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폭로전
1. 개요
할리우드 폭로전은 베테랑 할리우드 제작자 벤이 영화 제작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그린 영화이다. 벤은 신작 영화의 시사회 실패, 아내와의 불화, 브루스 윌리스와의 갈등 등 여러 문제에 직면한다. 영화는 칸 영화제에서 감독의 변심으로 인해 예상치 못한 결말을 맞이하며, 벤은 씁쓸한 결말을 맞이한다.
| 제목 | 트러블 인 할리우드 |
|---|---|
| 원제 | What Just Happened |
이미지 준비중입니다.
| 감독 | 배리 레빈슨 |
|---|---|
| 제작 | 로버트 드 니로 아트 린슨 제인 로젠탈 배리 레빈슨 |
| 제작 총괄 | 토드 와그너 마크 큐번 에릭 코페로프 |
| 각본 | 아트 린슨 |
| 원작 | 아트 린슨의 What Just Happened? Bitter Hollywood Tales from the Front Line |
| 출연 | 로버트 드 니로 숀 펜 캐서린 키너 스탠리 투치 존 터투로 로빈 라이트 펜 문 블러드굿 크리스틴 스튜어트 마이클 윈콧 브루스 윌리스 피터 제이콥슨 |
| 음악 | 마르셀로 자르보스 |
| 촬영 | 스테파네 폰테인 |
| 편집 | 행크 코윈 |
| 제작사 | 2929 프로덕션스 아트 린슨 프로덕션스 트라이베카 프로덕션스 |
| 배급사 | 마그놀리아 픽처스 프리먼 오피스 |
| 개봉일 | 2008년 1월 19일 (선댄스) 2008년 5월 25일 (칸) 2008년 10월 17일 (미국) 2010년 9월 4일 (일본) |
| 상영 시간 | 104분 |
| 언어 | 영어 |
| 장르 | 블랙 코미디 |
| 예산 | 2,500만 달러 |
|---|
| 흥행 수입 | 667만 3422 달러 |
|---|---|
| 총 수익 | 670만 달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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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트 드 니로 제작 영화 -
붉은 사슴비
붉은 사슴비는 FBI 요원이 사우스다코타 원주민 보호구역에서 발생한 살인사건을 수사하며 원주민 권리 운동과 관련된 음모에 휘말리는 미스터리 스릴러 영화이다. -
로버트 드 니로 제작 영화 -
어바웃 어 보이
어바웃 어 보이는 닉 혼비의 소설을 원작으로 폴 와이츠와 크리스 와이츠 형제가 감독한 영국, 미국, 프랑스, 독일 합작 영화로, 자유로운 독신남 윌 프리먼이 소년 마커스를 만나 변화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며 휴 그랜트, 니콜라스 홀트 등이 출연하여 평론가들의 호평을 받았다. -
배리 레빈슨 감독 영화 -
리버티 하이츠
리버티 하이츠는 1954년 볼티모어를 배경으로 유대인 커츠먼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영화이며, 가족의 화합과 성장을 그리며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
배리 레빈슨 감독 영화 -
슬리퍼스
로렌조 카르카테라의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 《슬리퍼스》는 1960년대 뉴욕 헬스 키친에서 끔찍한 아동 학대를 경험한 네 친구가 성인이 되어 복수를 계획하는 이야기로, 브래드 피트, 로버트 드 니로 등이 출연하여 아동 학대의 잔혹함과 복수의 비극적 결과를 묘사하며 논란 속에서도 흥행에 성공했지만 후반부 집중력 저하에 대한 비판을 받았다. -
코네티컷주에서 촬영한 영화 -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
《뉴욕은 언제나 사랑 중》은 그리핀 던 감독의 2008년 로맨틱 코미디 영화로, 라디오 상담 전문가 엠마가 소방관 패트릭의 복수로 인해 완벽한 남자 리처드와의 결혼에 차질을 겪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
코네티컷주에서 촬영한 영화 -
커리지 언더 파이어
영화 《커리지 언더 파이어》는 걸프 전쟁 아군 오인 사격 사건과 명예훈장 수여 과정의 진실 은폐를 배경으로, 덴젤 워싱턴이 연기한 주인공이 과거의 죄책감과 싸우며 진실을 밝히려는 이야기를 그리고 있으며, 전쟁의 참혹함과 진실 은폐의 어두운 면을 보여주는 동시에 정의와 용기, 용서에 대한 질문을 던진다.
2. 줄거리
할리우드 제작자 벤은 최신 영화 피어슬리의 시사회 반응이 좋지 않아 어려움을 겪는다. 특히 주인공과 그의 애완견이 살해당하는 결말이 문제였다. 벤은 스튜디오 임원 루 타르노우에게 변론하지만, 루는 벤이 개의 죽음을 협상 카드로 사용했다고 비난한다. 결국 제레미는 굴복하여 결말을 수정한다.
한편, 벤은 아내 켈리와의 이별, 불륜 문제, 브루스 윌리스의 수염 문제 등 개인적인 어려움도 겪는다. 칸 영화제에서 제레미는 벤에게 알리지 않고 영화를 다시 편집하여 개를 죽이는 장면을 추가해 수상을 놓치고, 벤은 할리우드에서 씁쓸한 결말을 맞는다.
2.1. 영화 제작 과정의 난관
베테랑 할리우드 제작자 벤은 신작 영화 피어슬리의 시사회 반응이 좋지 않아 고심한다. 특히 주인공(숀 펜이 연기)과 그의 애완견이 살해당하는 결말은 관객들에게 큰 충격을 안겨준다.
벤과 괴짜 영국 출신 감독 제레미 브루넬은 스튜디오 임원 루 타르노우에게 변론한다. 루는 벤이 개의 죽음을 "협상 카드"로 사용하기 위해 촬영했다고 비난하며, 개 죽음 장면을 삭제하지 않으면 영화를 칸 영화제에서 빼고 편집을 맡겠다고 위협한다. 제레미는 완강하게 거부하며 분노한다.
2.2. 감독과의 갈등
벤은 스튜디오 임원인 루 타르노우와 함께 영화 편집을 두고 괴짜 영국인 감독 제레미 브루넬과 갈등을 겪는다. 제레미는 예술적 고집을 꺾지 않고 격렬하게 저항한다. 루는 벤에게 영화의 결말을 바꾸지 않으면 칸 영화제 출품을 취소하고 편집권을 빼앗겠다고 압박한다.
2.3. 개인적인 문제
벤은 두 번째 아내 켈리와 원만하게 헤어지는 데 어려움을 겪는다. 설상가상으로, 벤은 아내가 이전에 함께 작업했던 유부남 시나리오 작가 스콧 솔로몬과 불륜 관계에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더군다나 스콧은 브래드 피트가 참여할 예정인 시나리오를 가지고 있다.
2.4. 브루스 윌리스와의 갈등
스튜디오는 브루스 윌리스가 기른 크고 굵은 수염을 깎으려 하지 않아 예정된 영화를 취소하려 한다. 벤의 경력은 이 영화의 운명에 달려 있지만, 윌리스를 설득하려는 모든 시도는 폭력적이고 악담 섞인 반응으로 이어진다. 벤은 윌리스의 에이전트 딕 벨에게 그를 설득하여 수염을 깎도록 하려 하지만, 그의 노력은 딕의 해고로 이어진다. 그럼에도 윌리스는 결국 수염을 깎고 영화는 계속 진행된다.
2.5. 칸 영화제에서의 실패
제레미는 결국 피어슬리의 결말을 수정하여 개가 살아남는 것으로 바꾼다. 그러나 칸 영화제에서 제레미는 벤이나 루에게 알리지 않고 다시 피어슬리를 재편집하여 개를 죽였을 뿐만 아니라, 몸에 총알이 박히는 장면을 거의 1분이나 추가했다. 이 새로운 결말은 영화가 황금종려상을 받을 기회를 망치고 많은 관객들을 분노하게 만들었지만, 숀 펜을 포함한 다른 사람들은 영화의 최종 버전에 열렬히 박수를 보냈다. 루는 감명받지 못하고 스튜디오 전용 제트기를 타고 즉시 칸을 떠나 벤을 프랑스에 남겨둔다.
2.6. 씁쓸한 결말
벤은 결국 집으로 돌아오지만, 잡지 배니티 페어와 함께 할리우드 최고 제작자 30명의 사진 촬영에 참여한다. 하지만 잡지 발행인들이 칸에서의 실패에 대해 들은 후, 벤은 사진의 가장자리로 밀려나 거의 눈에 띄지 않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