌병대 병영이 있다.
주 교도소는 다각형 모양의 중앙 건물에서 방사형으로 뻗어나가는 다섯 개의 블록으로 이루어져 있다. 각 블록은 4층 높이의 세 개 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900명의 수감자를 수용할 수 있다.
플뢰리 메로지 교도소는 프렌 교도소, 라 상테 교도소와 함께 파리 지역의 3대 주요 교도소 중 하나이다.
3. 특징
건물 상단에는 헬리콥터 등 탈출 시도를 막기 위한 철조망이 설치되어 있다. 건물 하단은 수감자들이 버린 쓰레기로 둘러싸여 있다. 프렌 교도소 및 빌팽트 교도소와 같은 다른 교도소에 비해 과밀 수용으로 인한 압박이 덜하지만, 2018년 기준으로 143%의 과밀 수용률로 4,300명 이상의 수감자를 수용하고 있다.
4. 주요 수감자
* 살라 압데슬람 (2015년 11월 파리 테러와 2016년 브뤼셀 폭탄 테러 계획 연루)
* 조엘 오브론 (액션 디렉트 혁명 단체 회원)
* 자멜 베갈
* 조르주 시프리아니 (액션 디렉트 혁명 단체 회원)
* 아메디 쿨리발리 (2015년 1월 일드프랑스 공격의 세 명의 범인 중 한 명)
* 크리스틴 데비에르-종쿠르 (엘프 스캔들의 주인공)
* 하산 디아브 (사회학자) (1980년 파리 유대교 회당 폭탄 테러의 1급 살인 혐의로 기소되었으나 혐의가 기각되어 석방)
* 조이스 타르 (6개월 징역형 선고)
* 에르베 르센(에르베 랄랭) 극우 논평가.
* 셰리프 쿠아치 (2015년 11월 파리 테러와 2016년 브뤼셀 폭탄 테러 계획 연루)
* 사드 람자레드 (20세 여성 강간 혐의)
* 자크 메린 (프랑스에서 가장 악명 높은 범죄자 중 한 명)
* 데이비드 노크스 (검증되지 않은 치료법 GcMAF를 홍보한 영국 시민)
* 티에리 폴랭
* 페트르 파블렌스키 (재산 피해를 야기한 정치적 퍼포먼스 아트로 재판을 기다리는 동안 구금됨)
* 파스칼 파예 (2019년 4월 가석방)
* 시니크 (4번 징역형 선고)
* 주주 (오락용 마약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