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나비대축제
1. 개요
함평나비대축제는 전라남도 함평군에서 열리는 축제로,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되었다. 함평은 농업군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해 친환경 이미지를 활용, 나비를 주제로 축제를 개최하게 되었다. 문화체육관광부, 농림축산식품부, 환경부 등 정부 부처와 한국관광공사 등 공공기관, 전라남도, 광주광역시교육청, 전라남도교육청 등이 축제를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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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
학교면
학교면은 전라남도 함평군의 면으로,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금동면, 진례면, 좌촌면이 통합되어 신설되었으며, 학다리중앙초등학교, 함평골프고등학교와 함평역이 위치하고 쌀, 방울토마토, 동충하초 등의 특산물이 있다. -
전라남도의 축제 -
장보고 수산물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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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의 축제 -
청산도 슬로걷기축제
청산도 슬로걷기축제는 전라남도 완도군 청산도에서 매년 봄 '느림'을 주제로 개최되는 축제로, 국제슬로시티연맹 공식길 인증 및 유네스코 세계농업유산 등재 등과 관련된 행사들이 진행된다.
2. 축제 역사
함평은 전통적인 농업 지역이었으나, 산업화와 농산물 수입 개방 등의 영향으로 농촌 인구가 감소하고 지역 경제가 어려움을 겪게 되었다. 지역 활성화를 위한 새로운 방안을 모색하던 중, 함평천 정화 사업으로 확보된 고수부지(33ha)에 유채꽃 축제를 열자는 의견이 있었으나 경쟁력과 차별화가 부족하다고 판단되었다. 이에 함평의 친환경 이미지를 부각할 수 있는 '나비'를 주제로 한 축제를 기획하게 되었다.
2.1. 지역 경제 활성화 노력
함평은 본래 농경지가 많아 평온하고 풍요로운 전형적인 농업 지역이었다. 그러나 산업 사회로 변화하면서 많은 젊은이들이 도시로 떠났고, 농촌은 노령화와 부녀화 같은 구조적 변화를 겪으며 농산물 수입 개방까지 겹쳐 농업 경쟁력이 크게 약화되었다.
산업 자원이나 관광 자원이 거의 없고, 특별한 특산품이나 먹거리도 부족한 상황에서 지역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다른 방안이 필요했다. 친환경 지역인 함평에서 생산되는 농특산물 판매를 통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군민 소득을 늘리는 것이 절실했으며, 이를 위해서는 지역을 효과적으로 알릴 홍보 수단이 중요했다. 함평천 정화 사업으로 마련된 33ha 규모의 고수부지에 만개할 유채꽃을 배경으로 축제를 추진하려 했으나, 유채만으로는 다른 지역과의 경쟁에서 차별화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함평의 친환경 이미지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는 '나비'를 주제로 축제를 기획하게 되었다.
2.2. 나비 축제 기획
함평은 농경지가 많아 평온하고 풍요로운 전형적인 농업군이었으나, 산업사회로 접어들면서 젊은 인구 유출, 농촌의 노령화 및 부녀화, 농산물 수입 개방 등으로 농업 경쟁력이 크게 약화되었다.
산업 자원이나 관광 자원이 거의 없고 특별한 특산품이나 먹거리도 부족한 상황에서, 함평군은 지역 경제 활성화와 군민 소득 증대를 위해 지역 홍보 수단 마련이 절실했다. 어떻게 함평을 알릴 것인가가 중요한 과제였다. 처음에는 함평천 정화사업으로 마련된 고수부지 33ha에 만개할 유채꽃을 배경으로 유채꽃 축제를 적극 추진하려 했다. 하지만 유채만으로는 다른 지역 축제와의 경쟁력 확보나 차별화가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에 함평의 '친환경 지역' 이미지를 가장 효과적으로 부각할 수 있는 나비를 축제의 주제로 선정하게 되었다.
3. 협력 및 후원
함평나비대축제는 중앙 정부 부처, 지방 자치 단체, 공공 기관 등 다양한 기관의 적극적인 협력과 후원을 통해 성공적으로 개최되고 있다. 이러한 지원은 축제의 규모를 키우고 질적 향상을 이루는 데 중요한 기반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