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구·기장군 갑
1. 개요
해운대구·기장군 갑은 1996년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해운대구 선거구에서 분리되어 신설된 대한민국의 옛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2016년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기장군의 인구 증가로 기장군 단독 선거구가 되면서 해운대구 갑, 해운대구 을 선거구로 분리되어 폐지되었다. 역대 국회의원으로는 김운환, 손태인, 서병수, 배덕광 등이 있다.
| 이름 | 해운대구·기장군 갑 |
|---|---|
| 의회 | 국회 |
| 큰 지도 | 부산광역시 |
| 연도 | 1996 |
| 폐지 | 2016 |
| 유형 | 국회 |
| 이전 선거구 | 해운대구 |
| 이후 선거구 | 해운대구 갑 해운대구 을 |
| 의원수 | 1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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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 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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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구·기장군 을
해운대구·기장군 을은 1995년 기장군 독립으로 신설되어 1996년 처음 선거가 치러졌고, 김기재, 김동주, 안경률, 하태경 등이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2016년 해운대구 갑과 기장군 선거구로 분리되어 폐지된 대한민국의 옛 국회의원 선거구이다. -
부산광역시의 폐지된 선거구 -
북구·강서구 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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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구 을 (2004년 부산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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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청주시 상당구 (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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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6년 신설된 대한민국 선거구 -
성남시 중원구 (선거구)
2. 역사
제15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해운대구 선거구에서 분리되면서 신설되었다. 신설 당시 해운대구의 우동, 중동, 재송동, 반여동, 반송동을 관할했다.
제20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기장군의 인구가 증가하게 되면서 기장군 단독 선거구가 되었으며, 해운대구 지역은 다시 해운대구 갑, 해운대구 을 선거구로 나누어지게 됨에 따라 폐지되었다.
4. 역대 선거 결과
4.1. 제15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15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기장군 갑 선거구는 179,429명의 유권자가 참여했다. 김운환 후보는 신한국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56,903표(49.15%)를 득표하여 당선되었다. 이기택 후보는 통합민주당 소속으로 55,163표(47.65%)를 얻었다. 박호원 후보는 무소속으로 출마하여 3,687표(3.18%)를 얻었다. 총 투표수는 115,753표였다.
4.2.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16대 국회의원 선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기장군 갑 선거구에서는 한나라당 손태인 후보가 65.79%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새천년민주당 김운환 후보는 21.45%, 민주국민당2000 황상모 후보는 12.75%를 득표했다.
4.3. 2002년 재보궐선거
2002년 대한민국 재보궐선거에서 한나라당 서병수 후보가 69.56%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새천년민주당 최인호 후보는 20.06%를 득표하였고, 무소속 송관종 후보는 8.80%, 민주공화당1997 박호원 후보는 1.58%를 득표하였다.
4.4.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17대 국회의원 선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기장군 갑 선거구의 유권자는 220,815명이었다. 서병수 후보는 한나라당 후보로 출마하여 71,913표(55.55%)를 득표하여 당선되었다. 최인호 후보는 열린우리당 후보로 출마하여 57,539표(44.44%)를 득표하였다.
4.5. 제18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18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기장군 갑 선거구는 232,983명의 유권자가 있었다. 서병수 후보는 한나라당 소속으로 출마하여 57,968표(64.97%)를 얻어 당선되었다. 통합민주당2008의 송관종 후보는 15,397표(17.25%), 민주노동당 신지은 후보는 7,066표(7.92%), 자유선진당 이병희 후보는 6,649표(7.45%), 평화통일가정당 백인복 후보는 2,132표(2.38%)를 득표하였다. 총 투표수는 89,212표였다.
4.6.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대한민국 제19대 국회의원 선거 부산광역시 해운대구·기장군 갑 선거구에서는 새누리당 서병수 후보가 55.52%의 득표율로 당선되었다. 통합진보당 고창권 후보는 40.27%, 정통민주당 송관종 후보는 4.19%를 득표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