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페 하렐
1. 개요
필리페 하렐은 프랑스 배우이다. 그는 1990년대부터 2010년대까지 다양한 영화에 출연했다. 출연 작품으로는 《키스하고 싶었던 소년의 이야기》(1994), 《레 랑도네르》(1997), 《어떤》(1999), 《지옥 같은 하루》(2001), 《섹스 러브 앤 테라피》(2014), 《지하 시간들》(2015), 《불륜》(2018) 등이 있다.
필리페 하렐 - [인물]에 관한 문서
기본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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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도빌 아메리카 영화제에서의 아렐
| 출생 이름 | 필리프 아렐 |
|---|---|
| 출생일 | 1956년 12월 22일 () |
| 출생지 | 파리 |
| 국적 | 프랑스 |
| 직업 | 영화 감독, 각본가, 배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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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6년 출생 -
박원순
목차
2. 영화
필리페 하렐은 파스칼 엘베가 출연한 여러 영화에 출연했다.
| 연도 | 제목 | 비고 |
|---|---|---|
| 1994 | 키스하고 싶었던 소년의 이야기 | |
| 1995 | 방문 | |
| 1996 | Une visite | 단편 |
| 1997 | 등산객, 금지된 여인 | |
| 1999 | 비너스 보떼, 어떤 | |
| 2001 | 지옥 같은 하루 (헬 오브 어 데이), 기슬랭 랑베르의 자전거 | |
| 2003 | 트리스탄 | |
| 2005 | 웃어도 좋아 어차피 난 떠날테니 | |
| 2008 | 등산객 2 (생트로페로 가는 랑도네르) | |
| 2014 | 섹스 러브 앤 테라피 | 자크 역 |
| 2015 | 지하 시간들 | |
| 2018 | 불륜 |
2.1. 1990년대
필리페 하렐은 1990년대에 파스칼 엘베의 초기 출연작들에서 조연 및 단역으로 출연하였다.
2.1.1. 1994년
* 키스하고 싶었던 소년의 이야기 (1994)
2.1.2. 1995년
2.1.3. 1996년
* Une visite (1996) (단편)
2.1.5. 1999년
* 비너스 보떼
* 어떤
2.2. 2000년대
필리페 하렐은 2000년대에도 꾸준히 활동했다. 2001년 헬 오브 어 데이와 기슬랭 랑베르의 자전거에 출연했고, 2003년 트리스탄, 2005년 웃어도 좋아 어차피 난 떠날테니, 2008년 등산객 2에 출연했다.
2.2.2. 2003년
트리스탄
2.2.4. 2008년
등산객 2 (원제: 생트로페로 가는 랑도네르)
2.3. 2010년대
* 등산객 2 (2008년)
* 생트로페로 가는 랑도네르 (2008년)
* 웃어도 좋아 어차피 난 떠날테니 (2005년)
2.3.1. 2014년
2014년에 섹스 러브 앤 테라피에서 자크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