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계초등학교 (경북)
1. 개요
호계초등학교는 1935년 7월 2일 호계공립보통학교로 개교하여, 여러 차례 교명 변경을 거쳐 1996년 3월 1일 현재의 호계초등학교가 되었다. 1998년 부천초등학교로 통폐합되었으며, 2020년 제82회 졸업식을 통해 총 5,069명의 졸업생을 배출했다. 학교 상징은 백일홍과 향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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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시의 초등학교 -
문경초등학교
문경초등학교는 1912년 개교하여 일제강점기 교명 변경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으며, 교육 환경 개선과 함께 15,587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경상북도 문경시의 공립 초등학교이고, 박정희 전 대통령이 교사로 재직했던 곳이다. -
문경시의 초등학교 -
모전초등학교 (경북)
모전초등학교는 경상북도에 위치한 초등학교로, 교육 시설 확충과 시범학교 운영을 통해 교육 환경 개선에 힘써왔으며, 독서 교육, 교육 과정, 사교육 경감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범학교로 지정되어 운영되었다. -
교육에 관한 -
정발초등학교
정발초등학교는 1993년 개교하여 199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일제강점기 잔재 청산의 일환으로 교명이 바뀌었고 2023년 30회 졸업식을 거행한 초등학교이다. -
교육에 관한 -
혜광고등학교
혜광고등학교는 1954년 재부 무학여자중·고등학교를 인수하여 설립 인가를 받고, 1970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1976년 혜광중학교가 폐교된 후 학급 증설과 시설 확충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
대한민국의 교육에 관한 -
정발초등학교
정발초등학교는 1993년 개교하여 1996년 현재의 명칭으로 변경되었으며, 일제강점기 잔재 청산의 일환으로 교명이 바뀌었고 2023년 30회 졸업식을 거행한 초등학교이다. -
대한민국의 교육에 관한 -
혜광고등학교
혜광고등학교는 1954년 재부 무학여자중·고등학교를 인수하여 설립 인가를 받고, 1970년 현재의 교명으로 변경되었으며, 1976년 혜광중학교가 폐교된 후 학급 증설과 시설 확충을 거쳐 현재에 이르고 있다.
2. 연혁
* 1935년 7월 2일 호계공립보통학교(4년제) 개교
* 1938년 3월 25일 4년제 제1회 졸업식(34명)
* 1938년 4월 1일 호계공립심상소학교로 개칭
* 1940년 4월 1일 6년제로 개편
* 1941년 4월 1일 호계공립국민학교로 개칭
* 1942년 3월 25일 6년제 제1회 졸업식(29명)
* 1946년 7월 20일 해방 후 제1회 졸업식(33명)
* 1950년 4월 1일 호계국민학교로 개칭
* 1981년 3월 6일 병설유치원 개원
* 1987년 1월 5일 급식학교 1군 1교로 지정
* 1996년 3월 1일 호계초등학교로 교명 개칭
* 1998년 3월 1일 부천초등학교 본교에 통폐합
* 2020년 2월 7일 제82회 졸업식 10명 졸업(졸업생 누계5,069명)
* 2020년 3월 1일 제30대 하미경 교장 부임
* 2020년 4월 6일 시업식 및 1학년 입학식(8명 입학)
2.1. 설립 초기 (1935년 ~ 1945년)
1935년 7월 2일 호계공립보통학교(4년제)로 개교하였다. 1938년 4월 1일 호계공립심상소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40년 4월 1일 6년제로 학제를 개편하였고, 1941년 4월 1일 호계공립국민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2.2. 해방 이후 (1945년 ~ 1998년)
1946년 7월 20일 해방 후 첫 졸업식(33명)을 거행하였다. 1950년 4월 1일 호계국민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다. 1981년 3월 6일 병설유치원을 개원하였다. 1987년 1월 5일 급식학교 1군 1교로 지정되었다. 1996년 3월 1일 호계초등학교로 교명을 변경하였으며, 1998년 3월 1일 부천초등학교로 통폐합되었다.
2.3. 통폐합 이후 (1998년 ~ 현재)
1998년 3월 1일 부천초등학교가 본교에 통폐합되었다. 2020년 2월 7일 제82회 졸업식을 통해 10명이 졸업하여 총 졸업생은 5,069명이 되었다. 2020년 3월 1일 제30대 하미경 교장이 부임하였다.
3. 학교 동문
호계초등학교 출신의 주요 인물은 다음과 같다.
4. 학교 상징
우리 학교 꽃은 백일홍이다. 백일홍은 어려움에도 곧고 굵으며 높이 자라는 특성을 지니고 있어, 호계초등학교 어린이들이 백일홍처럼 곧고 씩씩하게 자라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다.
향나무는 사시사철 푸르고 꿋꿋하며 향기 그윽하게 자라는 나무로, 항상 정직하고 줄기찬 대한의 어린이를 상징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