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이케 히로미쓰
1. 개요
호리이케 히로미쓰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로, 골키퍼로 활약했다. 시즈오카 현립 시미즈 히가시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게이오기주쿠 대학에서 선수 생활을 시작하여, 1994년 FC 도쿄에 입단하여 1998년 JFL 우승을 이끌었다. 1999년 FC 도쿄가 J2 리그로 승격한 후에도 선수로 활동했지만, 부상으로 인해 출전 기회가 줄어들었고, 2000년 J1 리그에서 한 경기를 소화한 후 은퇴했다. 은퇴 후에는 게이오기주쿠 대학 소커부 코치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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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1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1리그의 축구 선수 -
스키가라 마사히로
스키가라 마사히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1988년부터 1998년까지 여러 클럽에서 선수로 활동했으며, 일본 국가대표 B팀에 선발된 경력이 있고, 은퇴 후에는 고등학교 축구팀 감독을 맡았다. -
재팬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스키가라 마사히로
스키가라 마사히로는 일본의 전 축구 선수이자 감독으로, 1988년부터 1998년까지 여러 클럽에서 선수로 활동했으며, 일본 국가대표 B팀에 선발된 경력이 있고, 은퇴 후에는 고등학교 축구팀 감독을 맡았다. -
재팬 풋볼 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마루야마 요시아키
마루야마 요시아키는 일본의 은퇴한 축구 선수이자 지도자로, J리그와 태국 리그에서 선수 생활을 했으며 은퇴 후에는 지도자와 J리그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했다. -
J2리그의 축구 선수 -
고지마 노부유키
고지마 노부유키는 쇼난 벨마레, 아비스파 후쿠오카 등에서 활약한 일본의 은퇴한 축구 골키퍼 선수로, 쇼난 벨마레 시절 천황배와 아시안 컵 위너스 컵 우승에 기여했으며 일본 국가대표로도 활동했고 은퇴 후에는 해설가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2. 선수 경력
유소년 시절
시미즈히가시 고등학교 3학년 때 동기인 소마 나오키와 함께 전국 고교 선수권에 출전했다. 우승 후보 중 하나로 꼽혔지만 3회전에서 부난 고등학교에 패했다. 1학년 후배로는 노노무라 요시카즈가 있으며, 게이오기주쿠 대학에서도 함께 선수로 뛰었다.
1990년에 게이오기주쿠 대학에 진학하여, 같은 대학의 소커부에 입부했다. 1학년 때부터 같은 부의 정식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재학 중 4년 연속 리그전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다. 고등학교 동기인 소마는 와세다 대학에 진학하여, 같은 대학의 아식 축구부에 입부했기 때문에, 소케이전이라고 불리는 양 대학의 대결은 호리이케 대 소마의 동기생 대결이 되었다. 키 175cm로 골키퍼로서는 작은 편이었지만, 1992년에는 바르셀로나 올림픽 아시아 최종 예선 멤버로 선출되어, 시모카와 겐이치와 포지션 경쟁을 했다. 대학 4학년인 1993년에 J리그가 개막했고, 호리이케도 J리그 클럽 입성을 고려했지만 "능력 이전에 키 때문에 거절당했다"는 본인의 언급이 있을 정도로 프로 입단은 이루지 못했다.
도쿄 가스 / FC 도쿄
게이오기주쿠 대학 졸업 후 1994년 일본 풋볼 리그 클럽 도쿄 가스(후에 FC 도쿄)에 입단했다. 그는 첫 시즌부터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클럽은 1998년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1994년, 호리이케는 대학 선배인 스즈키 노리히코의 권유를 받아 도쿄 가스의 사원으로 취직하여 아마추어 계약의 사원 선수로 도쿄 가스 축구부에 입단했다. 전년도 정식 골키퍼 가토 류지가 퇴단한 것도 있어, 1년차부터 공식전 전 경기에 출전하여 정식 골키퍼 자리를 차지했고, 이후 뛰어난 신체 능력을 활용하여 구 JFL을 치르는 팀을 뒤에서 지원했다. 1997년에는 제77회 천황배에서 좋은 선방을 연발하며, 나고야 그램퍼스 에이트 (현 나고야 그램퍼스), 요코하마 마리노스 (현 요코하마 F. 마리노스), 벨마레 히라츠카 (현 쇼난 벨마레)의 J리그 팀 3팀을 차례로 격파하며 베스트 4 진출의 주역이 되었다. 1998년에는 구 JFL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으며, JFL 연간 표창에서 베스트 골키퍼 상을 수상했다.
클럽은 1999년부터 새로운 리그인 J2 리그로 승격되었다. 1999 시즌에는 개막전부터 16경기 연속으로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지만, 콘사돌레 삿포로와의 16번째 경기에서 어깨 부상을 당해 경기를 중단했다. 1999년, 클럽은 FC 도쿄로 명칭을 변경하고 프로 클럽으로 전환하여 J리그 디비전 2(J2)에 참가했지만, 호리이케는 사원 선수로 계속 재적했다. 같은 해 7월 4일의 콘사돌레 삿포로전에서는 상대 선수와 충돌하여 오른쪽 어깨가 탈구되어 부상으로 퇴장했다. 부상 이후 그는 스즈키 타카유키에게 밀려 경기에 전혀 출전하지 못했다. 호리이케의 이탈 동안 스즈키 타카유키가 골키퍼를 맡았고, 팀은 J리그 디비전 1(J1) 승격을 달성했다.
클럽은 1999년 2위를 차지하며 2000년부터 J1 리그로 승격되었다. 그러나 클럽은 도이 요이치를 영입했고, 호리이케는 도이에게 밀려 경기에 거의 출전하지 못했다. 2000년, 새로 영입된 골키퍼 도이 요이치가 활약을 계속하는 가운데, 호리이케는 어깨 부상의 영향이 남아, 후보로 남았다. 7월 8일, 그는 가와사키 프론탈레와의 경기에서 86분부터 교체 골키퍼로 출전했다. 이 경기는 그의 J1 리그 유일의 경기였고, 2000 시즌 말에 은퇴했다. 7월 8일의 가와사키 프론탈레전에서 후반 41분부터 교체 출전하여 이 경기가 복귀전이 되었지만, 이후 리그전 출전은 없었고, 이 경기가 유일한 J1 출전이 되었다. 도이의 부상으로 인해, 리그전 종료 후 제80회 천황배에 출전했지만 반포레 고후에 패했고, 이 경기를 마지막으로 계약을 갱신하지 않아 퇴단했다. "사세에 전념"이라는 형태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008년 5월 11일, 도쿄 가스 축구부에서 FC 도쿄에 걸쳐 팀 동료인 FW 아마라오의 뜻에 따른 은퇴 경기 "아마라오 파이널 매치"에 참가했다. 호리이케는 도쿄 가스 OB를 중심으로 하는 "TOKYO LEGENDS"의 일원으로서 출전하여 아마라오와 대결하게 되었지만, 은퇴 경기답지 않은 철벽 세이브로 경기의 주인공인 아마라오를 무득점으로 막아버렸다.
은퇴 후
2000년 반포레 고후와의 제80회 천황배 경기를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사세에 전념"이라는 형태로 은퇴했으며, 이후 모교인 게이오기주쿠 대학 소커부 코치를 맡고 있다.
2008년 5월 11일에는 도쿄 가스 축구부에서 FC 도쿄까지 팀 동료였던 FW 아마라오의 은퇴 경기 "아마라오 파이널 매치"에 참가했다. 호리이케는 도쿄 가스 OB를 중심으로 구성된 "TOKYO LEGENDS"의 일원으로 출전하여 아마라오와 대결했는데, 은퇴 경기답지 않은 철벽 세이브를 선보이며 경기의 주인공인 아마라오를 무득점으로 막았다.
2.1. 유소년 시절
시미즈히가시 고등학교 3학년 때 동기인 소마 나오키와 함께 전국 고교 선수권에 출전했다. 우승 후보 중 하나로 꼽혔지만 3회전에서 부난 고등학교에 패했다. 1학년 후배로는 노노무라 요시카즈가 있으며, 게이오 대학에서도 함께 선수로 뛰었다.
1990년에 게이오기주쿠 대학에 진학하여, 같은 대학의 소커부에 입부했다. 1학년 때부터 같은 부의 정식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재학 중 4년 연속 리그전 베스트 일레븐에 선정되었다. 고등학교 동기인 소마는 와세다 대학에 진학하여, 같은 대학의 아식 축구부에 입부했기 때문에, 소케이전이라고 불리는 양 대학의 대결은 호리이케 대 소마의 동기생 대결이 되었다. 키 175cm로 골키퍼로서는 작은 편이었지만, 1992년에는 바르셀로나 올림픽 아시아 최종 예선 멤버로 선출되어, 시모카와 겐이치와 포지션 경쟁을 했다. 대학 4학년인 1993년에 J리그가 개막했고, 호리이케도 J리그 클럽 입성을 고려했지만 "능력 이전에 키 때문에 거절당했다"는 본인의 언급이 있을 정도로 프로 입단은 이루지 못했다.
2.2. 도쿄 가스 / FC 도쿄
호리이케 히로미쓰는 1971년 5월 24일 시즈오카현에서 태어났다. 게이오기주쿠 대학 졸업 후 1994년 일본 풋볼 리그 클럽 도쿄 가스(후에 FC 도쿄)에 입단했다. 그는 첫 시즌부터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으며, 클럽은 1998년 챔피언십에서 우승했다. 1994년, 호리이케는 대학 선배인 스즈키 노리히코의 권유를 받아 도쿄 가스의 사원으로 취직하여 아마추어 계약의 사원 선수로 도쿄 가스 축구부에 입단했다. 전년도 정식 골키퍼 가토 류지가 퇴단한 것도 있어, 1년차부터 공식전 전 경기에 출전하여 정식 골키퍼 자리를 차지했고, 이후 뛰어난 신체 능력을 활용하여 구 JFL을 치르는 팀을 뒤에서 지원했다. 1997년에는 제77회 천황배에서 좋은 선방을 연발하며, 나고야 그램퍼스 에이트 (현 나고야 그램퍼스), 요코하마 마리노스 (현 요코하마 F. 마리노스), 벨마레 히라츠카 (현 쇼난 벨마레)의 J리그 팀 3팀을 차례로 격파하며 베스트 4 진출의 주역이 되었다. 1998년에는 구 JFL에서 첫 우승을 차지했으며, JFL 연간 표창에서 베스트 골키퍼 상을 수상했다.
클럽은 1999년부터 새로운 리그인 J2 리그로 승격되었다. 1999 시즌에는 개막전부터 16경기 연속으로 주전 골키퍼로 활약했지만, 콘사돌레 삿포로와의 16번째 경기에서 어깨 부상을 당해 경기를 중단했다. 1999년, 클럽은 FC 도쿄로 명칭을 변경하고 프로 클럽으로 전환하여 J리그 디비전 2(J2)에 참가했지만, 호리이케는 사원 선수로 계속 재적했다. 같은 해 7월 4일의 콘사돌레 삿포로전에서는 상대 선수와 충돌하여 오른쪽 어깨가 탈구되어 부상으로 퇴장했다. 부상 이후 그는 스즈키 타카유키에게 밀려 경기에 전혀 출전하지 못했다. 호리이케의 이탈 동안 스즈키 타카유키가 골키퍼를 맡았고, 팀은 J리그 디비전 1(J1) 승격을 달성했다.
클럽은 1999년 2위를 차지하며 2000년부터 J1 리그로 승격되었다. 그러나 클럽은 도이 요이치를 영입했고, 호리이케는 도이에게 밀려 경기에 거의 출전하지 못했다. 2000년, 새로 영입된 골키퍼 도이 요이치가 활약을 계속하는 가운데, 호리이케는 어깨 부상의 영향이 남아, 후보로 남았다. 7월 8일, 그는 가와사키 프론탈레와의 경기에서 86분부터 교체 골키퍼로 출전했다. 이 경기는 그의 J1 리그 유일의 경기였고, 2000 시즌 말에 은퇴했다. 7월 8일의 가와사키 프론탈레전에서 후반 41분부터 교체 출전하여 이 경기가 복귀전이 되었지만, 이후 리그전 출전은 없었고, 이 경기가 유일한 J1 출전이 되었다. 도이의 부상으로 인해, 리그전 종료 후 제80회 천황배에 출전했지만 반포레 고후에 패했고, 이 경기를 마지막으로 계약을 갱신하지 않아 퇴단했다. "사세에 전념"이라는 형태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2008년 5월 11일, 도쿄 가스 축구부에서 FC 도쿄에 걸쳐 팀 동료인 FW 아마라오의 뜻에 따른 은퇴 경기 "아마라오 파이널 매치"에 참가했다. 호리이케는 도쿄 가스 OB를 중심으로 하는 "TOKYO LEGENDS"의 일원으로서 출전하여 아마라오와 대결하게 되었지만, 은퇴 경기답지 않은 철벽 세이브로 경기의 주인공인 아마라오를 무득점으로 막아버렸다.
2.3. 은퇴 후
호리이케 히로미쓰는 2000년 반포레 고후와의 제80회 천황배 경기를 마지막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사세에 전념"이라는 형태로 은퇴했으며, 이후 모교인 게이오기주쿠 대학 소커부 코치를 맡고 있다.
2008년 5월 11일에는 도쿄 가스 축구부에서 FC 도쿄까지 팀 동료였던 FW 아마라오의 은퇴 경기 "아마라오 파이널 매치"에 참가했다. 호리이케는 도쿄 가스 OB를 중심으로 구성된 "TOKYO LEGENDS"의 일원으로 출전하여 아마라오와 대결했는데, 은퇴 경기답지 않은 철벽 세이브를 선보이며 경기의 주인공인 아마라오를 무득점으로 막았다.
3. 수상 내역
*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대회 우수 선수 (1989년)
* 관동 대학 축구 리그전 1부 베스트 11 (1993년)
* 관동 대학 축구 리그전 2부 베스트 11 (1990년, 1991년, 1992년)
* 재팬 풋볼 리그 베스트 11 (1998년)
* 재팬 풋볼 리그 베스트 골키퍼상 (1998년)
3.1. 개인
* 전국 고등학교 축구 선수권 대회 우수 선수 (1989년)
* 관동 대학 축구 리그전 1부 베스트 11 (1993년)
* 관동 대학 축구 리그전 2부 베스트 11 (1990년, 1991년, 1992년)
* 재팬 풋볼 리그 베스트 11 (1998년)
* 재팬 풋볼 리그 베스트 골키퍼상 (1998년)
4. 경기 기록
* 1994년 4월 24일: 일본 풋볼 리그 첫 출장 - JFL 제1절 vs NEC 야마가타 축구부 (니시가오카)
* 1998년 5월 10일: 일본 풋볼 리그 100경기 출장 - JFL 제9절 vs 오미야 아르디자 (니시가오카)
* 1999년 3월 14일: J리그 디비전 2 첫 출장 - J2 제1절 vs 사간 도스 (니시가오카)
* 2000년 7월 8일: J리그 디비전 1 첫 출장 - J1 2nd 제3절 vs 가와사키 프론탈레 (국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