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리 나오요시 (1637년)
1. 개요
호리 나오요시 (1637년)는 에도 시대 초기의 다이묘로, 무라마츠 번의 초대 번주이다. 1637년 호리 나오토키의 차남으로 태어나, 1643년 아버지의 사망으로 가문을 계승하고 무라카미 성을 재번했다. 같은 해 무라마츠로 이주하여 무라마츠 번주가 되었으며, 1674년 3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그의 뒤는 차남 호리 나오토시가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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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생애
1637년 4월 16일, 호리 나오토키의 차남으로 태어났다. 1643년 아버지 나오토키가 사망하여 가문을 이었고, 1644년 5월까지 무라카미성 재번을 맡았다. 이후 영지 교체로 무라마츠 번주가 되었다.
1674년 10월 25일, 37세로 사망했다. 뒤는 차남 호리 나오토시가 이었다.
2.1. 가독 상속과 무라카미 성 재번
호리 나오토키의 차남으로 1637년 4월 16일에 태어났다. 1643년 아버지 나오토키가 사망하면서 가독을 상속받았으며, 같은 해 4월부터 1644년 5월 1일까지 무라카미성 재번을 맡았다.
2.2. 무라마츠 번주
1644년 5월, 영지 교체로 무라마츠로 이주하여 무라마츠 번주가 되었다. 1674년 10월 25일에 37세의 나이로 사망했다. 뒤는 차남 나오토시가 이었다.
3. 가계
호리 나오토키를 아버지로, 호리 나오쓰구의 딸을 정실로 맞이하였다. 슬하에 차남 호리 나오토시, 삼남 호리 나오아키, 사남 가타오카 도시오를 두었다.
3.1. 가족 관계
| 아버지 | 호리 나오토키 |
|---|---|
| 정실 | 호리 나오쓰구의 딸 |
| 차남 | 호리 나오토시 (정실 소생) |
| 삼남 | 호리 나오아키 |
| 사남 | 가타오카 도시오 |