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공
1. 개요
하공은 《시경》과 《맹씨역》을 익히고 제자들을 가르친 인물이다. 신나라 말기에는 도적을 막아 고향을 지켰고, 후한 광무제 즉위 후 낭중과 태산 도위를 역임하며 백성들에게 환대받았다. 그는 부, 송, 시 등 20편의 문장을 남겼으며, 49세에 사망하여 선명군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그의 아들 하아는 문필과 유학으로 알려졌으나 요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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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의 유학자 -
상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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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의 유학자 -
한단순
한단순은 후한 말에서 위나라 초기의 학자이자 서예가로, 여러 군주를 섬기며 박사와 급사중을 지냈고, 특히 전서에 능통하여 당대 최고라는 평을 받았으며, 저서를 남겼다. -
생몰년 미상 -
유급
유급은 전한 말기에 신양후에 봉해졌으나, 전한 멸망으로 작위를 잃은 유영의 아들이다. -
생몰년 미상 -
야스케
야스케는 16세기 일본에 기록된 최초의 아프리카인으로, 오다 노부나가의 가신으로 특별한 대우를 받았으며, 혼노지의 변에서 함께 싸웠으나 이후 행적은 불확실하고, 다양한 대중문화 작품에서 소재로 활용된다.
2. 생애
하공은 《한시》와 《맹씨역》을 공부하고, 천여 명의 제자들을 가르쳤다. 신나라 말, 도적들이 날뛰자 은혜와 신의로 사람들을 모아 고향을 지켰다. 광무제 즉위 후 낭중이 되었고, 태산도위로 승진하여 백성들을 잘 다스렸다. 부, 송, 시, 《여학》 등 총 스무 편의 글을 남겼으며, 마흔아홉 살에 벼슬하던 중 사망했다. 유생들은 그의 시호를 선명군이라 하였다. 아들 하아는 문필과 유학으로 알려졌으나 요절하여 문덕선생이라 불렸다.
2.2. 신나라 말기 활동
《한시》·《맹씨역》을 익혔고, 제자 천여 명을 가르쳤다.
신나라 말기에 도적이 창궐하여 군현을 노략질하였는데, 하공은 은혜와 신의로 무리를 끌어모아 병력을 동원하여 고향을 굳게 지켰다. 광무제 즉위 후 충성스러움과 용맹함을 인정받아 낭중(郞中)이 되었고, 태산도위로 영전되었다. 임지에서 백성들을 화합시켜 환대받았다.
문장에 능하여 부·송·시·《여학》(勵學) 총 스무 편을 지었고, 벼슬하던 중 마흔아홉 살에 죽었다. 유생들은 선명군(宣明君)을 시호로 올렸다.
2.3. 후한 광무제 시기 관직 생활
《한시》·《맹씨역》을 익혔고, 제자 천여 명을 가르쳤다. 신나라 말기에 도적이 창궐하여 군현을 노략질하였는데, 하공은 은혜와 신의로 무리를 끌어모아 병력을 동원하여 고향을 굳게 지켰다. 광무제 즉위 후 충성스러움과 용맹함을 인정받아 낭중(郞中)이 되었고, 태산도위로 영전되었다. 임지에서 백성들을 화합시켜 환대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