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증막
1. 개요
한증막은 15세기 세종실록에 한증소라는 이름으로 처음 등장하며, 한국의 가마 사우나가 약용으로 사용되었다는 기록이 있다. 당시에는 승려들이 관리하는 국비 가마찜질방이었으며, 1429년부터 남녀를 위한 별도 시설이 설치되었다. 19세기 김중근의 그림에 한증막과 벽돌로 만든 원형 벽, 목욕탕이 묘사되어 있다.
한증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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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나
사우나는 핀란드에서 유래한 뜨거운 방에서 증기욕을 즐기는 시설 또는 행위로, 건식과 습식으로 나뉘며 혈액 순환 촉진, 스트레스 해소 등의 효과가 있어 전 세계적으로 이용되고 핀란드 문화의 중요한 요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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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조선시대
세종실록에 한증막이 한증소라는 이름으로 처음 언급되었다. 기록에 따르면 한국의 가마 사우나는 약용으로 사용되었다. 당시 한증막은 승려들이 관리하던 국비 가마 찜질방이었다. 1429년부터 남녀를 위한 별도의 시설이 지어졌다. 19세기 김중근이 그린 그림에는 한증막, 벽돌로 만든 원형 벽, 목욕탕이 묘사되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