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폭뢰
1. 개요
핵폭뢰는 핵탄두를 탑재하여 수중에서 폭발하도록 설계된 무기이다. 주요 핵폭뢰 목록으로는 RPK-6 Vodopad/RPK-7 Veter, 이카라, WE.177, Mark 90 핵폭탄, W34, B57 핵폭탄 등이 있다. 미국, 영국, 러시아 등에서 개발 및 운용되었으며, 잠수함 공격 등에 사용되었다.
2. 주요 핵폭뢰 목록
| 핵폭뢰 | 기간 | 비고 |
|---|---|---|
| RPK-6 Vodopad/RPK-7 Veter | 1981년–현재 | |
| 이카라 | ||
| Mark 90 핵폭탄 | 1952년–1960년 | |
| W34 (Mk 101 Lulu) | 1958년–1971년 | |
| W34 (Mk 105 Hotpoint) | 1958년–1965년 | |
| B57 핵폭탄 | 1963년–1993년 | |
| B90 핵폭탄 | (취소됨) | |
| W44 (RUR-5 ASROC) | 1961년–1989년 | |
| W55 (UUM-44 SUBROC) | 1964년–1989년 | |
| W89 (UUM-125 Sea Lance) | (취소됨) |
2.1. 미국
* Mk17: W44 핵탄두 탑재. 핵출력 10kt.
* 아스록: 대잠 미사일. W44 핵탄두를 탑재하여 탄두부를 핵폭뢰로 사용.
* B57: 신관부 교환을 통해 핵폭뢰로도 사용 가능.
* Mark 90 (베티): W7 핵탄두 탑재.
* Mark 101 (룰루): W34 핵탄두 탑재.
* 서브록: 대잠 미사일. W55 핵탄두를 탑재하여 탄두부를 핵폭뢰로 사용.
2.3. 러시아
RPK-6 보도파드/RPK-7 베테르 (1981–현재)
2.4. 기타
* РПК-6 Водопад/РПК-7 Ветер러시아어 (1981–현재)
* 이카라
* WE.177영어 (1966–1998)
* Mark 90 핵폭탄 (1952–1960)
* W34 (Mk 101 Lulu, 1958–1971)
* W34 (Mk 105 Hotpoint, 1958–1965)
* B57 핵폭탄 (1963–1993)
* B90 핵폭탄 (취소됨)
* W44 (RUR-5 ASROC, 1961–1989)
* W55 (UUM-44 SUBROC, 1964–1989)
* W89 (UUM-125 Sea Lance, 취소됨)
3. 핵폭뢰 개발 역사와 국제 정세
미국은 여러 핵폭뢰를 개발했다. Mk17은 W44 핵탄두를 탑재해 10kt의 핵출력을 가졌다. 아스록 대잠 미사일과 서브록 대잠 미사일은 각각 W44, W55 핵탄두를 탑재하여 핵폭뢰로 사용되었다. B57 핵폭탄은 신관 교체로 핵폭뢰로도 사용 가능했다. Mark 90 (베티)와 Mark 101 (룰루)는 각각 W7, W34 핵탄두를 탑재했다.
3.1. 핵폭뢰의 전략적/기술적 한계
핵폭뢰는 기존 폭뢰보다 훨씬 강력하지만, 다음과 같은 전략적, 기술적 한계를 지닌다.
전략적 한계
* 핵무기 사용 부담: 핵폭뢰는 핵무기이므로 사용 결정에 정치적, 윤리적 부담이 크다.
* 아군 피해: 핵폭발 위력이 매우 강력하여 아군 함정이나 잠수함에도 피해를 줄 수 있다.
* 확전 위험: 핵폭뢰 사용은 적대국의 핵 보복을 유발, 전면 핵전쟁으로 확전될 위험이 있다.
기술적 한계
* 정확성 문제: 핵폭뢰는 넓은 범위에 파괴력을 발휘하지만, 정확하게 적 잠수함을 타격하기는 어렵다.
* 탐지 및 추적: 잠수함은 은밀하게 기동하므로, 핵폭뢰 사용을 위한 탐지 및 추적이 어렵다.
* 통신 문제: 수중에서는 전자기파 통신이 제한되므로, 핵폭뢰 사용을 위한 실시간 정보 교환이 어렵다.
이러한 한계 때문에 핵폭뢰는 냉전 시대에 개발되었으나 실제 사용된 사례는 없으며, 현재는 대부분 퇴역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