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천 뇌룡정

"오늘의AI위키"는 AI 기술로 일관성 있고 체계적인 최신 지식을 제공하는 혁신 플랫폼입니다.
"오늘의AI위키"의 AI를 통해 더욱 풍부하고 폭넓은 지식 경험을 누리세요.

1. 개요

뇌룡정은 조선 연산군 7년(1501)에 남명 조식이 건립한 정자이다. 1900년대 초 허위 등에 의해 고쳐 지어졌다. 뇌룡정은 《장자》의 '시거이용현, 연묵이뢰성' 구절에서 이름을 따왔으며, 앞면 5칸, 옆면 2칸 규모의 팔작지붕 형태를 갖추고 있다. 남명 조식이 제자들을 가르치며 학문을 연구하던 장소로, 문화재적 가치를 지닌다.

합천 뇌룡정 - [유적/문화재]에 관한 문서
뇌룡정 정보
이름합천 뇌룡정
한자 표기陜川 雷龍亭
국가대한민국, 경상남도
유형문화재자료
지정 번호129
지정일1985년 1월 23일
해지 여부해당사항 없음
주소경상남도 합천군 삼가면 외토리 618-1
시대조선시대
관리 주체합천군
참고 사항해당사항 없음
면적해당사항 없음
수량1동
전승지해당사항 없음
전승자해당사항 없음
지도해당사항 없음
띄움해당사항 없음
꼬리표해당사항 없음
너비해당사항 없음
대체 지도해당사항 없음
설명해당사항 없음
위도해당사항 없음
경도해당사항 없음
웹사이트해당사항 없음
문화재청31,01290000,38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1501년 완공된 건축물 - 다마우둔
    다마우둔은 1470년부터 1879년까지 류큐 왕국 제2 쇼 왕조의 역대 왕과 왕족들이 안장된 능묘로, 쇼 신 왕의 명령으로 1501년에 완공되어 동실, 중실, 서실로 나뉘어 있으며, 제2차 세계 대전 중 파괴되었으나 복원되었고 유네스코 세계유산 및 일본 국보로 지정되었다.
  • 합천군의 문화유산 - 합천배티세일동굴
    합천배티세일동굴은 경상남도 합천군에 있는 희귀한 셰일 동굴로, 중생대 퇴적암 지층에 발달하여 특이한 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동굴폭포, 물웅덩이, 관박쥐, 사람 뼈와 토기 등의 유물이 발견되어 자연사 및 고고학적 가치가 높다.
  • 합천군의 문화유산 - 합천 관수정
    합천 관수정은 경상남도 합천군에 위치한 정자로, 황강 변의 아름다운 경관과 조화를 이루는 건축 양식을 갖추고 있으며, 이봉서가 건립한 것으로 추정되는 팔작지붕 구조의 정자이다.
  • 조선의 건축물 - 숭례문
    숭례문은 1398년에 완공된 조선 시대 서울의 대표적인 건축물이며, 국보 제1호로 지정되었으나 방화 사건으로 훼손되어 복구되었고, 다양한 논란의 중심에 서기도 했다.
  • 조선의 건축물 - 광한루
    광한루는 조선 시대 남원에 세워진 누각으로, 광통루에서 유래하여 광한청허부의 의미를 담아 개칭되었고, 정유재란 후 재건되었으며, 춘향전의 배경으로 광한루원으로 확장되어 관리되고 있다.

2. 역사

조선 연산군 7년(1501)에 남명 조식이 뇌룡정을 지었으며, 1900년대 초 허위 등이 고쳐 지었다.

조식은 48세 때 합천군에 뇌룡정과 계복당을 짓고 학문을 연구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쳤다. 뇌룡정은 장자에 나오는 ‘시거이용현 연묵이뢰성(豕居而龍見 淵默而雷聲, 시동처럼 가만히 있다가 때가 되면 용처럼 나타나고, 깊은 연못과 같이 묵묵히 있다가 때가 되면 우뢰처럼 소리친다)’에서 따 온 것이다.

2.1. 건립 배경

조선 연산군 7년(1501)에 남명 조식이 뇌룡정을 지었으며, 1900년대 초 허위 등이 고쳐 지었다.

조식은 48세 때 합천군에 뇌룡정과 계복당을 짓고 학문을 연구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쳤다. 뇌룡정은 장자에 나오는 ‘시거이용현 연묵이뢰성(豕居而龍見 淵默而雷聲, 시동처럼 가만히 있다가 때가 되면 용처럼 나타나고, 깊은 연못과 같이 묵묵히 있다가 때가 되면 우뢰처럼 소리친다)’에서 따 온 것이다.

2.2. 건축 및 중수

1501년 남명 조식이 뇌룡정을 지었으며, 1900년대 초 허위 등이 고쳐 지었다.

조식은 48세 때 합천군에 뇌룡정과 계복당을 짓고 학문을 연구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쳤다. 뇌룡정은 장자에 나오는 ‘시거이용현 연묵이뢰성’(시동처럼 가만히 있다가 때가 되면 용처럼 나타나고, 깊은 연못과 같이 묵묵히 있다가 때가 되면 우뢰처럼 소리친다)에서 따 온 것이다.

정자는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3. 명칭의 유래

뇌룡정이란 이름은 『장자』에 나오는 ‘시거이용현, 연묵이뢰성(尸居而龍見, 淵默而雷聲 : 시동처럼 가만히 있다가 때가 되면 용처럼 나타나고, 깊은 연못과 같이 묵묵히 있다가 때가 되면 우뢰처럼 소리친다)’에서 따 온 것이다.

4. 구조

뇌룡정은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 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

5. 뇌룡정과 인물

남명 조식과 허위가 뇌룡정과 관련된 대표적인 인물이다. 연산군 때 조식이 뇌룡정을 지었고, 1900년대 초 허위가 뇌룡정을 고쳐 지었다.

5.1. 남명 조식

남명 조식은 연산군 7년(1501)에 이 정자를 지었다. 조식은 48세 때 합천군에 뇌룡정과 계복당을 짓고 학문을 연구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쳤다. 뇌룡정이란 장자에 나오는 ‘시거이용현 연묵이뢰성(時擧而龍見 淵嘿而雷聲: 시동처럼 가만히 있다가 때가 되면 용처럼 나타나고, 깊은 연못과 같이 묵묵히 있다가 때가 되면 우뢰처럼 소리친다)’에서 따 온 것이다.

5.2. 허위

1900년대 초 허위가 뇌룡정을 고쳐 지었다.

6. 문화재적 가치

1501년(연산군 7년) 남명 조식이 지은 정자로, 1900년대 초 허위 등이 고쳐 지었다.

조식은 48세 때 합천군에 뇌룡정과 계복당을 짓고 학문을 연구하면서 제자들을 가르쳤다. 뇌룡정은 장자에 나오는 ‘시거이용현 연묵이뢰성(豕居而龍見 淵默而雷聲, 시동처럼 가만히 있다가 때가 되면 용처럼 나타나고, 깊은 연못과 같이 묵묵히 있다가 때가 되면 우뢰처럼 소리친다)’에서 따 온 것이다.

정자는 앞면 5칸·옆면 2칸 규모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인 팔작지붕으로 꾸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