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개구리
1. 개요
한국산개구리는 한국에서 가장 작은 갈색 개구리로, 과거에는 아무르산개구리의 아종으로 여겨졌으나, 형태학적 및 유전적 분석 결과 별개의 종으로 간주된다. 최근에는 중국 쿤위산에서 발견된 Rana kunyuensis와 동일한 종으로 밝혀졌다. 침엽수림, 혼합림 등 다양한 환경에 서식하며, 습지, 늪 등 습한 지역에서 주로 발견된다. 서식지 파괴로 지역적으로 위협받을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 위협받는 종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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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Rana coreana |
|---|---|
| 명명자 | Okada, 1928 |
| 이명 | Rana temporaria coreana Okada, 1928 Rana amurensis coreana (Okada, 1928) Rana kunyuensis Lu and Li, 2002 |
| 상태 | 관심 필요 |
| 상태_참조 | IUCN SSC 양서류 전문가 그룹, 20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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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28년 기재된 양서류 -
도롱뇽
도롱뇽은 대한민국에서 보호받는 야생 동물로 포획이 금지되어 있으며, 과거 고속철도 공사로 인해 환경 단체와 법적 분쟁이 있었으나 공사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는 판결을 받았다. -
1928년 기재된 양서류 -
제주도롱뇽
제주도롱뇽은 도롱뇽과 관련된 생물이다. -
개구리속 -
계곡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는 대한민국 산간 계곡에 서식하며 흑색 반점이 있는 연한 갈색 또는 황갈색의 몸, 2월에서 4월 사이 둥근 알 덩어리 번식, 서식지 파괴 및 환경 오염으로 인한 개체수 감소, 야생 개체 포획 및 식용 금지 등의 특징을 가진다. -
개구리속 -
북방산개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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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양서류 -
계곡산개구리
계곡산개구리는 대한민국 산간 계곡에 서식하며 흑색 반점이 있는 연한 갈색 또는 황갈색의 몸, 2월에서 4월 사이 둥근 알 덩어리 번식, 서식지 파괴 및 환경 오염으로 인한 개체수 감소, 야생 개체 포획 및 식용 금지 등의 특징을 가진다. -
중국의 양서류 -
물두꺼비
2. 분류 및 계통
한국산개구리는 과거 아무르산개구리의 아종(R. a. coreana)으로 분류되었으나, 형태 및 유전적 분석 결과 별개의 종으로 인정되었다. 그러나 아무르산개구리와의 종 경계는 불분명하다. 최근에는 중국 산둥 성 쿤위 산에서 발견된 Rana kunyuensis가 한국산개구리와 같은 종으로 밝혀졌다.
2.1. 과거 분류
한국산개구리는 이전에는 주로 아무르산개구리의 아종으로 여겨졌으며, R. a. coreana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형태학적 및 유전적 분석 결과, R. amurensis와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별개의 종으로 간주될 수 있다는 점이 뒷받침되었다. 이 두 종 간의 경계는 불분명하다.
최근까지 한국산개구리는 한국 고유종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분자 및 형태학적 증거에 따르면 중국 산둥 성 쿤위 산에서 발견된 Rana kunyuensis는 한국산개구리와 동일한 종이며, 후행 동의어이다.
2.2. 최신 분류
한국산개구리는 이전에는 주로 아무르산개구리의 아종으로 여겨졌으며, R. a. coreana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형태학적 및 유전적 분석 결과, R. amurensis와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별개의 종으로 간주될 수 있다는 점이 뒷받침되었다. 이 두 종 간의 경계는 불분명하다.
최근까지 한국산개구리는 한국 고유종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분자 및 형태학적 증거에 따르면 중국 산둥 성 쿤위 산에서 발견된 Rana kunyuensis는 한국산개구리와 동일한 종이며, 후행 동의어이다.
2.3. ''Rana kunyuensis''와의 관계
한국산개구리는 이전에는 주로 아무르산개구리의 아종으로 여겨졌으며, R. a. coreana로 간주되었다. 그러나 형태학적 및 유전적 분석 결과, R. amurensis와 밀접한 관련이 있지만, 별개의 종으로 간주될 수 있다는 점이 뒷받침되었다. 이 두 종 간의 경계는 불분명하다.
최근까지 한국산개구리는 한국 고유종으로 여겨졌다. 그러나 분자 및 형태학적 증거에 따르면 중국 산둥성 쿤위산에서 발견된 Rana kunyuensis는 한국산개구리와 동일한 종이며, 후행 동의어이다.
4. 서식지 및 보전
한국산개구리는 서식지 파괴로 인해 지역적으로 위협받을 수 있지만, 흔한 종이라 전반적으로는 위협받지 않는다. 과거 한국산개구리의 동의어로 간주되던 Rana kunyuensis는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에 의해 "자료 부족"으로 평가되었다.
4.1. 서식지
한국산개구리는 침엽수림, 혼합림, 활엽수림, 관목지, 초원에 서식한다. 일반적으로 습지, 늪, 강둑, 범람원 등 개방적이고 습한 지역에서 발견된다. 얕은 호수, 연못, 도랑, 큰 웅덩이, 늪에서 번식한다. 겨울잠을 자는 개구리는 연못과 웅덩이 바닥의 진흙에서 대량으로 발견될 수 있다.
한국산개구리는 서식지 파괴로 인해 지역적으로 위협을 받을 수 있지만, 이 흔한 종은 전체적으로 위협받지 않는다.
4.2. 보전 상태
한국산개구리는 침엽수림, 혼합림, 활엽수림, 관목지, 초원 등 다양한 환경에서 서식한다. 주로 습지, 늪, 강둑, 범람원과 같이 개방적이고 습한 지역에서 발견되며, 얕은 호수, 연못, 도랑, 큰 웅덩이, 늪에서 번식한다. 겨울잠을 자는 동안에는 연못이나 웅덩이 바닥의 진흙 속에서 대량으로 발견되기도 한다.
한국산개구리는 서식지 파괴로 인해 지역에 따라 위협받을 수 있지만, 전반적으로는 흔하게 발견되어 멸종 위기에 처해있지 않다.
한편, 과거 한국산개구리의 동의어로 여겨졌던 Rana kunyuensis는 국제 자연 보전 연맹(IUCN)에 의해 "자료 부족" 종으로 평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