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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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개요

형목은 후한 시대의 인물로, 거록태수를 거쳐 사도에 오른 인물이다. 회양왕 유연의 모반 사건에 연루되어 옥사했다.

형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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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행적

후한의 인물로, 영평 연간에 활동하였다. 거록태수를 지내다 영평 14년(71년) 사도로 승진하였으나, 2년 뒤인 영평 16년(73년) 회양왕 유연의 모반 사건에 연루되어 옥사하였다.

2.1. 관직 생활

영평 14년(71년) 4월, 거록태수에서 사도로 승진하였다.

그러나 영평 16년(73년) 5월, 회양왕 유연의 모반 사건이 발각되면서 위기를 맞았다. 형목은 평소 회양왕과 교류하며 그의 역모 계획을 알고 있었던 것으로 드러났다. 결국 부마도위 한광(韓光)과 함께 이 사건에 연루되어 옥중에서 사망하였다.

2.2. 회양왕 모반 사건 연루와 죽음

영평 16년(73년) 5월, 회양왕 유연의 모반 사건이 발각되었다. 형목은 회양왕과 교류하면서 그의 역모를 알고 있었고, 이 사건에 부마도위 한광(韓光)과 함께 연루되어 결국 옥중에서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