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 나오사다 (1665년)
1. 개요
호리 나오사다 (1665년)는 에도 시대의 다이묘이다. 호리 나오요시의 아들이며, 정실은 오카베 유키치카의 양녀이자 쿠와야마 카즈토키의 딸이다. 장남은 호리 나오오이며, 호리 나오무, 호리 나오츠네, 오오사와 나오히라를 아들로 두었다.
📚 더 읽어볼만한 페이지
-
가즈사국의 번주 -
이노우에 마사나오
이노우에 마사나오는 에도 시대 후기의 다이묘이자 메이지 시대의 정치인으로, 하마마츠 번의 영주를 거쳐 로주를 역임하고 메이지 유신 이후 자작 작위를 받았으며 게이오기주쿠에서 학문을 연마하다 1904년에 사망했다. -
가즈사국의 번주 -
다누마 오키타카
다누마 오키타카는 에도 시대 후기의 다이묘로, 오사카 정번, 와카도시요리를 거쳐 막부군 총독으로 텐구당의 난을 진압하고 부타노 전투에서 패배한 후 고쿠보 번 지번사로 서양 학문 도입에 힘쓰다 1869년에 사망했다. -
1665년 출생 -
앤 (영국)
앤은 1665년에 태어나 1702년부터 1714년까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아일랜드의 여왕으로 재위했으며, 그레이트브리튼 왕국 통합과 스페인 왕위 계승 전쟁에 관여했고, 양당 정치 발전과 예술, 문화 번영을 이끌었다. -
1665년 출생 -
사카키바라 마사미치
사카키바라 마사미치는 에도시대 초기의 무라카미 번주로, 어린 나이에 가문을 계승하여 무라카미 번으로 전봉되었으나 후사 없이 사망하여 사카키바라 마사쿠니가 양자로 가문을 이었다. -
1711년 사망 -
마쓰다이라 요리즈미
마쓰다이라 요리즈미는 도쿠가와 이에야스의 손자이자 도쿠가와 요시무네의 삼촌으로, 이요 사이조 3만 석을 받아 상근 교대를 하지 않는 정부 다이묘가 되었으며, 그의 사후 가독은 아들 도쿠가와 요리치가 계승하였다. -
1711년 사망 -
루이 프랑수아 드 부플레르 공작
루이 프랑수아 드 부플레르 공작은 프랑스의 군인이자 외교관으로, 여러 전쟁에서 뛰어난 군사적 지휘 능력으로 프랑스 원수와 공작 작위를 받았으며, 레이스윅 조약 협상에도 참여하는 등 외교 분야에서도 활동했다.
2. 생애
2.1. 가문 배경
2.2. 가독 상속과 번주 취임
2.3. 후손
3. 가계
* 호리 나오요시 (아버지)
* 우에무라 이에사다의 딸 (어머니)
정실
* 오카베 유키치카의 양녀 - 쿠와야마 카즈토키의 딸
자녀
* 호리 나오오 (장남) 생모는 정실
* 호리 나오무 (차남)
* 호리 나오츠네 (사남)
* 오오사와 나오히라 (오남)
3.1. 부모
호리 나오요시를 아버지로, 우에무라 이에사다의 딸을 어머니로 하여 태어났다. 정실은 오카베 유키치카의 양녀이자 쿠와야마 카즈토키의 딸이다. 장남 호리 나오오는 정실 소생이다. 그 외 아들로는 호리 나오무, 호리 나오츠네, 오오사와 나오히라가 있다.
3.2. 정실
3.3. 자녀
* 호리 나오요시 (아버지)
* 우에무라 이에사다의 딸 (어머니)
* 정실: 오카베 유키치카의 양녀 - 쿠와야마 카즈토키의 딸
* 장남: 호리 나오오 - 생모는 정실
* 차남: 호리 나오무
* 사남: 호리 나오츠네
* 오남: 오오사와 나오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