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 몸통 시신 사건
1. 개요
한강 몸통 시신 사건은 2019년 발생한 살인 사건으로, 장대호가 피해자를 살해하고 시신을 훼손하여 한강에 유기한 사건이다. 장대호는 자수 후 체포되었으며, 1심, 항소심, 상고심 모두 무기징역을 선고받았다. 장대호는 재판 과정에서 반성 없는 태도를 보였으며, 피해자를 탓하는 듯한 발언과 행동으로 사회적 공분을 샀다. 또한, 경찰의 부실한 초기 대응이 논란이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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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2일 -
국제 청소년의 날
국제 청소년의 날은 청소년 문제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높이기 위해 매년 8월 12일에 기념되며, 각국 정부와 단체들이 참여하여 관련 행사들을 개최한다. -
8월 12일 -
유나이트 더 라이트 랠리
유나이트 더 라이트 랠리는 2017년 버지니아주 샬러츠빌에서 백인 우월주의 시위로, 로버트 E. 리 동상 철거에 항의하며 극우 단체와 반대 시위대 간의 충돌로 차량 돌진 테러가 발생하여 사상자가 발생하고, 남부 연합 기념물 철거를 가속화하는 계기가 되었다. -
2019년 8월 -
2019년 아마존 우림 산불
2019년 아마존 우림 산불은 브라질을 비롯한 여러 남미 국가에서 발생하여 아마존 열대우림을 훼손했으며, 인간의 활동과 기후 변화 등의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여 발생했고, 국제 사회의 비판과 지원, 환경적 피해를 야기했다. -
2019년 8월 -
2019년 파푸아 시위
2019년 파푸아 시위는 파푸아 학생 체포 및 인종차별적 비방에서 시작되어 서파푸아 독립 요구와 인도네시아 정부의 차별 정책에 항의하며 여러 도시로 확산된 시위와 폭동을 의미한다. -
대한민국의 살인 사건 -
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
2006년부터 2008년까지 경기도 서남부 지역에서 발생한 경기 서남부 부녀자 연쇄살인 사건은 강호순이 7명의 부녀자를 납치, 성폭행, 살해한 사건이다. -
대한민국의 살인 사건 -
우범곤
1982년 경상남도 의령군에서 동거녀와의 다툼 후 격분한 경찰관 우범곤이 총기를 탈취하여 62명을 살해하고 33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사건으로, 경찰의 초동 대처 미흡과 경찰관의 범행이라는 점에서 사회에 큰 충격을 주어 내무부 장관 사임과 경찰 관련 규정 강화의 계기가 되었다.
2. 사건 경과
2.1. 초기 수사
2.2. 장대호의 자수 및 체포
2.3. 추가 증거 발견
3. 범행 동기 및 수법
3.1. 범행 동기에 대한 비판적 분석
3.2. 잔혹한 범행 수법
4. 재판 과정
2019년 11월 5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1부는 1심에서 장대호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였고, 2020년 4월 16일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도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하였다. 2020년 7월 29일 대법원은 원심과 같이 장대호에 대한 무기징역을 최종 확정하였다.
2021년 1월 26일, 헌법재판소는 장대호가 청구한 '피의자 신상 공개에 대한 위헌 확인 청구'에 대해 공개 행위가 이뤄진 시점이 1년을 지났다고 판단하여 이를 각하하였다.
4.2. 항소심 판결
2020년 4월 16일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는 장대호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였다. 이는 2019년 11월 5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1부의 1심 판결과 동일한 형량이었다.
4.3. 상고심 판결
대법원은 2020년 7월 29일 원심과 같이 장대호에 대한 무기징역을 최종 확정하였다. 2019년 11월 5일 의정부지방법원 고양지원 형사1부는 1심에서 장대호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하였고, 2020년 4월 16일 서울고등법원 형사3부도 항소심에서 무기징역을 선고하였다.
4.4. 헌법재판소 결정
헌법재판소는 2021년 1월 26일, 장대호가 청구한 '피의자 신상 공개에 대한 위헌 확인 청구'에 대해 공개 행위가 이뤄진 시점이 1년을 지났다고 판단하여 이를 각하하였다.
5. 장대호의 태도 및 논란
장대호는 경찰에 자수하러 서울지방경찰청을 찾아갔지만, 당직 경찰은 '종로경찰서로 가보라'고 돌려보내는 사건이 있었다. 이러한 경찰의 태도가 문제가 되자 잘못을 인정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으며, 자수하러 온 장대호를 돌려보낸 담당 경찰은 대기발령을 받았다.
장대호는 구속 전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도 피해자에 대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다음 생애에 또 그러면 너 또 죽는다"고 말하기도 했으며, 수사기관과 법원에서의 진술과 회고록, 편지 등을 통해 피해자를 살해 및 시신 훼손을 한 것에 대해 정당화하기도 하였다. 이후에도 연이어 정중부의 일화를 인용해 자신을 미화하기도 하고 구치소에서 범행일지를 작성하기도 하며 자신이 활동하던 일베에 편지를 보내어 피해자를 탓하는 등의 행동을 보이기도 하였다.
토막난 시신 외에 어떻게 살인했는지에 대한 증거가 장대호에 의해 인멸되었기에, 장대호의 진술만으로 피해자의 모습이 묘사되어 온라인상에서는 오히려 피해자를 탓하는 모습도 자주 나타나기도 했다.
5.1. 반성 없는 태도
장대호는 구속 전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피해자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다음 생애에 또 그러면 너 또 죽는다"고 말했다. 수사기관과 법원에서의 진술, 회고록, 편지 등을 통해 피해자를 살해 및 시신 훼손을 한 것에 대해 정당화하기도 하였다.
이후 정중부의 일화를 인용해 자신을 미화하고, 구치소에서 범행일지를 작성하며, 자신이 활동하던 일베에 편지를 보내어 피해자를 탓하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장대호의 진술만으로 피해자의 모습이 묘사되어 온라인상에서는 오히려 피해자를 탓하는 모습도 자주 나타났다.
5.2. 사회적 공분
장대호는 경찰에 자수하러 서울지방경찰청을 찾아갔지만, 당직 경찰은 '종로경찰서로 가보라'고 돌려보내는 사건이 있었다. 이러한 경찰의 태도가 문제가 되자 잘못을 인정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으며, 자수하러 온 장대호를 돌려보낸 담당 경찰은 대기발령을 받았다.
장대호는 구속 전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도 피해자에 대해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다음 생애에 또 그러면 너 또 죽는다"고 말했으며, 수사기관과 법원에서의 진술과 회고록, 편지 등을 통해 피해자를 살해 및 시신 훼손을 한 것에 대해 정당화하기도 하였다. 이후에도 연이어 정중부의 일화를 인용해 자신을 미화하기도 하고 구치소에서 범행일지를 작성하기도 하며 자신이 활동하던 일베에 편지를 보내어 피해자를 탓하는 등의 행동을 보이기도 하였다.
토막난 시신 외에 어떻게 살인했는지에 대한 증거가 장대호에 의해 인멸되었기에, 장대호의 진술만으로 피해자의 모습이 묘사되어 온라인상에서는 오히려 피해자를 탓하는 모습도 자주 나타나기도 했다.
5.3. 경찰의 부실 대응 논란
장대호는 경찰에 자수하기 위해 서울지방경찰청을 찾아갔지만, 당직 경찰은 '종로경찰서로 가보라'고 돌려보냈다. 이러한 경찰의 태도는 문제가 되었고, 경찰은 잘못을 인정하고 재발 방지를 약속했다. 자수하러 온 장대호를 돌려보낸 담당 경찰은 대기발령 조치되었다.
한편, 장대호는 구속 전 영장실질심사를 마치고 나오는 길에 피해자에게 "마지막으로 하고 싶은 말은 다음 생애에 또 그러면 너 또 죽는다"고 말했으며, 수사기관과 법원에서 진술, 회고록, 편지 등을 통해 피해자 살해 및 시신 훼손을 정당화했다. 이후에도 정중부의 일화를 인용해 자신을 미화하고, 구치소에서 범행일지를 작성하며, 자신이 활동하던 일베에 편지를 보내 피해자를 탓하는 등의 행동을 보였다.
토막난 시신 외에 살인 방법에 대한 증거가 장대호에 의해 인멸되었기 때문에, 장대호의 진술만으로 피해자의 모습이 묘사되어 온라인상에서는 오히려 피해자를 탓하는 모습도 자주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