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 수송전대
1. 개요
해군 수송전대는 1965년 2월 14일, 부산항을 출발한 주월한국군사원조단(비둘기부대) 수송 작전을 통해 임무를 시작했다. 1966년 3월 31일, 독립 부대로 편성되었으며, 베트남 전쟁 기간 동안 병력과 군수 물자를 수송하여 대한민국 국군의 작전을 지원했다. 주요 함정으로는 LSM급 상륙함인 월미, 능라와 LST급 상륙함인 운봉, 덕봉, 위봉 등이 있다. 1973년 3월 20일, 마지막 함정이 진해항에 도착하며 베트남 전쟁에서의 대한민국 국군 철수가 완료되었다.
| 이름 | 수송전대 |
|---|---|
| 창설 | 1965년 |
| 해체 | 1973년 |
| 국가 | 대한민국 |
| 소속 | 대한민국 해군 |
| 종류 | 상륙함 |
| 역할 | 해상 항로를 통한 병력 수송 및 군수 수송 |
| 규모 | 전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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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해군의 전대 -
소말리아 해역 호송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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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대한민국의 부대 및 편성 -
해군 특수전전단
해군 특수전전단은 대한민국 해군의 특수전 부대로서, 수중파괴, 폭발물 처리, 해상 대테러 작전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1955년 창설된 해군 수중파괴대를 모체로 다양한 작전과 사건에 투입되었고, 특전전대, 해난구조전대, 교육훈련전대 등으로 구성되어 정예 특수전 요원을 양성한다. -
베트남 전쟁에 참전한 대한민국의 부대 및 편성 -
제1이동외과병원
제1이동외과병원은 한국 전쟁 당시 창설되어 베트남 전쟁에도 참전했던 대한민국 국군의 이동 외과 병원으로, 이후 제201이동외과병원으로 개명되었다가 철수했다. -
1973년 해체된 단체 -
제100군수사령부
제100군수사령부는 1965년 대한민국 육군이 창설한 부대로, 베트남 전쟁에 참전하여 군수, 공병, 항공 지원 임무를 수행하다 1973년 해체되었다. -
1973년 해체된 단체 -
주월 미국 육군
주월 미국 육군은 1962년부터 1973년까지 베트남 전쟁에 파병된 미국 육군의 지원 및 군수 사령부로서, 남베트남에 주둔하는 모든 미 육군 부대의 활동 통제와 군수 지원을 담당하다 1973년 미군 철수와 함께 해체되었다.
2. 역사
1965년 2월 14일, 주월한국군사원조단(비둘기부대) 수송 작전을 위해 부산항을 출발하였다. 1966년 3월 31일, 주월한국군사원조단(비둘기부대)에서 독립 부대로 편성되었다. 1973년 3월 20일, 해군 수송전대의 마지막 함정이 진해항에 도착하면서 베트남 전쟁에서의 국군 철수가 완료되었다.
2.1. 창설 및 초기 활동 (1965년 ~ 1966년)
1965년 2월 14일, 주월한국군사원조단(비둘기부대) 수송 작전을 위해 부산항을 출발하였다. 1966년 3월 31일, 주월한국군사원조단(비둘기부대) 소속에서 독립 부대로 편성되었다.
2.2. 베트남 전쟁 참전 (1966년 ~ 1973년)
1966년 3월 31일 주월한국군사원조단 (비둘기부대) 소속에서 독립부대로 편성되었다. 베트남 전쟁 기간 동안 해군 수송전대는 병력과 군수 물자를 안전하게 수송하여 대한민국 국군의 작전 수행을 지원하는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였다. 1973년 3월 20일, 해군 수송전대의 마지막 함정이 진해항에 도착하면서 베트남 전쟁에서의 국군 철수가 완료되었다.
3. 주요 함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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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M-609 월미
* LSM-611 능라
* LST-807 운봉
* LST-808 덕봉
* LST-812 위봉
LSM급 상륙함은 주로 병력 및 물자 수송에 활용되었고, LST급 상륙함은 더 큰 규모의 수송 작전에 투입되었다.
3.1. LSM급 상륙함
LSM급 상륙함은 주로 병력 및 물자 수송에 활용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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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SM-609 월미
* LSM-611 능라
3.2. LST급 상륙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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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T급 상륙함은 더 큰 규모의 수송 작전에 투입되었다. 운봉, 덕봉, 위봉이 이에 해당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